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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8년

27건 · '것은'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이길조 조합장 “계약재배로 고품질 미질관리에 힘써”

    “해나루쌀이 고품질 브랜드 쌀로 평가된 것은 면천농협 뿐아니라 당진의 영광이죠. 앞으로도 좋은 쌀을 생산하고 홍보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이길조 조합장은 “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 선정하는 평가회인 만큼 그 의미가 더 크다”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

  2. 2008.12.15 · 인물·동정 · 김창연

    롯데마트, 미국산 쇠고기 판매 전단지 배포 ‘2차전 돌입’

    …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전단지에까지 수입산 쇠고기를 판매하겠다는 것은 광우병대책위와 시민단체에 선전포고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당진 한우협회 성낙서 회장은 “롯데마트가 당진에 개점한 지 1달도 안됐다”며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대
  3. 2008.10.27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대구에서 온 김윤미·황혜진씨] “도보로 성지 순례할거예요”

    ….” 김씨는 “평소 김대건 신부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솔뫼성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대구에도 순교자 묘지와 성지가 있어 많은 순례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함께 대구에서 온 황혜진(24)씨는 “솔뫼성지 외에도 당진에 합덕성당,…

  4.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농어촌 특별세가 폐지되어서는 안된다

    …농특세를 아무런 논의도 뾰족한 대책도 없이 일방적으로 폐지하겠다고 하는 것은 농업을 무시하는 처사이므로 최소한 당초의 합의대로 2014년까지 존치 또는 더욱 연장해야 마땅 할 것이다. 그리고 정부와 국회가 바뀌었다고 해서 기존 여야 합의를 도외시한 채…

    당진시대
  5.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축산업과 시설하우스를 하고 있는데 이 주민들이 어디가서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엄두도 못내죠.” 소소리 김성호 주민대책위원장 “남부권 발전도 좋고 산업화도 좋지만 마을 전체를 수용해 개발한다는 데 찬성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균형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당진시대
  6. 2008.09.15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해나루사과연구회 현상익 회장] “최고 품질의 해나루 사과 생산”

    …어 곧 전국 최고의 사과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현 회장은 이제 남은 것은 유통망 개척이라고 했다. 아무리 좋은 품질의 사과를 생산한다 하더라도 판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않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수농산물 인증만남았는데 군과 농업기술센터, 의회에서 …

  7. 2008.09.01 · 인물·동정 · 강대원

    [기획 | 인근지역가볼만한 곳 8 ] 서산 마애삼존불 - 시시각각 달라지는 신비한 미소 ‘마애삼존불’

    …되찾은 ‘백제의 미소’ 깊은 산 속에 묻혀있던 서산 마애삼존불이 발견된 것은 50년대 후반경으로 6세기말에서 7세기 초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 마애불이 입체감을 드러내는 양각인데다 자연의 풍화작용으로 인한 훼손을 막기 위해 문화재청은 1965년 마애…

  8. 2008.09.01 · 인물·동정 · 최운연

    횡령사실 알고도 감사보고 ‘늑장’

    … “불가항력적인 관리자 실수라 하더라도 견책이라는 낮은 징계를 받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신원보증공제로부터 공제를 받기 위해 어쩔수 없이 견책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진축협 인사위원회의 모 위원은 “규정상 직원의 징계수…

    당진시대
  9.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정조를 바친다”라는 말이 기억났다. 사실 그렇다. 어디서고 인정받는다는 것은 감격스러운 일이다. 가정에서는 가족들로부터, 직장에서는 상사로부터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 우리들은 인정을 받기 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직…

    당진시대
  10. 2008.08.18 · 인물·동정 · 김태숙

    광복 63돌 특집 |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남기환 남상락 선생의 손자

    … 언도받은 후 여러차례 상고한 끝에 8월형으로 감형되었지만 정작 출소한 것은 1920년 9월, 옥고를 치른 기간은 1년6개월이었다. 출국을 포기한 선생은 남상직, 이대하 등 당시 4ㆍ4운동의 주역들과 함께 대호지면 사성리, 도이리 등에 학당을 설립해 …

  11.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양명길씨 수협 조합장 취임

    …2년간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기를 겪어내면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강복만 이임 조합장에게 재직기념패 및 공로패 등이 전달됐다

  12. 2008.07.28 · 인물·동정 · 우현선

    여성예비군 3주년 기념행사

    …해 “안보의식이 옅어진 요즘 시대에 여성예비군이 창립 3주년을 맞았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훈련은 물론 사회봉사, 청소년교도활동 등을 통해 자랑스럽고 모범적인 어머니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8월에 창설된 당진군여성예비군은…

  13. 2008.07.07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우강면노인회 박원식 분회장 취임

    …야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같다”고 전한 뒤 “국가 경제를 부강케 한 것은 바로 지금의 노인들인데 제대로 된 복지혜택을 받고 있지 못하다”며 “노인들의 복지혜택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우강면분회는 98년 남민우 이임회장이 분회장을 맡…

    당진시대
  14. 2008.06.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업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긴 것은 단합된 힘으로 소외된 이웃을 도우라는 뜻으로 알고 주어진 회장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본지 229호 발췌 (1998년 6월 22자)

    당진시대
  15.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군수 취임2주년 인터뷰] “민주적인 의견수렴절차 중시하겠다”

    … 하더라도 환경을 저해하는 기업이나 지역정서를 해칠 기업이 당진에 오는 것은 이미 난개발 방지를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방지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공단개발이 완료되는 2010년부터는 개별 공장입주를 금지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당진이 산업물류도시…

  16. 2008.06.23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현대기아차 계열 물류회사 글로비스 산하 화물차 운전자들- “100만원 벌면 75만원이 기름값”

    …단체이며 소속회원은 약 40여명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현실적인 운송비였다. 같은 현대계열이라도 포항에서 당진으로 물건을 싣고 오는 것과 당진에서 포항으로 물건을 싣고 내려가는 운송비의 차이가 많게는 2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는 …

    당진시대
  17. 2008.06.09 · 인물·동정 · 우현선

    이회진 대원, KBS119상 본상 수상

    …관이다. 이회진 소방교는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 덕분이며 혼자 큰상을 받게 되어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면서 “더 열심히 더 솔선수범하라는 격려로 알고 소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8. 2008.06.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 이완구 충남도지사 취임 2주년 특별대담

    …들이 쇠고기 협상의 전말에 대해 파악하지 못한 가운데 잘잘못을 언급하는 것은 경솔한 행동이다. 본인은 특히 국회의원 시절 농림수산분과위원을 지내면서 FTA, 우루과이 라운드 등을 많이 다뤄봤지만 한쪽 면만을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사안이다. 당진을 놓고…

  19. 2008.05.17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효행부분 대통령 표창 받은 송산면 무수리 강춘자 씨 -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

    송산면 무수리에 사는 강춘자(58)씨가 효행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강춘자씨는 34년 동안 시부모를 봉양하며 효를 실천해 온 것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강씨는 줄곧 두달 전에 돌아가신 시어머니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시집 왔을 때가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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