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부곡공단 필지 분할로 분양 ‘급물살’
… 호조 한동안 입주하겠다는 기업이 없어 사실상의 미분양 상태로 방치되던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가 최근 ‘쪼개 팔기’로 인한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분양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우선 부곡지구의 미분양 블록 9만평은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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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경제 아산국가산업단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호조 한동안 입주하겠다는 기업이 없어 사실상의 미분양 상태로 방치되던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가 최근 ‘쪼개 팔기’로 인한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분양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우선 부곡지구의 미분양 블록 9만평은 다수의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2004.10.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업단지공단에 용지 처분신청을 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진군 경제항만과 기업유치팀의 이규만 팀장은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현재의 추세에서는 조만간 계획입지가 부족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04.10.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한 평당 55만3천원으로 추정되고 있는 석문국가산업단지의 분양가가 인근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의 33만2천원, 부곡지구의 33만8천원 보다 훨씬 높아 가격 경쟁력에서 크게 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분양가 인하가 무엇보다 절실한 과제로 제기되…
2004.08.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진군, 민자 유치로 2개 선석 공용부두 추진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 중 2개 선석의 사업 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데 동의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사업자 지정을 취소하기로 한 2개 선석의 항만에 대…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절대불가’ 방침, 관련 기관 냉담하자 신청 철회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전용항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동부제강이 사업기간 연장을 위한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취하해 그 원인과 배경을 둘러싸고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업의지 없으면서 기득권 유지 ‘의혹’ 제기 당진군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건설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의 방침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며 건설교통부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난 8일…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었다. 특히 최 의원은 “당진군의 공간과 자연여건 하에서 얼마의 인구와 경제규모가 삶의 질에 최적인가에 대한 연구나 토론도 없이 목표가 세워진다면 군민들이 얼마나 호응할 수 있겠는가”라며 “50만의 도시로 설정하게 된 인구증가 요인 및 연구한 내용과 …
2004.06.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즉시 회신 실제 사업추진 여부는 아직 미지수 유니온스틸(구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3개 선석의 항만건설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6월14일 유니온스틸은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발송한 의견서를 통해…
2004.04.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국가재정투자 유치 위한 적극적인 활동 요구돼 연합철강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건설하려던 3개 선석의 항만계획을 사실상 포기했다. 지난 6일 충청남도는 최종시한이었던 3월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은 연합철강에 대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2004.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 하자보수·관리운영비 등 협의 마무리 인수 준비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권이 당진군으로 이양된다. 최근 당진군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권 인수인계를 놓고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 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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