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해 겨우 챙겨볼 정도”라고 근황을 전했다. “정치의 즐거움 온전히 느낀 경험” 이번 선거를 돌아보며 전 부위원장은 “새로운 영감을 얻은 흥미로운 여정”이자 “대중 앞에서 소신을 밝히며 정치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낀 경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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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경험 소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해 겨우 챙겨볼 정도”라고 근황을 전했다. “정치의 즐거움 온전히 느낀 경험” 이번 선거를 돌아보며 전 부위원장은 “새로운 영감을 얻은 흥미로운 여정”이자 “대중 앞에서 소신을 밝히며 정치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낀 경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를 결심…
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심을 옮기고 있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작년은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경영 체계를 세우는 데 집중한 해였다”며 “올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연말까지 가시적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 …
2025.01.10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문의 이장이 지회장 선거 출마하는 것에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고 선거에 나섰고 감사하게도 당선됐다. 출마소견을 밝힐 때 당진시 286개 마을의 이·통장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를 잊지 않고 이·통장들의 권익 …
2019.07.12 · 인물·동정 · 박경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명남 대표이사는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있었던 경험이 많이 도움됐다”며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직을 수행했던 경험을 살려 충남문화재단 경영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재단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경…
2017.0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이 3농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농업기술원 총무과장으로 일했던 경험은 당진농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감사위원회 조사과장으로 일했을 때는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열심히 일했다. 그밖에 기획, 국제교류 등 다양한 업무를…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관련 단체를 먼저 찾았다. “평소 어르신들을 공경해야한다는 제 개인적 소신에 따라 대한노인회 대전시지부와 재향경우회 대전충남지부부터 방문해 대전지역의 어르신들과 퇴직하신 경찰 선배님들부터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렸어요. 제 소신대로 앞으로 임기동안에도 …
2005.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 문화부 기자, 은행원, 회사원의 직업을 전전한다. 구속된 생활보다는 소신대로 자유롭게 살기를 꿈꾸기 때문에 한 직장에서 오래 버티지는 못한다. 한은 어리석게도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맞춰가기를 기대하며 사는 사람이다. 나이 40이 되던 해, 한은 …
2002.05.05 · 인물·동정 · 유종준
…과 1백표 차로 낙선한 바 있다. 지지기반은 탄탄한 편이다. =정당활동 경험은? -과거 김현욱 의원 밑에서 청년단장을 8년간 역임했다. 오랫동안 자민련 지구당 활동을 한 바 있다. =그간의 경력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면천 순찰대장을 7년간 역임했으며…
2002.03.08 · 인물·동정 · 이희철
…으며 매산리 이장 및 농업경영인 신평면 회장 등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온 경험을 토대로 멀리 보는 당진, 찾아오는 당진을 이룩하기 위해 ‘당진시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창간호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박 이사는 소외계층과 농촌에 대한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각오를 더욱 새롭게 하고 있다고 한다. 정의원은 초선의원 때의 3년간 경험을 풍부히 살려 충남발전에 역량을 발휘할 것이며 당진발전에 있어 주민과 농민에 득이 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한다. 앞으로 의정활동에 있어 정의원은 전반기는 지역…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막으로 당부하는 강계장은 후배지도사들에게도 ‘기회주의와 줄서기식이 아닌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할 때 남는 것이 있다’며 열심히 소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1938년 고대면 진관리생 ■1968년 정미지소 초임발령 ■서산 지곡지소, 예산지도소 근무 ■…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소리도 크게 듣고 모든 행정을 내집안 일처럼 적극적으로 하는 자세'로 소신을 갖고 일해왔다. 그래서 그런지 34년간의 공직생활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도 60년대 추곡수매와 70년대 통일벼 재배, 또 ‘낙후를 면하기 위해 조석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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