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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려인 정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기간
1993—2026

17건 · '고려인 정착'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고려인 이야기 김 예카테리나(41) “한국에 오니 진짜 고향에 온 듯한 편안함 느껴”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자란 고려인 3세 김 예카테리나 씨에게 한국은 낯선 나라가 아니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에게 남북으로 갈라지기 전의 한국과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그렇게 마음속에 자리 잡은 고향은 훗날 그가 한국으로 향…

  2.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데니스 환(21) “내 안의 불꽃 피워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편집자주> 당진 남부권역(합덕읍·우강면) 일대에는 가족 단위 고려인 이주가 증가하며 이른바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노동·교육·복지·주거 전반에서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

  3.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남 율리아(19) 한국어 배우며 통번역가의 꿈 키워

    <편집자주> 당진 남부권역(합덕읍·우강면) 일대에는 가족 단위 고려인 이주가 증가하며 이른바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노동·교육·복지·주거 전반에서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

  4.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③ 블라디미르 리(66) “63년 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편집자주> 당진 남부권역(합덕읍·우강면) 일대에는 가족 단위 고려인 이주가 증가하며 이른바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노동·교육·복지·주거 전반에서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

  5. 2026.05.1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고려인 삶 담은 다큐멘터리, 당진 AI영화제서 상영

    …국에서의 공존 1화] “가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세 남매의 아버지, 고려인 3세 탠 라디>가 지난 9일 열린 ‘제1회 페슬라이트 AI 영화제-영화, 당진에서 빛나다’에서 상영됐다. LVN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대표 박유주)가 기획한 이번 영화제는 …

  6.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① 탠 라디(Ten Rady, 49)“전문 엔지니어 삶 뒤로하고 한국으로”

    <편집자주> 당진 남부권역(합덕읍·우강면) 일대에는 가족 단위 고려인 이주가 증가하며 이른바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노동·교육·복지·주거 전반에서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

  7.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에서는 △오다영 한국전통무용가의 장고춤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고려인 자녀들로 구성된 ‘리틀스타’ 팀의 K-POP 댄스 공연 △송악중학교 1~3학년 여학생으로 구성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댄스 동아리 ‘홀릭’의 공연 △베트남 학생 8명으로 …

  8. 2025.05.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고려인들의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시간’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당진시가정폭력예방상담소와 연계해 고려인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들이 언어 장벽 및 제도 이해 부족 등으로 인해 가정폭력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이 …

  9.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편집자주> 고려인은 19세기 말 한반도에서 러시아로 이주한 한인의 후손이다. 특히 1937년 스탈린 정권의 강제 이주 정책으로 중앙아시아에 정착한 이후, 낯선 땅에서 공동체를 이루며 정체성을 이어왔다.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고려인은 약 10만 명으…

  10.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가ON’으로 하나 되기

    합덕·우강 등 남부권역에 다문화(고려인) 가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덕읍 평생학습센터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ON) 페스티벌’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1. 2021.10.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의사소통 강화 및 자녀교육 지원 필요”

    충남도 내 이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해 노동현장 의사소통 강화와 자녀교육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도의회 산하 충남의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이선영 의원, 이하 불평등 해소 연구모임)이 지난달 24일 충남 이주민의 …

  12. 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각지대 놓인 고려인…지원 체계 마련해야”

    …난달 19일,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중 떨어진 벽돌에 맞아 머리를 다친 고려인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시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당진센터)로 전해졌다. 센터는 긴급히 통역사 최타냐 씨를 병원으로 파견했다. 그런데 알고 …

    당진시대
  13.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고려인 동포 지원방안 모색해야

    고려인 동포는 조선말부터 1945년 해방 이전 구소련령에 거주하던 한인동포를 지칭한다. 러시아권에서는 한인을 ‘카레이스키’라고 불렀는데, 이들은 스스로를 ‘고려사람’이라 불렀다. 소련권 동포들이 스스로 ‘고려사람’이라 불렀던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

    당진시대
  14.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 자녀 매년 꾸준히 증가

    …등이 이뤄진다. 한편 당진은 아산시 신창면에 다수 입주해 있던 재외동포(고려인) 가정이 합덕읍으로 옮겨오면서 자녀 수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선영 센터장은 “아산면 신창에서 합덕으로 이주해 온 재외동포들이 많다”며 “그외에도 난민이나 …

  15.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당진시대
  16.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고 있는 동포에 대해서는 동포가 아닌 중국국민 ‘조선족’, 러시아국민 ‘고려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조선족들, 같은 중국동포 상대 사기’, 이는 한 공중파 방송의 뉴스 제목이다. 짧은 글인데도 재중동포를 두 가지 용어로 쓰고 있다. 우리는 조선족이라…

    당진시대
  17. 2014.07.19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대학생 해외연수 다녀와”

    …(이사장 이재만)이 러시아 우수리스크와 블라디 보스톡을 방문해 러시아에 정착한 고려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대학생 33명을 선정해 진행된 ‘제4기 지역대학생 해외연수’를 통해 학생들은 우정 마을 환경미화와 예초기 구입금액 지원 등의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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