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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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고향'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생을 2세 교육에 힘쓰다 퇴임한 후 고향사람들에게 다시 훈훈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칠순의 한 출향인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 출신의 김종민(70세)옹. 석문초등학교 13회 졸업생으로 대전, 서울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마련에 나선 것. 이 운동에는 이미 쉰줄이 넘어선 초창기 동문에서부터 고향을 떠나 살거나, 30대의 젊은 동문들에 이르기까지 기수를 막론하고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지난 10월초 이미 5천만원을 모아 다목적 교실 시설구입비로 모교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싶은 거다. 아카시아 나무 아래 벤취에서 노을을 본다. 유년 시절의 고향의 노을도 꺼내 보았다. 그러나 관심은 묘지 쪽 모시메리 남방셔츠의 사나이를 찾는 쪽으로 자꾸만 기울어진다. 30분, 40분... 한시간이 넘어도 나타나지 않는다. 다음날 교육…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인 온누리합창단(지휘 조선행)과 한마음합창단(지휘 호명선)이 선구자, 고향의 노래 등을 불러 연주회 말미를 장식했다. 한편 이번 연주를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한 한 주민은 “그동안 당진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금관독주회가 문화제 기간내 마련되어 모처…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 의미는 각별했던 것이다. 옛날에 성행하던 놀이문화는 대부분 사라졌으나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오고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어울려 회포를 푼다.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아직도 조상의 숨결과 공동체의식이 뚜렷이 남아있어 명절을 기다리는 마음은 …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민속기능인 초청공연 등이 펼쳐진다. ② 심훈문학상 제정·시상 상록수의 고향 당진의 이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심훈문학상이 제정되어 처음으로 전국에 걸쳐 공모되었다. 당선작은 신옥철의 중편「상록수에 내리는 비」로 김병걸, 남정현 선생이 심사하셨다. 20…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애틀랜타의 자랑스런 소설가이다. 그녀는 고향인 애틀랜타를 주배경으로 하여 남북전쟁의 폐허속에서도 굽히지 않는 스칼렛이라는 강인한 미국의 여성상을 그려냈다. 그 박물관에는 미첼의 육필원고, 유품들, 사진, 그리고 비비안 …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심훈연구위한 유품관리권 안승환씨에게 준다”밝혀 당진은 이제 심훈의 고향으로서 손색이 없게 됐다. 또한 앞으로 심훈에 대한 연구는 당진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60세)씨가 지난해 11월 심훈선생의 상록수 육필원고등 …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펼치게 됩니다” 자신의 하루일과를 아주 즐겁다는 듯 얘기하는 신경임양의 고향은 농촌과는 거리가 먼 인천이다. 태어나서 대학에 들어올 때까지 농촌에 대해서라곤 귀로 듣는 것밖에 없다가 농촌봉사활동을 하면서 농촌의 실생활과 농민들의 어려움을 깨닫게 되었다…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 인천에서 노인들을 위한 많은 행사를 해오면서 고향의 노인들에게도 효도 한번 해야겠다는 마음이 항상 앞섰다는 김정안씨는 “이번 행사가 어느 행사보다도 뜻깊고 보람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87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심…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남지역에 고향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영남향우회를 구성하기 위한 발기인 모임을 가졌다. 지난 4월 18일 첫번째 준비모임을 가진 발기인대회에는 20여명의 준비위원들이 모여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양정민 기지시호서가든사장을, 총무에 (주)한보현장…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고배를 마신 이씨는 이번에 다시 도전, 3차까지 무난하게 합격했다. 고향이 홍성인 이홍엽씨는 농촌지도소에 다니는 아버지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정착하여 당진초, 당진중을 거쳐 호서고등학교를 나왔다. 중학교 2학년때까지 줄곧 우등생으로 지내온 이씨는 …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관하는 지방행정 고등고시에 최종합격했다. 김진용씨는 당진군 신평면이 고향으로 한정초등학교 23회 졸업생이며 신평중학교를 거쳐 대전보문고에 입학, 서울관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시립대 경영학과를 장학생으로 들어간 뒤 동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한 김진…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더불어 필경사를 찾는 외지인들의 발길이 늘어가는 싯점에서 ‘상록수의 고향’다운 면모를 살리는 일을 더이상 미뤄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높다. 이 사업의 추진여부는 도에서 보조내시가 내려올 예정인 4월께서야 확실해질 것으로 보인다.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올부터 진달래 8천그루 심기로 [면천] 두견주의 고향 면천에 봄이면 온통 진달래가 흐드러지고 떨어진 꽃잎을 ‘사뿐히 즈려 밟고’ 아미산을 오르게 된다. 면천과 진달래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지난 2월 ‘향토발전진달래회’(회장 이인화, 이하 향진회)라…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그때를 다시한번 살고 싶듯, 옛것이 그립고 귀했기 때문이다. 서산이 고향인 정씨는 젊어서 장사를 많이 했다. 숯장사만 빼고는 안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 조실부모하고 장남으로 동생들을 돌보자니 큰밑천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게 된것이다. ‘옛것…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 27회 동창회는 동창이 모두 참여하는 데 의의를 두고 지역사회와 고향을 위해 조그마한 일이라도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박기석씨가 총본부장을 맡고 당진, 서울, 인천, 경기에 부본부장을 두어 동창회의 체계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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