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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3년

20건 · '고향'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다. 시즈오카 대학에서 매스컴을 전공하고, 요코하마에서 직장을 다니다, 고향에 돌아와 보람있는 일을 하고 싶어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즈신문사에 입사했다고 한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고 하는데, 일본의 지역신문은 정말 부럽다.

    당진시대
  2. 2013.12.20 · 산업·경제 · 박초롱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신혁균 대표 “나의 농업 참고서 당진시대”

    …회장 등을 거치며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발벗고 나섰다. 오랫동안 고향에서 땅을 일구며 살아와 고향과 농업·농촌에 대한 애틋함이 크다. 신 대표는 “농업은 모든 일의 기초라고 생각한다”며 “요즘 사람들은 농업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3.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을 그만 두면서

    …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은 전부 대전시로 희망지원했지만 저 홀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금껏 당진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신평면장 때에는 얼마 없던 체육회 기금 1억 원을 만들었고, 대전 지방국토관리청과 협…

    당진시대
  4.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민회장:이충호 △우강면민회장:조성룡 [인터뷰] 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고향 빛내고 출향인들 자부심 갖도록 노력” “당진의 모습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당진은 다른 지역으로 오가기 어려웠던 소외된 지역이었죠. 그때 당시에는 똑똑한 젊…

  5.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로 한마음 한뜻을 이뤄 화합하면서 발전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호인선 씨 고향을 떠나 온 것이 가장 안타깝죠. 오랜 시간 동안 성구미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는데 서운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착찹해요.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잘 됐으면 좋겠네요.…

  6. 2013.08.24 · 산업·경제 · 박가영

    당진시청 우희상 농수산유통팀장“비판과 함께 대안도 제시하길”

    …팀장은 당진시대가 창간할 때부터 지켜봐 온 애독자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그는 “당진시대는 더 바랄 것도 없이 다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한 우 팀장은 당진시대를 비교적 정확하고 공정한 지역신문이라고 평가했다. “열심히…

  7.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하고 우리나라도 해방됐다. 우여곡절 끝에 고향 수청리(현재 수청동)에 돌아왔지만 가족들과 함께 지낼 수 없었다. 세월도 많이 흘렀고 가족들을 보기에는 마음이 너무 아팠기 때문이다. 기지시리에 거처를 마련하고 숨죽여 살았다…

  8.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현장근무 17년 베테랑 전기기술자”읍내동 (주)타키온 인치수 대표이사

    …이블 등 정보통신공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석문면 삼화리가 고향인 인치수 대표는 현장근무로 17년 경력을 쌓아왔다. 당진의 맨홀 뚜껑은 안 열어 본 곳이 없을 정도로 현장 일에 훤했다. 우연한 기회에 오랜 기간 몸담아 오던 회사에서 독립해…

  9. 2013.08.16 · 산업·경제 · 박가영

    농업기술센터 백기순 기술보급과장이 추천하는 사회생활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이라면>을 추천했다. 특히 <당진 일기>는 저자인 엄정식 교수가 선친의 고향인 충남 당진 은곡마을(지금의 원당동)에서 살면서 느낀 감상을 적은 에세이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농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연, 인간 본성 등에 대해 다양한 생각들을 기록했다…

  10.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협개혁을 위한 제언(중)

    …법적 조합원이지만 소위 페이퍼 조합원이 대다수다. 이들에겐 머나먼 자기 고향에 300평 이상 농지를 소유하는 토지대장이 있거나 이미 팔아먹어 없지만 한때 농지를 소유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문제는 현행 농협법이 문제다. 현행 농협법은 농협법 제 19조에…

    당진시대
  11.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 농촌주민의 순박한 심성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공장이 들어서면 우리는 고향을 잃는 실향민처럼 슬프고 허전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변화는 언젠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변화의 적기를 잡으신 동부발전은 석문면 교로리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 전체가 실망…

    당진시대
  12.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합덕출신 한국 금융계의 원로

    …데, 그렇게 키운 곡식을 다 거둬가던 시절이었어요.” 장 회장은 오래된 고향의 기억을 더듬어 냈다. 그는 “모내기철에는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이 모판을 운반하고, 모줄을 잡아주던 모쟁이 역할을 했다”면서 “온통 진흙투성이던 마을길을 걸을 땐 고무신 한 …

  13.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 “30여년 경력의 남성미용사”

    …영헤어의 최수영 원장은 그런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난 남성 미용사이다. 고향이 당진인 최 대표는 20여년 간 서울에서 미용사로 지냈다. 그는 “호서고를 졸업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우연한 기회에…

  14.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 칼럼] 제2의 버그내 전성기를 기대하며

    … 제2의전성기 부흥을 맞이하기 위한 읍승격 40주년 준비가 필요합니다. 고향의 추억을 되살리고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며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출향인사를 연결하여, 읍민의 자부심을 회복하고 그 분들의 능력을 발전의 동력을 삼아 제2도약의 계기가 되도록…

    당진시대
  15. 2013.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앙으로 고난 이겨내”

    서울 용산이 고향인 요양 보호사 김민자(58) 씨는 당진시 신평면 금천리(새마지)에 살고 있다. 2000년 남편의 사업실패와 간 경화로 당진에 공기가 좋다는 말을 듣고 남편 휴양차 2003년 전입하게 된 것. 그녀는 “지인도, 연고지도 없었던 당진에서…

  16.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상이 무너져 내려 앉는 소리 같았다. 서울에서 누린 모든 삶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 왔다. 당진 유일 톱밥배지 재배 면천면 송학1리 이해영 이장(48)은 지난해 9월 귀농한 젊은 농업인이다. 당진에서는 유일하게 톱밥으로 만든 배지에 표고버섯을 기르고…

  17.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제주산 흑돼지의 부드럽고 쫄깃한 맛

    … 맛볼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고종영 대표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향 당진에 정착한 젊은 청년이다. 고 대표는 고씨네 꺼먹돼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주산 흑돼지 뿐만 아니라 흑돼지 김치찌개와 냉김치말이국수를 주력 메뉴 중 하나로 키워가고 있…

  18. 2013.04.12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면천서 사랑받는 아구요리점 될 것”

    …의 며느리다. 4년전 면천에 정착해 남편 허동호 씨를 만나 결혼한 그는 고향 강원도 평창에서 아구찜집을 운영한 경력이 있다. 평소 아구요리와 매콤한 맛을 즐겨 아구요리 전문점을 개업했다는 그는 손님들의 취향에 따라 매운 맛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

  19.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 고품질 농산물 한자리에 ‘불티’

    …진의 풍부한 먹을거리에 대한 자랑이 술술 나온 임진경 씨 본인도 당진이 고향은 아니다. 하지만 당진 해나루브랜드 시민자문위원으로 활동할만큼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이 상당하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이 열리면 좋겠어요. 또 지역 대형마트에서도 당…

  20.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었다. 사고로 남편 잃고 형편 기울어 민문자 씨는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고향 순성면 본리를 떠나 송악읍 영천리로 시집을 갔다. 큰 딸이 15살이 되던 해 도로에서 경운기가 구르는 바람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함께 타고 있던 그도 거의 죽을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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