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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7년

27건 · '고향 위해'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창규 행복이가득한집 대표"사연 많았던 나의 삶"

    …다.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많다. 그때의 기억을 더듬기 위해 사진을 찾아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있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추억은 더듬을수록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

  2.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가 태어난지 반년도 채 못되서였다. 나는 서울에서 삼촌댁으로 전전하다가 고향으로 내려와 송악초등학교를 마치고는 고향 부곡리를 떠나고 말았다. 그 후에 내가 고향을 위해서 한 일이 없다. 고향을 지켜온 여러분들에게 미안하다. 그러나 나는 내가 그동안 아…

  3.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72년만에 작품의 고향으로 돌아오다

    …36) 선생의 유골이 지난 5일 경기도 안성 산골자기에서 선생의 작품의 고향인 필경사로 돌아왔다. 이로써 심훈선생 생가가 있는 필경사는 역사적으로, 문학적으로 더욱 귀중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하지만 선생이 자신의 대표적인 작품 상록수를 집필한 필…

  4.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독자인터뷰] “일방적인 질책기사 많아 아쉬워” - 동방문화사 서평식 대표

    … 여러 곳에서 활자인쇄술을 가르쳐 달라는 제의를 받았지만 그는 한결같이 고향에 남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씨는 그의 인쇄소와 함께 성장해온 당진시대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당진읍기동순찰대와 축구회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 서씨가 당진시대의 보…

  5.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의 부모님 김명환·최순원씨 “아들아, 늘 여기서 응원할 거다”

    …어나 송악중·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한 ‘당진인’이다. 그의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김 선수가 나고 자란 복운리 길에 들어섰다. 수확이 끝난 논들은 갈아엎어져 있고 김장을 기다리는 배추들은 푸른빛을 자랑했다. 이 마을 한쪽에서 한 부부가 자식들에게 전해줄 김…

  6. 2007.10.29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향우회 정기총회 열려

    … 당진향우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자”며 “앞으로도 본회의 발전과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통령후보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당진군청 실과장 및 읍면장들은 당…

  7.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니 우리의 귀향길이 인생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았다. 살다보면 추석의 고향 가는 길처럼 앞뒤가 꽉 막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정말 짜증나고 답답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그런 때. 또 잘 해 보려다가 길을 잃은 우리처럼 목표를 잃고 방…

    당진시대
  8. 2007.10.15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강영식 합덕 서동철물 대표 - “쌍둥이 아닙니다.”

    …에서 증명사진을 찍어주면서 일종의 ‘작업’(?)을 한 것이다. 전대리가 고향인 나는 송악중학교를 다녔었는데 사진사가 학교로 찾아와 ‘이렇게 해주니까 사진찍으라’고 해서 찍은 사진이다. 왼편에 있는 나의 입술이 더 발그레하지 않은가? 그 당시에는 무슨 …

  9. 2007.10.08 · 문화·교육 · 김기연

    4년만에 열린 군민의 제전

    …나가자는 뜻에서 정한 의미있는 날”이라며 “이날 대회가 당진군민은 물론 고향을 떠나 멀리 있으면서 고향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는 출향인들에게도 의미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결과 석문면 준우승, 송산면이 3위 차지해 이번 대회는 학생부와 일…

  10.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교육청 신입 교육장 유장식 - “시승격과 더불어 교육도 발전하겠다”

    “고향에서 새롭게 시작하려니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도 느낍니다. 함께 일할 두 과장은 물론 모든 직원들이 열정적입니다. 그들을 도와 당진의 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

  11.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살고 있다. 불투명한 미래에서 벗어나 빈곤의 악순환, 대물림을 끊어내기 위해 감당하기 어려운 엄청난 교육비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부모들 스스로는 일상의 피곤과 무기력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사는 것말고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수 …

    당진시대
  12. 2007.07.23 · 문화·교육 · 김태숙

    변두리 은행나무숲 속 아이들의 왕국 당진군에 하나뿐인 공립 단설유치원인 용연유치원… 방학 중 도서실, 운동장 개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해

    …에는 마을 어른들을 모셔다 아이들의 예쁜 세배를 받게 해드려서 어른들의 고향학교를 잃은 슬픔을 달래드렸고 마을 경로잔치를 열어드리기도 하였다. 학교의 공공비품 중 마을에서 구하기 힘든 것들은 마을행사에 쓸 수 있도록 특별히 배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3. 2007.07.02 · 문화·교육 · 최운연

    재인당진군민회 최석환 회장 - “당진시 승격을 위해 재인당진군민회도 적극 동참할 것”

    …회의 권익과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고향 당진군이 시승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재인당진군민회에서도 당진시승격을 이루도록 기원하고 있으며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고향이 …

    당진시대
  14. 2007.07.02 · 문화·교육 · 김기연

    석문초등학교 총동창회장 김해곤 - “모교 발전의 밑거름은 동문들의 참여”

    …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모든 동문들의 마음의 고향인 모교를 살리기 위해 동문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 전 학생들과 교직원들까지 참여하는 백일장을 열었습니다. 전체 동문들이 참여하고 석문초 가족 모두 참여하는 …

  15. 2007.07.02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 소식]재인당진군민회 제45차 정기총회

    … “재인당진군민회에서 출향인사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구심체로서 군민화합을 위해 큰 역할을 해달라”며 “고향 발전을 위해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재인당진군민회 정기총회에서는 당진군 소재 중학생 12명과 재인 당진…

  16. 2007.06.25 · 문화·교육 · 전수진

    [뛰는사람 달리는사람] “정말 천사네요”라는 말에 힘이 불끈!"

    … 천사란다. 엔젤서비스는 LG 텔레콤에서 이용 고객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만든 제도로 휴대폰 고장, 분실 시에 엔젤이 직접 고객을 방문해 불편사항을 듣고 A/S를 대행한다. 수리하는 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대여용 휴대폰도 제공한다. 수리가 끝나면 다…

    당진시대
  17.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강원도에서 온 건강한 맛 ‘봉평 메밀막국수’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답니다”

    … 반긴다. 당진에 이사오기 전 경기도 시흥에서 생활한 임 대표는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오면서 시흥에서 좋아하던 막국수집의 분점을 냈다. “메밀은 소화가 잘 되고 맛이 좋아 시흥에서 단골집이었습니다. 당진에 와보니 메밀로 막국수를 만드는 집이 많지 않더…

  18. 2007.04.1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우리학교의 새 자랑거리” 면천중학교 현악부] 애잔한 선율에 입시의 시름이 ‘싹’

    …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이 열악한 농촌지역 학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현악부를 창단했다. 대전 순복음교회의 성가대를 지휘했고 전임 학교에서도 현악부를 지도한 바 있는 김 교장은 외부에서 강사를 초빙해 가르치고 직접 대도시까지 나가 악기를 구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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