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고향 찾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인천에서 6년 간 타지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후 결혼할 쯤 다시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아내를 만났다. 현재 나는 당진포2리 이장을 맡고 있으며 벼와 고구마를 비롯한 농사를 짓고 있다. 결혼했을 때 찍은 흑백사진 등 옛날 사진을 많이 갖고 있었…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삼겹살과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난 8년 동안 금상첨화를 찾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고루 분포된 것을 김영일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온다. 덕분에 중간 …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명숙)과 자매결연을 맺은 대전 탄동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지역을 방문해 고구마 수확체험 및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12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에서 온 탄동농협 관계자들이 석…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김동일 회장이 직접 북부사회복지관을 찾아가 후원 의사를 전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후원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확인한 김 회장은 바로 후원했으며 이렇게 회원들과의 뜻이 모여 지역에 나눔이 성사됐다. 충남의대동문회는 …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갔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마치고,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자 1984년에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이후 1996년부터 약 20년 동안 롯데리아 당진점을 운영했고, 현재는 아내와 함께 이곳저곳 여행하는 맛에 푹 빠져있다. 이번 달에도 아내와 함께 북유럽 여…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드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메밀소바 면은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가 봉평에서 공수해 사용한다. 한편 메밀소바세트에는 주먹밥과 생선가스, 새우튀김, 오징어튀김과 음료 및 커피가 제공된다. 메밀소바 외에도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담소…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상오리로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푹 끓인 미꾸라지를 바구니에 담아 뼈를 걸러 양념한 옛날식 추어탕을 선보이…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머니는? 모든 아이의 첫사랑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고향입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내 편입니다. 어머니는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입니다. 어머니는 최후의 순간까지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수호천사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할 수 …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던 남편들은 이제 더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단다.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산다는 김 씨에게 당진에서의 삶은 늘 즐겁다. 지역사회에서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다는 그는 당진이 조금 더 따뜻한 지역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봄이 성큼 찾아와 포근함이 느껴지는 4월, 이 시기는 붕어가 제철이다. 지금부터 7월까지 먹는 붕어는 영양도 가득, 맛도 두 배다. 하지만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고 가시가 많다는 이유로 꺼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큰집원조추어탕 붕어찜은 잡내 없이 푹…
2016.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아대책 당진지역회에서는 당진에 취업한 외국인근로자 람(34) 씨의 고향인 네팔 돌카수리마을을 찾아 쌀 30kg의 190포대를 200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기아대책 당진지역회는 지난해 네팔 지진 피해자 돕기 바자회를 주최해 모은 수익금 1100만 …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든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이홍주 대표는 “당진은 고향이지만 연고가 없어 초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주신 손님들이 있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안동 감나무집의 주 메…
2016.01.0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와 신년미사가 이어졌다. 이날 신평본당 교우들과 고향을 찾아 온 형제, 자매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축일미사와 신년미사는 김동규 미카엘 주임 신부의 집전으로 진행됐으며 김 신부는 강론을 통해 “새로운 한 해를 기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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