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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로 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교로 일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안 한국전력과 석문면민 사이에 첨예하게 대치됐던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종지부가 그려지고 있다. ‘밀실’ 협의, 뒤늦게 알려지자 지역 발칵 ‘당진화…

  2.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

  3. 2022.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기꺼이 봉사하지만…봉사 여건 열악”

    … 1월에는 유 회장이 등록한 의향서가 100건이 넘는다. 이렇게 석문면 교로리부터 합덕읍 구양도리까지 당진 전역을 다니지만 교통비(유류비) 조차 그의 몫이다. 지난 2020년 5월 당진시 존엄성 있는 임종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가 제정돼 사전연명의료의향…

  4.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풍력발전 사업 두고 계속되는 갈등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두 업체의 사업 추진지역이 겹치면서 수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석문풍력과 대호만풍력 등 두 개의 업체가 풍력발전 사업을 교로리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석문풍력은 총 1800억 원을 들…

  5.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교로3리 주민 5명 중 1명이 위장전입자”

    석문면 교로3리가 이번엔 위장전입 논란에 휩싸였다. 마을회가 수익사업을 통해 발생한 이익금을 해마다 주민들에게 배당하는 가운데, 실제로 마을에 거주하지 않는 주민들이 배당금을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로3리에서는 발전소 인근 지역 지원사업 등을…

    당진시대
  6.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 파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논의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교로리·송산 일부만 지중화 한국전력이 당진지역에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당진화력부터 송산면 동곡리에 있는 신송산변전소 구간의 경우 약 28…

  7.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물 논란 ‘후폭풍’

    …정됐다? 그러나 당진시유류피해대책총연합회와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를 비롯한 일부 지역주민들은 “해당 작품과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면서 “당진시가 주장한 협상에 의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특정 업체가 선정…

    당진시대
  8.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조형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순위 업체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당진시유류피해대책총연합회와 교로어촌계 등 일부 지역주민들의 반발은 여전하다. 이들은 심사 당일 현장에서 “주민의견 무시한 협상에 의한 계약 즉각 중단하라”며 피켓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심사 결과에 대해…

  9.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소반, 꽃피다>는 소반 위에 음식과 차를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

  10.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코파워 찬성 단체명 무단 사용

    …, 국회의원들이 떠난 직후 모두 철거됐다. 당진에코파워 유치를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은 가위를 들고 다니며 현수막을 철거하며 마찰을 빚기도 했다. 석문면 교로2리 한 주민은 “왜목마을까지 수십 장의 현수막이 게시돼 몇몇 현수막은 가위로 잘라냈지만 그 양…

  11.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스마트폰으로 찍고 전송해준다. 또한 좋은 글이 있으면 보내주기도 한다. 일부러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영원히 남는 것은 사진 뿐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 기막힌 사진들도 많다. 특히 20여 년 이상 된 사진을 보면 과…

  12.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5 석문 해당화 전설아차, 실수로 화살 맞춘 왜목마을 용!

    …들에게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시작됐다. 교로리 왜목 해변가에 명포수 해동 동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동자는 꿈을 꾸게 되는데 산신령이 나타나 ‘내일 정오 왜목 앞바다에서 연평바다를 다스리는 청룡과, 왜목 앞바다를 지…

  13.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집수리로 나누는 이웃 사랑

    …두 팔을 걷어부쳤다. 지난 26일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석문면 삼화3리와 교로3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집수리·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독거노인을 위해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화장실 변기를 보수하는 한편,…

  14.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 교로3리주민대책위 협약 체결

    동부화력발전소 건설관련 교로3리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신완순)가 동부건설 측과 지난달 27일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건립에 찬성”을 전제로 주민지원사업이 포함된 동부그린발전소 건설 사업 협력에 관한 이행합의서를 체결했다. 신완순 위원장은 “동부건설 서울…

    당진시대
  15.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교로3리 마을 임시총회 다음날인 21일 석문 교로3리를 찾아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주민들 대부분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동안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교로3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

    당진시대
  16.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총회 이모저모

    협의서 내용 중 일부 항목에 대한 문제제기 한 주민이 교로3리대책위에서 제시한 동부건설측과의 이행합의서 제3조 2항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한 주민은 “‘주민 및 자녀를 위한 재단 법인의 추후 증자는 플라이애시 정제처리공장 사업 운용 이익금으로 충당…

    당진시대
  17.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돕기 일일찻집 열어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 교직원들과 학생 10명은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왜목마을에서 열린 해돋이축제 기간 동안 독거노인과 불우학생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열었다. 왜목마을에서 올해 세 번째로 문을 연 일일찻집은 조덕행 추진위원장과 교로…

  18.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힘들여 가꾼 꽃길, 통보도 없이 ‘싹뚝’

    …이 도로관리 기관에 의해 제거돼 해당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9월초 지방도 615호선(삼봉~도비도)내에 있는 교로리 구간에 주민들이 심었던 코스모스 꽃길 약 2.5㎞(교로리 주민 추정)가 별다른 통보없이 제거됐으…

  19.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이 좋지 않겠는가. 여기 소개하는 집들이 당진군에 있는 예쁜 집의 극히 일부이겠지만 잠시 하던 생각을 접고 이런 집에서 살고 있다는 상상을 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이다. 읍내 한복판에서 만난 전통가옥 요즘 흔히 볼 수 없는 우리 민족 고유의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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