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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6년

2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

    당진시대
  2.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3.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보는 구름이에게 허리를 잔뜩 숙여 눈을 맞추며 간단히 내 소개를 했다. 그리고는 가만히 아이의 손을 잡았다. 아이의 손이 살짝 축축하다. 녀석 긴장 했나보다. 다행히 싫다고 뿌리치지 않아 내친김에 모래놀이실 벽면을 따라 세워진 소품장에 놓여 있는 소품…

    당진시대
  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 백석보건진료소에서 10년, 송악읍 본당보건진료소에서 10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백석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게 됐다. 정 소장은 “친정을 찾아가는 기분”이라며 “당진에서 처음 근무했던 백석보건진료소를 다시 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보건진료소…

  5.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은 집안일에 농사일, 그리고 부녀회 활동까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

  6.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한 요양센터 편종만 대표가 추천하는 ‘얼마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 이어 “요양보호사들과 자신의 섬김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이 호전될 때, 그리고 한 분 한 분이 전하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가장 보람 된다”고 전했다. 한편 편 대표의 사무실에는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있다. 책을 읽지 않으면 대화가 이뤄지지 않아, 평…

    당진시대
  7.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장갈등관리와 리더십

    …여다보면 갈등이 없었던 적이 없다. 현재 인류는 테러의 위협과 빈부격차 그리고 환경문제 등 복잡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발달과정에서도 영유아기에는 신체와 의식의 성장에 따른 걱정을 하고, 청소년기에는 자아정체감을 확…

    당진시대
  8.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니라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교육청 사이의 공방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교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

    당진시대
  9.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강한 어머니

    …로 ‘엄마’입니다. 일본의 아이들도, 중국의 아이들도, 유럽의 아이들도 그리고 망아지까지도 엄마를 가장 먼저 배웁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남자는 세계를 움직이고, 여자는 그 남자를 움직인다.” 그렇습니다. 엄마는 강합니다. …

    당진시대
  10.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새마을운동 …

  11.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상임이사/당진시대 이사 제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과 농경지 정리로 5000년 역사의 숙원인 주식자급의 기틀을 마련했고, 우리사회에 팽배해 있던 봉건성·폐쇄성·숙명적 체념의 성향을 아주 짧은 기간에 범국민적으로 타파한 것이다. 이는 국민들 가슴에 “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낳은 기적으로 표현될…

    당진시대
  12.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 짠 들기름을 사용해 향이 좋고 깊은 맛이 난다”고 말했다. 또한 무는 우리 지역에서 자란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 청양고추와 일반고추를 적당한 비율에 맞춰 양념을 만든다. 하지만 무엇보다 조림은 재료에 양념이 얼마나 잘 배어 있는…

  13.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님부활성야미사 올려

    …되자, 예배당의 불이 꺼졌다. 신자들은 갖고 있던 촛불에 불을 붙였다. 그리고 성서를 낭독하며 그리스도 구원의 역사를 기념하는 말씀의 전례와 세례의 전례, 감사의 전례를 올리며 2시간 넘게 미사를 진행했다. 이날 강길원 주임 신부는 미사 강론을 통해 …

  14.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우두동 로봇김밥 당진CGV점 신민옥 대표5대 영양소가 들어간 ‘기운 센’ 김밥

    …선한 재료가 사용되는 로봇김밥을 알게 돼 당진에 개업했다. 신 대표는 “우리 아이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음식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자신이 있어야 판매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로봇김밥에서는 15가…

  15.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이내 큰 물결을 만들었고 1029명의 추진위원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손을 모았다. 그렇게 전국에서 39번째이자 충남에서 3번째로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지난 3월 1일,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다. 당…

  16.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쌀밥도시락“음식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

    …고 남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그리고 결식아동들에게 급식 및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으며, 나눔을 원하는 사람 또는 단체와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매칭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송영팔 센터장은 “당진쌀밥도시락을 명품 …

  17.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다. 스크린에 똥강아지가 나왔다. 할머니들이 웃었다. 귀엽다며 자기네 집에 있는 강아지가 생각나는 듯 눈을 떼지 못했다. 영화가…

  18.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곧장 경희대 한방 내과를 찾아갔다. 특진도 5~10분이면 끝나는 것이 우리 의료계의 실상이지만 술을 끊어 보겠다는 한 사람을 위해 김영철 교수님은 1시간 동안이나 상담에 응해주셨다. 술 취할 때의 행동과 평상시와의 행동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김 교수…

    당진시대
  19.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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