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4년

12건 · '기억에 남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무의탁 할머니들의 생신을 챙겨드리는 행사에서 할머니들이 보인 눈물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또 봉사를 하면서 무언가가 변했다고 말했다. 커다란 변화는 아니더라도 분명 긍정적인 변화다. 그 변화가 결코 전씨에게만 나타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종이…

  2.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 2] 주민 626인 설문조사

    …노임과 고된 업무, 미담사례 등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를 묻는 질문에서 주민의 32.1%가 ‘당진시 승격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로 답했고, ‘농어촌 버스 비수익노선 축소논란(13.4%)’, ‘수의계약 특정업체 편중(1…

    당진시대
  3. 2004.06.28 · 인물·동정 · 김기연

    “클럽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끌어나갈 터”

    …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준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아직 앞으로의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습니다.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겠지만 기본으로 돌아가 시작하는 마음으로 추진하겠습니다.”

  4.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

    … 토요일은 41번째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 받았던 선물 중 교사들의 기억에 남는 선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몇몇 교사를 통해 알아봤다. 서야중·고교 김춘자 교장의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은 주례를 서준 제자가 스승의 날 자녀를 데리고 모교를 찾아…

    당진시대
  5.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님들로부터 강의도 들었다고 한다. 노인대학 4년 동안의 생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에 대해 박 할머니는 “좋은 교육을 받은 것도 재미있었지만 친구를 사귀고 또 매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70년대 젊은 시절 우강면 새마을부녀회장을 …

  6. 200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월에 열린 주부들의 ‘졸업식’

    …다. 수료생 박윤순(39, 기지시리)씨는 “자녀교육에 관한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 배움에서도 가족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이겸휘(54, 방계리)씨는 짧은 배움의 시간을 아쉬워했고, 정덕희 씨는 “앞으로 있을 동창회에도…

  7.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 진달래민속축제 참여해 보세요”

    …아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며 “남은 몇일 동안 미비한 점을 검토 수정해 기억에 남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김윤태 기자

  8.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기억 열린우리당-지역발전특별기획단 구성하겠다

    …보다도 링컨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명연설이 기억에 남는다. 【질문】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답변】 김구 선생이다. 불굴의 독립정신으로 오로지 조국의 온전한 독립을 위해 일생을 기꺼이 바친 김구 선생의 불처럼 용맹스럽고 당…

    당진시대
  9.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최근에 바뀐 그의 핸드폰 번호가 기억에 남는다. 010-8255-4119(빨리 와라-새 119). 다친 야생조수를 발견하면 언제든지 전화를 하라고 당부하는 이 회장. 새로운 핸드폰 번호가 나타내는 것처럼 그는 ‘…

  10.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도 있었다. 터미널에 약국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들은 피서철 당진에 온 관광객들이라고. 그중에서도 어쩌다 지갑을 잃어버려서인지 아니면 돈이 떨어져서인지 약국에 들어와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들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11. 2004.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생 간직하는 사진 속의 추억 - 양낙성(당진읍 구룡리)

    …년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지금. 돌이켜보면 정신없이 지나온 세월 중에 남는 것은 역시 사진 뿐이다. 첫번째 사진은 우리 삼형제의 어렸을 적 사진. 이 사진을 찍은지 벌써 36년이나 지났다. 큰형(낙운, 58), 둘째 형(낙진, 56)과 어색하게 찍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