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기업 규모'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지난 2023년 국비 등 총 70억 원 규모로 추진하다 실패한 장고항 수산물 청정위판장 사업을 이번에는 시비 15억 원을 투입해 재추진하면서 의회와 수산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과거 사업 실패의 핵심 원인이었던 수심 문제, 위판…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답했다. 박 의원은 “면천의봄 행사도 5억 원 규모인데 다른 지역에서 여름, 가을 등으로 균형 있게 배치해야 지역 균형 성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호수공원 추진 현황에 대해서는 토지 보상액 급증을 문제 삼았다. “당초 33…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거 공약으로 약속했고 취임 후 가장 비중 있게 추진해왔다. 당진은 산업 규모에 비해 정주 여건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오래전부터 받아왔다. 일자리·임금 수준은 충남에서도 높은 편인데 아이 교육이나 가족 여가 공간, 의료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정작 많은 …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년 5개월의 긴 법정 싸움을 벌여 부여군 장암면 소재 전진산업(옛 세명기업사)의 불법 매립 의혹을 규명했다. 홍산 열병합발전소 건설도 사업자와 3심까지 가는 소송 끝에 최종 승소해 사업을 전면 백지화시켰다. 이 과정에 행정소송 등 반발도 만만치 않았…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65억 달러(약 9조 1000억 원)로 단일 방산수출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K-2 전차 2차 폴란드 수출 이행계약과 함께, 현지 생산 확대 및 기술 이전 등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폴란드 측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상호 신뢰와 공감대를 확인…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모색. 복운리 전면 해상의 친수공간 조성사업도 시급히 해결하고 지연되는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도 명확히 방향 설정 뒤 투자자 유치 필요. 송산면은 도시계획 재수립과 면소재지의 발전 근거 마련.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반드시 필요. 신평면은 도시기반의 정비…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고 그 기능도 석탄, 철광석, 고철, 철재 등 기업특성에 맞게 특정되어있다. 물론 고대부두에 두 선석의 공용부두가 있어 일반 잡화나 벌크화물, 철재 화물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규모면에서 부족함이 있다. 현재 진행중인 수소암모니아…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마련이 필요하다. 당진항의 물동량은 많지만 대부분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기업물동량이 차지하고 있다. 수출입을 위한 다목적 부두가 건립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이 건설되는 당진신항을 이용할 물동량의 확보가 필요하며 교통과 물류의 흐름이 원활한 장…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상업과 금융업이 발달로 도시는 점점 확장됐다. 하지만 당진은 산업화의 규모에 비해서 상업과 금융업의 발전은 미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당진 대표 기업의 본사가 모두 다른 지역에 있기 때문이다. 산업단지에 기업이 입주하고 그로 인해 기대하는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