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상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0년

19건 · '기업 상생'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서해안시대와 중부권 항망의 과제 - 당진항 현황과 발전과제 포럼

    …트워크 및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구축 등 상호 보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상생의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서해안시대와 당진항발전전략 성결대학교 유통물류학부 한종길, 정태원 교수 중부권 중심항 및 수도권 분담항만으로 위상 정립이 필요하다. 당진항의 경…

    당진시대
  2.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도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체 구성원들께 도움부터 청하고 싶다. 공익재단은 나눔을 실천하는 개인, 기업 등이 주인이 되어 운영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결국, 나눔활동에 참여해야 할 주인도, 도…

    당진시대
  3. 2010.10.27 · 산업·경제 · 김기연

    “대형공사 지역업체 참여 보장해야”

    …열고 “지역인재와 지역건설장비, 지역업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길이 지역과 상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우리 지역에도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있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겠다고 들어온 대기업들이 지역…

    당진시대
  4.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도계수호대책위 서부두 방문

    …범군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홍근) 임원들이 지난 18일 서부두를 찾아 기업체 대표들과 면담을 가졌다. 그동안 서부두 현장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임원들이 서부두에 입주한 기업체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이날 방문을 계획했다…

  5. 2010.10.19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 되어달라”

    군내 대기업 5개사와 중소기업 8개사가 참여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만남의 장’이 지난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자유시장의 경제논리가 적용되기 힘든 영역으로 중소기업의 협상력이 미미한 반면 대기업의…

  6.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무엇이 시민을 위한 정책인가

    … 생각한다. 대통령이 주장하듯 서민들이 공정한 삶을 살려면 친 재벌 친 기업정책과 개방농업정책을 바꿔야 한다. 특히 국민의 인권등이 후퇴하여 제2의 5공식 공안탄압과 노동탄압에 이어 민간인불법사찰까지 일어나고 있다. 대통령의 공정한 사회를 탓하고 싶진…

    당진시대
  7. 2010.10.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김낙성 자유선진당 최고위원 2010 국정질문 앞둬

    …들어간다. 김 의원은 국가적 과제인 녹색성장, 신성장동력 창출,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대책을 촉구하고 키코 피해기업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문제 해결 및 지역과 관련한 지식경제위원회 소관업무 등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다. ■이번 국정 감사의 주…

  8. 2010.07.16 · 문화·교육 · 우현선

    「로컬푸드와 학교급식」5 미국 뉴욕의 Farm to school

    …tem ⑧Hartford Food System 참여농가 로컬푸드 운동은 기업농의 폐해가 극심했던 선진국들에서 시작됐다. 농업이 기계화되고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역설적인 피드백이 작동된 것이다. 일본의 지산지도 운동이 그렇고, 미국의 100마일 운동이 그…

  9. 2010.07.13 · 정책·행정 · 김창연

    지역 중소상인과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제부 유통물류과 염동관 과장이 ‘대형마트와 지역 중소상인 및 재래시장의 상생발전 방안과 정책’을, 남서울대학교 원종문 교수가 ‘대형마트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에 대해 발표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신성대학교 복지행정학과 신기원 교수의 사회로 토론…

  10. 2010.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진정한 지역기업으로 성장하길 - 이인수

    … 현실성이 없고 상황이 바꾸었다고 하여도 지난 과정을 보면 현대제철이란 기업의 경영철학과 기업윤리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4년도 부도난 한보철강을 인수하였고 2005년도부터 일관제철소 건설을 추진했었다. 하지만 제철소의…

    당진시대
  11. 2010.07.02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포기하나?]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성 검토대상 될 듯

    …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8년 지정될 당시 당진군과 평택시의 상생발전의 의미와 함께 좋은 입지조건으로 타 경제구역보다 외자유치가 활발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막상 지난 2년간 외자유치는 올해 목표인 4억달러에 한참 못 미치는 2억달러에 불과하고…

    당진시대
  12. 2010.06.21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슬래그처리관련 재협의안

    …I스틸ㆍ충청남도ㆍ당진군간 협의서」내용 중 일부조항 <3. 환경 위해 연관기업 입주 금지-회사는 연관기업 중 환경에 가장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SLAG(슬래그), TAR(타르)를 재활용하는 기업은 군의 의견에 따르되 필요할 경우 당진지역에 입주시키지 …

  13. 2010.06.04 · 문화·교육 · 우현선

    「로컬푸드와 학교급식」1 당진군 연합사업단

    …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이동거리를 최대한 줄임으로써 지역사회의 도농이 상생을 도모하자는 것이다. 물리적인 이동거리뿐만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웃사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거리도 가까워져,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고 소비하게 된다는 …

  14.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객석질문

    …명품도시를 구축해도 늦지 않는다. ‚ 최동섭 후보 해안경관이 좋은 곳에 기업이 들어서 아쉽다. 획일적인 도시계획은 지양하고 포항시와 같이 능선과 경관을 살린 도시계획이 이뤄져야 한다. 70~80년대 새마을 사업을 통해 도로를 만들었던 어르신들을 존경하…

    당진시대
  15. 2010.05.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시민단체 60대 공약

    …구를 충족시켜주는 따뜻한 당진군 2. 풀뿌리 주민자치가 생동하는 친환경 상생의 공동체 3. 노. 사,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하는 지역경제 공동체 [자치 행정] 1. 민간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민간경상보조, 민간자본보조, 민간위탁, 민간행사보조를 위한 기…

    당진시대
  16.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환경 문제에 관해선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모니터링과 기업체의 사회적인 책임의식이 병행되어야 한다. 이에 비해 농가는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업인력 구조 악화에 따른 어려움이 제기되고 있다. 농업생산기반 및 편의시설을 확…

    당진시대
  17. 2010.05.21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환경 문제에 관해선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모니터링과 기업체의 사회적인 책임의식이 병행되어야 한다. 이에 비해 농가는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업인력 구조 악화에 따른 어려움이 제기되고 있다. 농업생산기반 및 편의시설을 확…

    당진시대
  18. 2010.02.04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이업종교류회장에 강희준씨

    …다양한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이업종교류회는 서로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체들의 모임으로 상호 기업간의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 공동체 구축과 위기 및 문제해결능력 강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다. ◆인 터 뷰 - 당진이업종교류회 강 희 준 신임회장 “당진군…

  19.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 이명남

    …가야 하겠습니다. 2010년은 당진시로 만드는데 원년이 되어야 합니다. 기업의 유치로 시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그러나 시가 된다고 우리의 삶의 질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노력하여 물류 중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