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민단체, 기업인, 중소상인,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시 설치가 갖는 의미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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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기업 이익'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민단체, 기업인, 중소상인,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시 설치가 갖는 의미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제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대형마트에서 지역 농수축산물, 중소기업의 가공 상품에 이르기까지 지역 상품을 집중 판매하는 것을 유도해야 한다”는 방안을 피력했다. 이어 “도 차원에서 지역의 중소기업, 농수축산물 의무할당제와 천안에 합동물류유통센…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시스템인 미국의 의료시스템은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이 아닌 기업에게 국민의 건강을 맡기는 것으로 돈 없으면 병원에 가지도 못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이러한 의료시스템을 수입해 확대시킨다면 빈곤층은 병원에 가보지도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다는…
2011.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향에 대한 예측이 무성하다. 삼성과 현대 등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재벌기업들은 큰 특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수출 경쟁력이 있는 중소기업에게도 한미 FTA는 호재라고 한다. 고용효과도 기대된다고 한다. 특히 서비스업체 일자리…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제공함으로써 정보 왜곡으로 인한 불평등을 해소하고 개개인의 권익보호와 이익을 대변해왔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 “한미 FTA는 국민들에게 충분한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소수의 거대 기업과 일부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불합리한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대표는 “한미 FTA는 1% 이익을 위해 99% 국민들이 …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 이후 지점장 생활에 지침서가 되었죠.” 최석동 지점장은 “안철수 씨는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익적 기업을 추구하고 있었다”며 “책을 읽고 농협도 은행이지만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뭔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고민 끝에 탄생한 것이 …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역을 하려 했는지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충남의 미래와 이익을 본다면 앞으로 이곳은 매우 중요한 지역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다”며 “도지사로서 마지막까지 시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송악지구 주민대책위 김진선 위원장은 …

2011.06.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할 2011년도 제2차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사회적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군내 기업(단체) 중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이 대상이다. 신청은 15일까지 …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금 어디에 서있고, 어디로 가고,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어떤 분은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하고, 어떤 분은 그것을 건설업자의 이익만을 위한 견해라며 폄하하고, 당진은 살기 좋은 도시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2011.05.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푸른충남 21 감사에 선임되어 활동 중에 있다. - 항만 운영사업은 대기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당진군과 충청남도가 당진항 공용부두 개발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것에 먼저 감사드리고 싶다. 무엇보다 지역사업자가 국가재정부두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11.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서울에서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 충남의 환경을 설명하고 투자를 권유했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화와 웅진, 보령제약 등 3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
201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의 대한공조는 프랑스 발레오그룹이 인수한 이후 발레오공조코리아라는 외국기업이 되었다. 그러나 1년 전 그 회사의 직원들은 폐업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거리에 나앉게 되었다. 10년간 계속된 흑자로 매출의(수익이 아니라) 4%와 심지어 높아지는 공장부지(…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인구 10만명당 2002명이 된다는 보도는 굴뚝공장이 많은 당진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책을 즉각 폐기해야 할 이유다. 울산시는 공단지역으로 조선과 자동차공장 그리고 석유화학단지가 붙어 있는 지역으로 공장에서 뿜어대는 오염물질이나 매연등이 하나의…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속속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순이익은 122억원. 이익잉여금이 모두 배당금으로 지급됐다. 한국에서 벌어들인 이익을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영국 본사가 다 가져간 셈이다. BAT코리아의 국내 생산공장에선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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