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물은 생명이고 인권…민영화 반대”
…, 에콰도르, 파나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물공급을 장악한 다국적 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은 “상하수도 사유화는 모든 비용을 국민에게 전가시킬 뿐만 아니라 댐 건설로 인한 환경파괴, 이윤이 되지 않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기업 이익'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에콰도르, 파나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물공급을 장악한 다국적 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은 “상하수도 사유화는 모든 비용을 국민에게 전가시킬 뿐만 아니라 댐 건설로 인한 환경파괴, 이윤이 되지 않는 …
2006.12.1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간 100% 감면, 취득·등록·재산세 15년간 감면 반면 공단 입주 국내기업 역차별 논란 등 대책 요구돼 프랑스 투자기업 라파즈사가 입주한 송악면 부곡공단의 일부지역이 개별형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5일 13개 중앙부처와 5개 …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손해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칠레 FTA로 이익을 남긴 기업과 회사가 그 이익금의 일부를 농민과 농업을 위해 기부했다거나 투자했다는 소식은 지금껏 들어본 적이 없다. 따라서 다른 분야에서 발생한 이익을 농업분야에 환수하는 …
2006.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 등 그 어느 때보다 개발의 열기가 뜨겁다. 수도권과의 접근성 용이로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부상하는 등 급속한 산업화의 진전은 인구증가에도 크게 기여하여 지난해 2000여명이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008년 시 승격이 기대되고 있다.…
2006.11.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노조사무실 강제폐쇄를 이행하지 않는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행·재정적으로 불이익 처분을 한다는 방침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행·재정적 불이익은 곧 당진군민의 행복한 삶의 영위에 직결되기 때문에 군수로서 마음 아파하면서 노조사무실 강제폐쇄를 강행할 수밖에…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북아의 물류중심, 당진의 가능성을 깨닫게 한다 저자는 다국적기업을 유치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이점을 충분히 살려 한국을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우리가 물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를 냉정…
2006.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가진 나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다국적기업으로 투자능력을 보유한 나라, 역시 세계최고 수준의 서비스업을 보유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상은 결국, 우리 삶을 미국이 보유한 지적재산권, 투자, 서비스 분야가 적용될 수 있도록…
200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 못한다. 우리 소비자들을 보호할 수도 없다. 미국의 금융 및 서비스 기업들은 국경 건너편에서 우리 소비자들과 직거래를 하기 때문이다. 이행의무 부과 금지 조항 역시 투자 확대에 의한 고용창출, 기술전수, 국산품 소비 증대 등을 어둡게 한다. 해외투…
2006.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이 절박한 상황이기 때문이었다. 정부보조를 먹고 거대한 공룡으로 자란 기업농이 전 세계 가족농을 뿌리째 뽑아내고 있다, 약소국은 죽이고 저희들만 잘 살겠다는 것이다. 그 뒤에는 카길, 썬키스트 등 거대한 식량 메이져들이 도사리고 있다. 이것이 미국의…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연속 인구 증가, 당진항 건설 착수, 중외제약, 대한전선 등 200여개 기업 유치, 문예의 전당 개관, 도민체전 및 생활체육문화축전 유치, 당진읍 독일베이커리∼2교간 양방통행, 등 많은 열매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에 역점을 둘 것인가? 산과 농지가 파헤쳐지고 바다가 가로막히고 수많은 기업들이 입주했지만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개발의 굉음이 지역전체에 울려 퍼졌지만 그로 인한 이익은 소수 토호세력에 집중됐을 뿐 대다수의 주민들에게는 남의…
2006.05.1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찾아보겠다. 왜 자신이 군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 개인의 이익이나 영달이 아닌 농민을 대변하고 지역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일선에서 대변하는데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당진군의 시급한 현안 한 가지만 말해달라. - 전통적인 농업군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