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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전승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담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가 ‘기지시줄다리기 스토리워크’를 열고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와 전승 이야기를 듣고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6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스토리워크는 기지시줄…

  2.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지난달 2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소속 첫 외국인 이수자가 나왔다. 주인공은 베트남 출신의 이수정(38) 씨다. 그는 2020년 보존회 전수생으로 들어와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한 끝에 이수자 시험에 합격하며 문화유산 전승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 어…

  3.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⑤ 김병재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이수자“줄다리기의 시작, 당주 담그기”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4.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② 안본환 이수자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국수봉 당제”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5.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① 구자동 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삶입니다”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그런 …

  6.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 줄다리기 명맥 끊긴다

    …교육을 보조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는 전수생으로 시작해 이수자, 전승교육사를 거쳐 보유자로 등급이 올라간다. 전스생이 3년으로 활동하면 이수자 자격을 받으며, 이후 이수자는 5년간 활동 후 전승교육사 시험에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국…

  7. 2024.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부고]  원창재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별세

    평생을 기지시줄다리기에 몸 바친 원창재 이수자가 향년 77세의 나이로 지난 15일 별세했다. 故 원창재 이수자는 송악읍 기지시리 출생으로, 이곳에서 평생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과 전수에 힘써왔다. 원 이수자의 사망 소식에 지역을 넘어 교류했던 베트남…

  8.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시 줄다리기의 큰 줄에서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 공동체의 희망을 만났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와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최홍섭)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에 쓰일 큰 줄 제작을 마쳤다. 이날 완성된 줄은 암줄과 숫줄 …

  9. 2023.12.1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최

    (사)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가 정기총회와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송년의 밤을 지난 6일에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그간 기지시줄다리기를 보존하기 위해 활약한 이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전달됐다. 전승대상에는 이근용 이수자가 수상했으…

  10. 2023.01.2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구은모 회장 취임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김병재 회장이 이임하고 구은모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지난 17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이·취임식이 열렸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 보존 전승을 위해 구성된 문화재 전승 단…

  11. 2022.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와 두견주 이수자 8명 통과

    당진시 국가무형문화재인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두견주가 문화재청 산하 국립무형유산원이 실시한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심사(4기)에 각 2명과 6명이 통과했다. 이수자 제도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나 보유단체로부터 해당 국가무형문화재의 전수 교육을 수료…

    당진시대
  12. 2022.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부고] 당진 '유위영' 전승교육사 별세

    기지시줄다리기 유위영 전승교육사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의 故 유위영 전승교육사는 지난 1979년 기지시 번영회장을 비롯해 1983년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어 1987년 중요무형문화재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로 지정, …

  13.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중에서) 故 이우영 선생을 만나며 송악읍 가교리가 고향인 구자동(77) 옹은 어렸을 적부터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며 자랐다. 유네스코 지정을 준비했던 지난 2010년부…

  14.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 소멸 염원하며 기지시줄다리기 공개행사 진행

    (사)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김병재)가 기지시줄다리기 공개행사를 지난달 23일 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개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한대 전통연희학과가 사물판굿 공연을 벌였으며…

  15. 2021.09.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동차 경적 소리로 풍악을 울려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김병재)가 차 안에서 공연을 즐기는 ‘드라이빙 시어터’를 선보인다. 지난 9일을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마다 기지시줄다리기 별밤축제 ‘송樂’이 개최된다. 문화재청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

  16. 2021.09.10 · 인물·동정 · 박경미

    농악·짚풀공예 장인 김영수 선생 별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김영수 선생이 향년 83세의 나이로 지난 6일 별세했다. 김영수 선생은 올해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 1940년 송악읍 영천리 출신의 故 김영수 선생은 형편이 어려운 가정…

  17. 2021.09.10 · 문화·교육 · 박경미

    故 김영수 선생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서 노제

    ▲ 지난 8일 故 김영수 선생의 마지막 가는 길을 기리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추모식이 진행됐다. “내가 어렸을 때는 논일을 하면 옆에서 농악대가 흥을 돋았어. 논매는 게 힘드니까 힘을 주려고 한 거지. 흥겨운 농악소리가 어찌나 즐겁던지. 그 흥겨움…

  18. 2021.01.21 · 인물·동정 · 김예나

    김병재 회장 취임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제8대 회장으로 김병재 회장이 취임했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2020년 결산총회 및 제7·8대 보존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8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전승봉사대상자에게 기념패 전달을 시작으로 …

  19.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는 않다. 거친 지푸라기를 수도 없이 꼬고 또 꼬고 손바닥을 비벼대야만 이수자의 길을 넘어 인간문화재가 될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줄틀을 세우는 것과 연못에 넣어 보관하는 것까지 모두 옛 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지역마다 다양한 형태의 줄다리…

  20.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 줄 장인 장기천 옹 별세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기능보유자 장기천 옹이 향년 85세의 나이로 지난 2일 별세했다. 평생토록 평화와 화합, 단결의 상징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줄을 손수 제작해오면서 그는 남북 평화통일 줄다리기 개최를 소원했지만, 결국 그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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