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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 줄다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5년

27건 · '기지시 줄다리기'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2015년 10대 뉴스

    2015년은 유난히 어려웠던 한 해였다. 배드민턴 전용구장 유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등 당진시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일도 있었으나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연륙교 좌초위기, 송전선로 및 변환소건설 문제가 잇따라 발생했다. 또한 …

    당진시대
  2.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지시줄다리기 보존과 민속축제로의 발전방안 포럼‘줄’의 상징을 살려야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콘텐츠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역스토리를 발굴하고 각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공동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지난 19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열렸…

  3.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진의 산업인프라에 기반 한 MICE산업 역시 미래핵심으로 키워야 한다. 기지시 줄다리기와 철강, 쌀을 소재로 한 제 구상을 준비해 내놓겠다. 당진은 유입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이다. 유입인구가 지역과 화합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 대안이 필요한가? 당진이…

  4.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얼마 전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8번째며, 충남에서는 서천 한산모시에 이어 2번째다. 또한 공동등재로는 매사냥에 이어 2번째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들과 함…

    당진시대
  5. 2015.12.11 · 산업·경제 · 한수미

    경제·민간 교류 확대 논의

    … 손지호 부시장 및 대표단이 지난 11일 당진시청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관련해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을 견학했으며 이어 두 도시간 경제교류, 민간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홍장 당진시장 등 간부…

    당진시대
  6.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화합과 단결을 의미하는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지난 2일 등재됐다. 아프리카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제10차 정부간위원회에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

  7. 201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자치·경제·농업·교육 등 시정 지적

    …. 양기림 의원 “기지초 운동장·교실 증설 필요” 양기림 의원: 송악읍 기지시리는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인구 증가와 함께 기지초등학교 재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교실수가 부족하고 학생들을 수용하기엔 운동장이 너무 작다. 학교…

  8.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50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지난 2일 아프리카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제10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이번 제10차 무형유산…

  9.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무형유산을 한자리에서

    …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통무형유산한마당 행사가 지난달 24일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렸다. 당진시와 국립무형유산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태평소 연주, 깃쓸기, 기세배, 줄다리기 시연, 당진무형유산 사진전 등이 진행됐다. 또한 면천…

  10.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6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축제 땐 ‘북적’ 평일엔 ‘썰렁’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는 약 500여 년 전 농경사회부터 전승돼 온 기지시줄다리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더불어 줄 꼬기, 민속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하지만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진행되는 4월에만 활성…

  11.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일본 다이센시 대표단 당진 방문

    …정병희 부시장과 간담회를 가진 후 양 도시 간 청소년 배드민턴·홈스테이·줄다리기 등 체육·문화부문의 교류를 매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앞으로 문화·관광·경제 등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이후 대표단은 현대제철,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당진시대
  12.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줄다리기의 고장 송악읍이 최고!”

    제16회 송악읍민 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19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시연장에서 열렸다. 송악읍 체육회(회장 한철희·상임부회장 이상학)가 마련한 이번 체육대회에는 송악읍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경기를 통해 화합을 쌓고, 노래자랑 시간에는 끼를 펼쳐 보여…

  13. 2015.08.28 · 인물·동정 · 김예나

    조성춘 축제위원장 취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으로 박영규 위원장이 이임하고 조성춘 위원장이 취임했다. 지난 27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축제위원회는 이임하는 박영규 위원장에게 감사패 등을 전달하고 신임임원 1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취임한 조성춘…

  14.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2015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평가보고

    “화합과 단결 상징하는 전통” 관광 연계 프로그램 개발해야 2015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평가보고회에서 줄다리기의 가치를 알리고 관광객 편의를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됐다. 지난달 30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평가보고회에서는 지난 4월 …

  15.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캠프로 우리 문화 배워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원창재)가 1박2일 생생문화캠프를 지난달 25일 부터 26일까지 진행했다. 생생문화캠프는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고자 3년 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당진시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렸으며 23가족이 참…

  16.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박물관 편지역 역사·문화의 숲을 거닐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는 줄다리기를 통해 풍요와 평안을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박물관 내에는 틀모시 줄 이야기, 기지시 줄난장, 다산과 풍요의 줄다리…

  17.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1박 2일로 마음의 평안을

    …등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원효 깨달음길 걷기, 송구영신 해맞이, 줄다리기 체험, 견우직녀 불꽃놀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원효 깨달음길 걷기는 매년 3·6·9·12월 셋째 주 주말에, 송구영신 해맞이는 매년 12월31일에, 줄다리기 체…

  18.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줄다리기축제서 교통안전 봉사

    모범운전자회 당진시지회(회장 박용길)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참가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교통안전지도 활동에는 모범회원 100여 명이 봉사에 참가해 관광객들의 교통 안내를 …

  19.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지난 9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대동마당이 사람들의 열기와 에너지로 가득찼다. 어린 아이들부터 타 지역민들, 외국인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기지시를 찾았다. 이들은 나이 국적을 떠나, 축제장에서 처음 만났지만 다함께 어우러져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뿐 …

  20.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500년 전통 잇는 기지시줄다리기

    2015년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의 막이 지난 9일 올랐다. 500여 년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고자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일원에서 진행됐다. 지난 9일에는 읍면동 솟대경연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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