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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2년

17건 · '깨끗 우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3년, 더 큰 변화와 도전의 한 해 될것

    …띠해의 상서로운 기운이 하시는 일과 가정마다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을 많이 겪었지만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1만 2천여 개를 만들고, 70여 개의 우량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산업정책대상과 지방자…

    당진시대
  2. 2012.12.14 · 환경·안전 · 김창연

    [송산면 가곡리 (주)가곡환경] “깨끗하고 청결한 당진환경 위해 노력”

    …출되는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수집, 운반하는 역할을 위탁받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은 사업장 생활폐기물 수집 및 운반과 당진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업무, 불법쓰레기 투기단속, 국토 대청결운동 업무지원 등이다…

  3.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지 않는 농경지가 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수는 적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매년 재생농경지의 범위를 늘려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합원들이 재생하고 있는 농경지는 대부분 산간지역에 위치했다. 우치다 대표의 소개로 기자단이 …

  4.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온 가정-우리집이 흉악한 범죄의 현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경고적인 차원에서 사형제의 필요성을 언급기도 하고, 아예 화학적 거세를 통해 재범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언론매체에 보도…

    당진시대
  5. 2012.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거부 이후]버리는 사람 따로, 피해보는 사람 따로

    …법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이 제도 시행으로 바뀌지 않는데, 그 피해는 우리가 고스란히 본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중앙지점 주진영 상무는 “이 지역에 예전부터 계속 불법 쓰레기가 투기되고 있어 여러 차례 시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시정되지 않는다”면서 …

  6.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으로는 챙기지 않는다. 손쉬운 가공식품 사다 주고 ‘공부해라’하고 사실 우리가 건강하고 잘 산다는 게 튼튼하고 건전한 생각을 하면 되는 것이다. 선오스님은 “무엇을 얻고 성취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의미에서 정말 자식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번…

  7.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칠의 <폭풍의 한가운데> 중 한 구절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우연이나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늘 다짐하지만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바로 그 …

  8.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9.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제한적이고 특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기업과 주민이 상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줘야 한다. 직업훈련기관이 필요하다. 김낙성- 당진의 도시화에 걸맞게 도시가스와 상수도 보급률도 높이겠다. 또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4년제…

  10.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환경감시단을 발족하여 실질적 환경 모니터링을 체제를 구축 운영하여 맑고 깨끗한 당진시 건설 9. 원도심을 다운타운으로 되살리고 당진을 농어촌관광의 메카로 조성 10. 지역사회협의회(Local Governance)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 국가 현안…

    당진시대
  11. 201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임관택 석문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이소고발전소 견학을 마치고

    …보는 요코하마의 하늘은 당진의 하늘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버스 안의 우리 일행은 너나없이 깨끗하다는 말만 연발했다. 하늘의 투명도가 동남아 휴양지의 하늘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곳이 동경과 40분 거리이고 공장지대가 밀집한 요코하마란 말인가?”…

    당진시대
  12. 2012.03.14 · 산업·경제 · 김창연

    [■4.11 선거현장을 가다 3 - 청년, 여성]청년과 여성, ‘취업문제’ 해결이 핵심

    …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송악농협 김대식 계장은 “청렴하고 깨끗한 후보자들이 나와 선거의 투명성을 정착시키고 우리 손으로 뽑은 국회의원이 얼마나 이루는지 지켜봐야 한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정치권에 실망이 큰 국민들의 욕구를 얼마나 충족시…

  13.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읍내동 ‘한촌설렁탕 당짐점’ - 강필진 대표] “설렁탕의 깊고 진한 맛 느껴보세요”

    … 젊은층에서도 웰빙음식으로 부상하고 있다. 물론 국물요리를 흔히 즐기는 우리나라 특유의 입맛으로 가족단위로도 많이 찾고 있다고. “한촌설렁탕은 재료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여 진하고 깊은 사골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로서 맛과 정…

  14.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의 시내버스는 너무 깨끗해!

    …진터미널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세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이윽고 엄마는 우리 차에 와 “우체국 가요?” 하고 물었다.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은 전부 시내…

    당진시대
  15.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6.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끼고 싶은 도시 거주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현상이다. 산골생활 20년째인 우리부부의 집 주소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41번지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주소를 묻는 사람들에게 주소를 알려주면 약간 놀라는 기색이다. 아파트 동호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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