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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3년

28건 · '깨끗 우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끗한 정치자금이 선진정치 약속한다.

    … 법령에 정해진 시기와 분배 비율에 따라 각 정당에 배분해 주고 있다. 우리위원회도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원을 포함해 개인들로부터 기탁을 받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신용카드 포인트로 기부할 수 있는 등 더욱 편리하게 됐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모금하는 정치기탁…

    당진시대
  2.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서민들의 정감 있는 삶을 엿볼 수 있는 식당이다. 소들곱창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항상 손님들로 북적인다.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는 “별 맛 없다”며 “곱…

  3.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삶 앞장”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석문농협 임직원들과 환경지킴이(회장 양수희) 회원 50여 명은 지난 2일 도비도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지킴이 양수희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

  4.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탈까봐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나쁜 것은 보고 듣지도 말아야 해. 아주 깨끗하게, 준비된 마음으로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지내던 터가 있었으나 농지정리를 하면서 없어졌다. 지금은 그 일대의 길 위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시대가…

  5.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 사과처럼 아름다운 화합의 고장 청금리(이장 이인행),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마을 광명리(이장 이은규), 전통문화 줄다리기의 고장 기지시리(이장 조성춘), 아늑하고 아름다운 가교리(이장 구자애·노재학), 단결도 풍류도 샤방샤방 영천리(이장 장상순), 민…

    당진시대
  6.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던 어린 시절에는 드넓은 바다가 나의 놀이터였다. 대나무에…

    당진시대
  7.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로 널리 알려나갈 생각이에요. 새우젓과 간재미로 유명한 성구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양태호 이장) 장고항1리는 감남골(감나무골)·구억말·소란말·큰마섬(큰마삼) 등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8.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법과 도덕성의 괴리

    …찰은 사회정의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다. 검찰이 준엄함을 보이자면 바르고 깨끗하고 정의로워야 한다. 그럼에도 검찰의 최고 권좌에서 법을 악용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건은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국회의원 이석기 관련 사건이다. …

    당진시대
  9. 2013.10.16 · 정책·행정 · 김창연

    “우리지역 우리가 깨끗하게”

    당진시 전직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당진시의정동우회(회장 성기문)가 지난달 26일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회원들은 동부제철을 견학하고 장고항으로 이동해 가을맞이 환경대청결활동을 벌였다. 의정동우회 성기문 회장은 “지역에 대한 애착과 관심을 늘 갖고 있다”…

    당진시대
  1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돼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을 후손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깨끗한 고향 지켜갈 수 있기를” “젊은이들이 전부 다른 지역으로 나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해요. 젊은 사람들이 마음껏 농사…

  11.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경제학 박사]기초노령연금 공약이행과 재래시장 살리기

    … 때문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도 하고 축제라고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선거를 그렇게 치를 형편이 아직 못 되는 것 같다. 어떤 이들에게 이번 대선은 대출을 낀 아파트가 걸렸고,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세금폭탄이 걸렸으며, 또 다른 이들에게는 복…

    당진시대
  12.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⑭]성상리 산성

    …증이기도 하다. “당시 그 근처를 공사한다고 할 땐 나무도 다 베어내고 깨끗했었죠. 근데 그 이후로는 방치돼서 수풀만 무성하게 자랐죠. 도 지정 기념물이 되고 발굴도 몇 번 할 땐 그래도 알려지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주민들도 성상리 산성이 도지정 기념물…

  13. 2013.08.12 · 문화·교육 · 이규일

    직접 키운 상추 더 맛있어요

    …하여금 직접 작물 재배를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은 수확한 상추를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급식실 한 편에서 교사들은 삼겹살을 구웠다. 학생들은 차례차례 급식을 받아와 자리에 앉았고 삼겹살과 함께 직접 재배한 상추를 먹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14. 2013.08.12 · 환경·안전 · 김창연

    행락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

    …동 당진시협의회와 각 읍·면·동위원회가 뜻을 모아 캠페인을 벌였다”며 “우리지역을 찾아온 손님들과 지역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15.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영국주류품평회에서 수상한 백련막걸리]세계인의 입맛 잡은 술 “막걸리 참 좋다!”

    …부문 브론즈 메달을 수상했다. 김용세 대표는 “남녀노소·인종을 불문하고 우리 막걸리에 대해 ‘좋다’고 평가할 만큼 좋은 술을 빚는 것을 꿈꿔 왔는데 그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평양조장은 1933년에 문을 열고 80년 동안…

  16.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당진에서 ‘캠핑’ 떠나볼까?

    …mad, 유목민)적 삶에 대한 동경이 작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심한) 집과 땅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한 피로가 쌓여 최근 유행처럼 캠핑이 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수고스럽긴 해도 내가 누울 자리를 직접 만들고, 좁은 텐트에…

  17.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주막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마을이 변화해감에 따라 물과 공기도 이전만큼 깨끗하지 않고 주민들의 끈끈한 정도 덜해졌지만, 여전히 거산2리는 “살기 좋은 곳”으로 불린다.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도 마을사람들은 주민화합을 위해 매년 정월대보름마다 척사대회를 …

  18. 2013.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2] 대난지도천혜의 자연 간직한 대난지도

    …대전에서 왔다는 김도연 씨는 “사람이 적고 오염되지 않아 바닷물이 맑고 깨끗하다”며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놀기에 안전해 가족이 함께 오기에 좋다”고 말했다. 만일의 위급상황을 위해 평택해양경찰 안전관리센터와 대한적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대장 임성빈)…

  19.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은 이름이다. 어르신들은 “한 여름에도 발을 담그면 시릴 정도였고 물도 깨끗해 정화수로 썼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다 십 수 년 전 ‘영천’이라고 이름을 바꾸고 비석을 세운 뒤 물이 변했단다. 마을에는 커다란 보호수가 두 그루 있다. 하나는 저수지 옆…

  20.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마을의 바다는 맑고 깨끗하기로도 유명하다. 검은 갯벌보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있는 모래사장은 일광욕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하루에 두 차례씩 바닷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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