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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8년

19건 · '꿈이 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당진이 수도권인가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서울을 기점으로 도달시간을 고려하여 물론 수도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수도권’이란 말은 서울을 감싸고 있는 서울, 경기, 인천을 아우르는 법적인 용어이…

    당진시대
  2. 2008.12.01 · 지역사회 · 김창연

    [11·19 당진원당마을 임차인 결의대회] “건설원가 공개해 합당한 분양가 책정하라”

    ▲ 1급 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한 주민이 원당마을 임차인 결의대회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당진】 대한주택공사는 원당마을의 임대의무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내년 2월 1일 분양전환을 실시할 예정이다. 분양전환 시기를 맞아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이 희망…

  3. 2008.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이병섭가나안건재약업사“코피가 나도록 바빠도 행복합니다”

    …약건재만 취급하는 곳이 없어 건재약업으로는 1호였어요.” 그가 어릴 적 꿈이었던 해군이 아닌 약사의 길로 접어들게 된 것은 중3때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시면서부터다. “계속 약을 드셔도 낫지 않으셨어요. 그 후로 인천으로 가서 외할아버지댁에서 자랐지…

  4.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에서도 묵묵히 농축산업에 종사하며 인류에 꼭 필요한 식량 생산에 힘쓰고 있는 농민들을 만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고…

  5.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 보내고 있다. “아침 7시부터 4시간 동안 준비해 11시에 문을 열고 있는데 4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반찬 만드는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남들은 반찬수를 줄이면 편해질 텐데 왜 고생하냐고 하시는데 꿈이 한정식집이라 지금부터 천천히 단계를 거쳐 …

  6.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고 한다. 그때부터 새 성전건축의 꿈과 목표가 있었다고 한다. 이제 그 꿈이 다 이루어져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우며 아름다운 건물이 완성되어 가고 있다. 그분의 생각이 있던 곳에 우리 교회의 미래가 결정된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하…

    당진시대
  7.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요리하는 남자 김응대씨] “아들 위해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

    …와 달리 먹기 전에 절여서 볶아 먹는 요리다. 앞치마를 입고 주방에 서 있는 남자가 어색하지 않은 건 시대가 그만큼 많이 변했다는 것. 하지만 옛부터 부엌은 남자에게 출입금지 구역과도 같았던 곳이었다. 김씨는 얼마 전부터 중소기업 조리실에서 조리사로 …

  8.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기자 씨의 ‘내 마음의 주인공-시에 대해서’

    …공’이 다시금 머릿속을 스쳤나보다. “시는 항상 마음 속에 품고 살았던 꿈이자 희망이었어요. 그런데도 정신없이 사느라 한동안 또 시 쓰는 일에 소홀했죠. 시 ‘내 마음의 주인공’은 그동안 잊고 살았던 시를 다시 마주하는 설렘을 노래했던 시라 지금에 와…

  9.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십 여년이 흘러갔지만 지금도 꿈을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나처럼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도 성공을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중간에 아예 포기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할 때 360번의 실패를 …

  10.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이상운 씨의 ‘달래 수확’

    …렵고 난해한 시어는 쓰지 않으려고 해요. 사진을 보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시를 쓰려고 노력하죠.” 그는 스무살 때부터 풍수지리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해 요즘은 복지회관과 연구회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당진의 풍수지리에 대해 “큰 산맥이 없…

  11.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최고의 농군 2세를 꿈꾸는 당진 젊은이

    …으로 지원도 해주시고 아들이 대를 이을 생각하니 기쁘신가봐요.” 서씨는 꿈이 교사였다. 그 꿈을 관광농원을 통해 이어가고 싶다. “농원을 찾는 이들에게 농업이 무엇인지, 농사가 무엇인지, 자연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싶어요. 앞으로 계획적이고 철저한 회…

  12.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여놓고 하얀 빨래를 널며 자연의 푸르름이 옴팡 물들 것 같은 곳에 살고 있는 여자, 그 여자의 별칭은 ‘부지런함'이다. 단독주택에 살아봐서일까 눈만 뜨면 돋아나는 풀들의 씩씩함을 알기 때문에 내가 붙여준 이름이다. 집이 넓다는 것은 손 갈 데가 많다는…

  13.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불을 들고 나오는 현상들이 빚어지고 있다. 그들은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더 이상 문외한이 아니며 오히려 시민주체적인 세대로 부각됐다. 과도한 과열 경쟁과 입시의 압박에 짓눌린 청소년들이 거부할 수 없는 교육제도에 노예가 되어 살아남기…

    당진시대
  14.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기호 2번 한나라당 정덕구 후보 경쟁력 있는 당진건설 나와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소박한 바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오늘 다른 무엇보다 경제를 이야기하려 한다. 유가와 곡물을 비롯한 원자재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

  15. 2008.02.18 · 문화·교육 · 전수진

    [직장인인터뷰] 류경희 드림댄스 강혜인 강사 - “직장, 학교 모두 ‘새내기’예요”

    …았다. “취미삼아 댄스스포츠를 시작했어요. 그전에 미술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 그때는 한달 정도 하다 그만뒀거든요. 부모님도 처음에는 금방 그만두겠지 하셨는데 지금은 달리보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세요.” 강씨는 당진읍에서 고향촌 식당을 운영하며 자신의…

  16.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당진읍 바바헤어 지혜연 씨 - “어르신들 머리 깎아주는 꿈 꿔요”

    올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지혜연(22, 송악면 한진리)씨는 당진읍 축협 옆에 위치한 바바헤어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바바헤어의 대표는 지씨와 함께 공부해오던 동문 강동아씨. 뒤늦게 학교(신성대학 피부미용계열)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하고…

  17.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종운 당진경량공사 대표"친구들과 함께 한 ‘그 날’"

    …체로 아름답다. 남들이 보기에 하찮은 것일지라도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꿈이요, 이상일 수 있다. 그게 무슨 돈이 되냐, 밥이 되냐 할지 몰라도 먼 훗날 가슴속에 잔잔하게 남아있는 추억은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 첫 번째 사진은 …

  18.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 아닌 수학이다. “한때는 경영인이 되어서 경영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꿈이었어요.” 하지만 한창 자라고 있는 나이에 꿈은 변하기 마련. 현재는 작가나 기자가 되는것이 꿈이지만 책을 내고 싶은 건 직업과 상관없어 보인다. “기자의 꿈을 위해 고등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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