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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와 당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나와 당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강하게 규탄

    …나온다”며 “평범한 시민들을 화나게 하지 마라, 평범한 시민들이 밖에서 나와서 탄핵하지 않게끔 하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질서 있는 조기퇴진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반문하며 “시간 끌기 수단을 긍정적으로 보이도록 포장한 것 같다. 직무를 배제했다면서…

  2.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오는 당인리 발전소를 떠올리게 한다. 내가 농촌에서 태어나고 농업학교를 나와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주팔자를 타고난 운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고 자란 6~70년대만 해도 도로포장은 흔치…

  3.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 하라고 정색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다. 그렇게 모호하게 술자리를 끝내고 나와, 한 잔 더 하자는 B씨를 뿌리치고 다급하게 택시에 올랐다. 집에 돌아온 A씨는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평소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았던 사람에게서 느낀 배신감도 컸지만, 내가 …

  4.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었던 그에게 의사는 평생 걷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당신이 그런 말을 해도 난 일어날 수 있어’라는 마음뿐이었다. 그러나 몸은 마음과 달랐다. 이를 악물고 굳은 다리를 애써 뻗으면 다시 그 상태로 굳을 정도였다. 집에 평행봉을 설치…

  5.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 노래도 감동적이다. 김소월 작사, 이희목 작곡 정미조 노래 ‘개여울’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해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 시던, 그러한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당진시대
  6. 2011.05.17 · 정책·행정 · 우현선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가 추천하는 “아스퍼거신드롬을 아시나요?”

    …힘들게 등불을 들고 다니느냐고요. 근데 장님이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김미자 간사는 “상대방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배려라고 책에 나온다”며 “<…

  7. 2009.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민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라 - 김천환

    … 할 대통령이 각 시, 도를 순회하지 않했는가. 국회의원 장관이 장외로 나와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논설문)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온 국민들은 현정치판을 XX놈판으로 생각하며 욕설하며 짜증을 낸다. 사람이 죽어도 내집에 죽는다 하지 않는가. 싸워도…

    당진시대
  8.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김진기 당진읍 읍내리 - 군수님·주택공사사장님,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수도 없는 보상이 된다면 받아들이겠습니까? 지금 수용을 추진하는 곳이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타인 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직접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요? 당진이 고향인 서울의 서민이 투자를 목적으로 2003년도에 고향에서 고가로 매입한 땅…

    당진시대
  9.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연민 당진읍 ‘머리꾼’ 헤어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남자들을 깨우치는 그녀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 더 건설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여자들의 이야기, 섹스앤시티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처럼 외국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여자들의 이야기. 용감한 그녀들이 폭로하는 삶에 관한 가장 깊은 진실에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마력이 있다. 똑같지는 않지만…

  10.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분인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시아버지 최병하씨는 남산 정류소까지 나와 기자일행을 맞았다. 자동차 한대가 간신히 들어가는 좁은 신작로를 따라 올라가자 풍취가 어느새 산골티를 내었다. 댁에는 최병하씨 부부와 할머니, 그리고 네 살된 막내손녀 현희만…

  11.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보·고·서

    …서라는 대답이 9.8% 순이었다. 정보통로가 없다는 답변도 12.6%로 나와 주민들이 군의원들의 활동상황을 평가할 수 있는 자리가 한정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정당을 통해서라는 응답도 16.4%였다. 14. ‘주민대표인 의회를 방청하고 싶은데 낮시간이…

    당진시대
  12.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

    …기 위해 의관을 정제하고 거울을 들여다 보다가 갑자기 부인을 불렀다. “나와 서공중에 누가 더 미장부(美丈夫)라고 생각하오?” 당시 중국 최고의 미남으로 평판이 자자하던 서공이라는 사람과 자신을 견주어 솔직하게 비교해 달라는 것이었다. 부인은 그를 잠…

    당진시대
  13.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행위 그 자체다. 옳은 일을 해야한다. 지금 당장 그 결실을 얻는 것은 당신의 능력밖일지도 모르나 더 나중의 시대에게 돌아갈 몫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당신이 그 옳은 일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당신의 행동으로부터 어떤 결과가 얻어질지 당신은 모…

    당진시대
  14.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행위 그 자체다. 옳은 일을 해야한다. 지금 당장 그 결실을 얻는 것은 당신의 능력밖일지도 모르나 더 나중의 시대에게 돌아갈 몫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당신이 그 옳은 일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당신의 행동으로부터 어떤 결과가 얻어질지 당신은 모…

    당진시대
  15.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 내놓고 아파트 주부들을 방문하며 설명을 했다. 미처 분리하지 않은 채 나와있는 쓰레기는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분리를 했다. 노력한 결과 재활용할 수 있는 박스와 빈병, 플라스틱류들이 모아지긴 했지만 실제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운반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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