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실은 내년에도 유사한 재난이 닥칠 것이라는 섬뜩한 경고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10개월입니다. 저는 지난 8월 14일 국회 환경 시민 포럼 2차 토론에서 채운동 침수의 원인을 규명하며, 700톤/분의 배수펌프장이 필요하지만 2028년에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남은 마지막'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실은 내년에도 유사한 재난이 닥칠 것이라는 섬뜩한 경고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10개월입니다. 저는 지난 8월 14일 국회 환경 시민 포럼 2차 토론에서 채운동 침수의 원인을 규명하며, 700톤/분의 배수펌프장이 필요하지만 2028년에야 …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의 이름도 ‘아미’다. 당진의 아미주와 BTS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됐다. 전통소주 ‘상록수’와 ‘당진소주’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들였다. 천안에 이어 평택에서 사업을 이어왔던 가운데, 고향에 홀로 남은 김수정 대표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아쉽게도 지난 1월 아버지가 일찍 세상에 떠났지만, 부부는 고향에 남아 인하우스를 운영키로 했다. 인하우스는 …
2021.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진행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바람을 뚫고 사람들이 모였다. 당진에 마지막 남은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모인 사람들에게 폭우가 대수는 아니었다. 지난달 31일 소들섬을 지키기 위한 첫 자전거 캠페인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두 번째…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 요건과 절차는?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사업은 올해가 마지막이다. 오는 6월에 문화도시 지정 신청을 하면 7월과 8월에 문화도시 사업이 필요한지, 시민들이 정말 문화도시를 원하고 있는지 등을 검토하고 12월까지 우리가 계획한 사업을 …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승리봉은 현재 토지주 3~4명에 대한 토지보상만 남은 상태다. 보상 절차가 마무리되면 공원조성계획은 내년쯤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 산림녹지과 남학현 공원 조성팀장은 “일반근린공원으로 지정돼 있는 승리봉은 면천읍성터가 발견됨에 …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열선 설치 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법 마지막으로 화목보일러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첫째, 불연재로 구획된 별도의 공간에 벽과 천장 사이 일정한 거리를 두고 설치한다. 둘째, 땔감을 가득 채우지 않고 투입구는 반드…
2020.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권 분쟁과 관련해 지난 10일 대법원에서 변론이 진행됐다. 최종선고 전 마지막 변론이다. 당진항 매립지 귀속결정 취소 소송(2015추528)에 대한 이번 변론은 코로나19로 인해 양측 당사자(자치단체장)와 소송대리인, 도·시의회 의장, 충남도계 및 당…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증기기관을 개발했던 영국은 지난 2015년 마지막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까지 모든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이웃나라 중국도 지난해 국…
2018.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 낙지볶음이다. 연포탕은 두부 등 부드러운 식재료와 함께 만든 탕으로, 마지막에 신선한 낙지를 넣어 먹는다. 이 때 낙지의 쫄깃한 식감을 위해서는 2~3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다. 매콤한 낙지볶음 한편 매콤하게 볶아 낸 통통한 낙지도 빠질 수 없는 …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증기기관을 개발했던 영국이 지난 2015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운데, SK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서둘러 의결한 것은 탄핵정권에 부역하려는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비판했다.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 가결에 대해 환경단체에서도 반발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과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는 지난 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훈훈한 미담 기사를 더 많이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임기가 마지막인 가운데 김석남 사무국장, 이재천 총무, 임향숙 실장 등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진시 한우협회 지부장으로서 남은 기간 동안 …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성하는 것으로 공유수면 약 360만㎡을 매립한다는 계획이다. 주민들은 “마지막 남은 갯벌마저 빼앗길 수 없다”며 투기장 호안 설치를 위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두 차례 무산시켰다. 5. 삽교호 수질오염 심화 전국 최고품질 해나루쌀 생산지로 유명한 당진…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2012.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력댐이 건설된다면 당진 앞바다에도 흉측한 조력댐이 들어서게 될 것이다. 마지막 남은 맷돌포, 음섬포구의 갯벌이 콘크리트 구조물에 갇혀 질식하게 되리라. 순망치한의 심정으로 당진시민들도 가로림만 대책위 소속 어민들의 도보행진에 뜨겁게 연대하며 당진시내에…
2011.09.09 · 환경·안전 · 김기연
…시작했다. 1차 이주가 2003년부터 시작됐고 2년전 2차 이주를 통해 마지막 남은 10여가구가 이주를 마무리했다. 주민들이 이주하고 간 지역은 한국석유공사의 저장탱크가 들어섰다. 전명수 위원장은 “환경피해에 대해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주가 이뤄졌…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림의 떡이라는 사실이다. 저들은 더 많은 부와 향락을 위해 주민들의 마지막 남은 생존수단이며 삶의 터전인 갯벌마저 개발하여야 한다고 앞장서서 유치 운동을 펴고 있다. 그들이 누구인가는 지금 동부화력발전소와 아산만조력발전소의 추진과정을 보면 쉽게 알…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광장을 울렸다. 지영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마지막 남은 서해안의 갯벌에 댐을 건설하려는 정부와 대형 건설업체를 규탄한다”며 “조력발전소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지경석 아산만조력댐 당진대책위 공동위…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로 둔갑한 조력댐 건설을 막아 환경도 지키고 지역주민들도 지켜 서해안의 마지막 남은 갯벌을 후대에 물려주자”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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