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의 공장에서 발행한 우리만의 추억
…관으로 열린 ‘추억의 신문 및 나만의 카드만들기 대회’에서 이 학생들이 만든 신문 ‘화여도리’가 대상을 수상했다. ‘화여도리’라는 이름은 ‘복숭아나 오얏꽃 같이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사자성어에서 따온 말. 총 6면으로 이뤄진 이 신문은 만우절 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내가 만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으로 열린 ‘추억의 신문 및 나만의 카드만들기 대회’에서 이 학생들이 만든 신문 ‘화여도리’가 대상을 수상했다. ‘화여도리’라는 이름은 ‘복숭아나 오얏꽃 같이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사자성어에서 따온 말. 총 6면으로 이뤄진 이 신문은 만우절 날 있…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보조식품의 전문인이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 요즘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건강이다. 방송이나 지면은 물론이고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 건강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나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자 종교이자 달력으로 여기며 살아야하는 오대수(최민식)는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그토록 잘못했을까….’ 하지만 그는 뾰족한 답을 찾아내지 못한 채 이런 결론을 내린다. “아무리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고 해도 살 권리는 있지 않는가.” 영화는 도대체 …
2003.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과 잔잔한 정신적 미동이 일어남을 경험한다. 또한 갖가지 사연을 보고 내가 어렸을 적에 나의 부모, 나의 형제, 나의 친구, 나의 이웃들의 이야기를 되새기곤 한다. 서점에서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구입해 읽어보니 나의 유년시절, 학창시절, 부모님…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만 그 짐승 같은 시절에 외가나 친가에 한 명도 목숨 잃은 사람 없는 내가 세상에 대해 사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들까분 것이 동시대를 산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러워 나는 그 앞에 옳게 나서지 못했다’고 김선주씨가 쓴 ‘캐딜락을 타고 떠난 사람’도 선…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어요. 아직 어려 장난도 치지만 오히려 사무실 분위기를 한층 환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편 막내답지 않게 짠순이로 불릴 정도로 검소하게 생활하면서 거의 모든 월급을 저축한다고 한다. “어른이면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넓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게 살아 나와서 이제는 어감에서조차 변질된 야릇한 아이러니를 자아내게 만든다.(이 부분에 대한 건 따로 준비해, 자료와 함께 긴 글을 썼는데 채우고 혹은 다듬느라 매만지고 있다) 문학평론가 김윤식의 말을 빌리면 우리 시대의 교과서란 ‘글자 그대로 표…
2003.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열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고 전한다. “사재를 털어 시작했습니다. 내가 장애인으로 살다보니, 비장애인과 장애인 사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을 느꼈어요. 나 같은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고용과 편안한 작업환경을 보장해주고 싶었어요.” 2001년 용인…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나를 만든다. 장영란 방송대 교육과 2학년 여주인공 바이올라는 “보잘 것 없는 남자애들이 미인역을 연기하는 것이 연극판의 규칙으로 남아있는 한 무대 위의 사랑은 결코 진실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녀의 생각은 법률적으로나 종교…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채운화실 벽면 가득히 걸려있는 그림들과 도자기들은 모두 그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다. 채운화실에 다니기 위해 더 부지런해졌고 그 적극적인 변화가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었다. “그릇, 화병, 우산 꽂이, 찻잔 등 여러가지를 만들어서 직접 생활용품…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변엔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책장 여기저기를 둘러봐도 내가 직접 고른 책보다 선물로 받은 책이 많은 걸 보면 말이다. 오늘은 몇 년 전 성당의 주일학교 동료교사로부터 선물받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도 가끔 꺼내놓고 보곤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2명의 전직 새마을부녀회장 출신 회원들이 사명감과 봉사심으로 뭉쳐 만든 단체가 지금의 소소회가 됐다. 지난 연말에는 봉사부문 도지사상을 받기도 해 소소회의 활동이 더욱 알려졌다. “내가 남한테 보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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