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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3년

22건 · '내가 바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서 최초로 여성 이장이 탄생했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 남았다. 지금이야 여성들의 사회진출 기회가 확대돼 경제활동은 물론 봉사 및 단체에서 많은 참여가 …

  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두 친구고 어린 사람은 오히려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직장에서도 ‘이건 내가 할 게, 내가 언니잖아’라며 나이가 어리면 오히려 귀하게 대해준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 두 살 간의 나이에도 서로간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중국과 다르다고 느꼈다…

  3.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도 되는 언론환경이 조성됐다. “그래도 언론은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창간됐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겠지만 내부적인 사정을 알다 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많다. 예전에 당진시대 감사를 하면서 느…

  4.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법과 도덕성의 괴리

    …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하지는 않는다. 준법은 엄격한 강제력을 갖지만 도…

    당진시대
  5.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름 방학.난 다른 친구들이 흔히 겪지 못할 매우 뜻 깊은 경험을 했다. 바로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바탕이 돼 앞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됐다.…

    당진시대
  6.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은 자신의 많은 인맥들과 함께 대화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들을 바로잡아가는 기회로 삼았다. “지금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일찍 철이 들었던 것 같아요. 내가 성장해서 어느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될지 정확하게 목표를 갖고 생활했으니까요. 당…

  7.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넣어 손님상으로 나간다. 만두는 고기가 듬뿍 들어가 푸짐하게 익어간다. 바로 이곳은 귀하고 즐겁다는 ‘귀락당’이다. “환갑이 넘어서 아픈 곳만 있지 뭐. 여긴 뭐 별거 없어. 그냥 싸니깐 많이들 찾아 오는거지. 남는 것도 하나 없어” 귀락당 정하연 대…

  8.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 선배들로부터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태도가 무엇보다도 먼저다. 이를 통해 내가 맡고 있는 업무에서 일로써 승부를 걸겠다는 마음을 다잡아야만 한다. 또한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부합하는 행동 규범을 배워야만 한다. 어느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당진시대
  9.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1]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희망의 인문학 “존재가 희망이 되다”

    …다. 존재 자체가 흉기가 될 수도, 희망이 될 수도 있는 거에요. 이게 바로 인문공부가 나에게 필요한 이유이지요.” 신영복 선생은 ‘자유’란 ‘자기이유를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자유인은 ‘자기이유를 찾은 사람’이고, 자유인이 되기 위한 것이 …

  10.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당진에서 ‘캠핑’ 떠나볼까?

    …가 쌓여 최근 유행처럼 캠핑이 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수고스럽긴 해도 내가 누울 자리를 직접 만들고, 좁은 텐트에 옹기종기 모여 여름밤을 보내는 일은 차라리 낭만적이다. 당진에도 많지는 않지만 캠핑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몇 군데 있다. 캠핑장마다 각…

  11.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 있어. 그들이 소외되지 않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만든 것이 바로 대건노인대학이여.” 서 학장은 노인대학 설립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며 지역에 소외된 노인들이 많고 그들은 사람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에서는 노인들을 …

  12.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 쓰는 전기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환경문제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그동안 외면했던 전력산업의 문제와 비효율적인 에너지정책을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 정부는 여전히 원전과 화력발전을 증설하는 후진적인 에너…

    당진시대
  13.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시작해야 했던 때니까요.”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 이장호 회장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명품인테리어를 운영 중에 있다. 순성면 중방리가 고향인 그는 북창초와 합덕중학교를…

  14.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문숙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관리사가 추천하는 “과거 상처 바로보면 치유에 도움”

    …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숙정 씨는 “책을 읽고 나니 내가 느꼈던 감정이나 행동이 과거의 상처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나를 이해하게 되니 타인도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 씨는 “책을 읽은 후 나 자신이 반은 치유…

  15.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사고력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

    …아니라 자신이 왜 이 문제를 풀어야만 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갖는 능력이 바로 사고력입니다. 자신이 해결함으로써 의미와 가치를 지니게 되는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는 능력, 이 시대에 태어나 자신만의 몫의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주체적 사고력입…

    당진시대
  16. 2013.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축산 최대위기 축산업이 붕괴된다

    …다 더 많을 지경이니 대선후보 그 누구도 농민을 위한 공약조차 안했다. 내가 봐도 방법이 없다. 한가지 있다면 북한에 수십 만 두를 공짜로 제공하기전엔 답이 없다. 수매도 안된다. 곡물은 수매해서 잘 보관하면 되지만, 고기는 쌓아 놓을 수 없다. 거기…

    당진시대
  17.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이를 이기고 벌칙까지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즐거워하는 남편을 볼 때면 “내가 아이 넷을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른 어른들이나 부모들이라면 일부러 놀이에 져주기도하고 벌칙도 당해줄텐데 남편은 단 한 번도 일부러 져준 일이 없을 정도다. …

  1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는 대답이 초등12%, 중등28%, 고등44%이고, 남의 물건을 주워서 내가 가져도 괜찮다는 초등36%, 중등51%, 고등 62%, 인터넷에서 영화, 음악파일을 불법 다운로드해도 괜찮다. 초등16%, 중등58%, 고등84%였다. 결론은 학력이 높아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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