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에 진학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할 줄 알았던 국제학교지만, 막상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 않아 도운 학생은 유학의 뜻을 부모님에게 비췄다. 도운 학생은 “부모님의 교육관이 자유롭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님이 아무 말도 없이 해보라고 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내가 쓰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에 진학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할 줄 알았던 국제학교지만, 막상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 않아 도운 학생은 유학의 뜻을 부모님에게 비췄다. 도운 학생은 “부모님의 교육관이 자유롭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님이 아무 말도 없이 해보라고 하고…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로 홈페이지에 공개하게 돼 있다. 주민들은 잡지 한편에 있는 ‘시장에게 쓰는 편지’ 코너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불편 사항과 개선점을 꾸준히 건의한다. 사이토마사토 계장은 “민원이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바로바로 시정하는 편”이라며 “…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만약 당신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긴다면 당신의 세계가 완전히 변할 거라는 점이다. 가지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이켜 보기도 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담아냈다. 군대에 가서도 일기 쓰는 습관은 이어졌다. 본격적으로 시를 쓰게 된 것은 지역신문에 기고하면서부터다. 인연이 닿은 신문사 직원으로부터 시를 써 보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고, 그 때부터 17년 동안 …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러나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으니 의외로 글이 쉽게 써졌고 심지어 글 쓰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책 <혼잣말>은 한 작가가 인물의 뒷모습 등을 그린 45점의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됐다. 그는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글을…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구설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2월12일 수요일 甲 주변 사람들 일로 내가 힘들다. 乙 몸이 아프다. 쉬어라. 丙 가정이 화목하다. 丁 생활용품을 산다. 戊 댓글 쓰는 것을 조심하라. 己 문단속을 잘해라. 庚 경거망동 하지마라. 辛 금전 문제가 해결…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름이 돋았다. ‘와, 장난 아니게 무서운 표현이네.’ ‘사람들은 알고 쓰는 건가? 헉! 알고 쓰는 거면 더 무서운 거잖아.’ 또 시작이다. 입밖으로 나오지 않으니 혼잣말이라고 하기엔 소리가 부족하고, 생각이라 규정하기엔 나에게 거는 목소리의 크기가 …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압송전탑 526개. 총 연장 189km. 당진시는 전국에서 송전탑이 가장 많이 설치돼 있는 지역 중 하나다. 게다가 송전선로 지중화율은 0.47%에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 등 대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뿐만…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든 그리스도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다음 말씀이 이를 증명한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사도는 주께서 자신에게 위…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내가 습득한 지식을 어르신들에게 가르쳐 드리는 일은 굉장히 보람 있다”고 말했다. 이 씨는 글 쓰는 것도 즐겨한다. 얼마 전에는 제1회 KT&G복지재단 노년문학상에 시를 공모해 우…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어 “학생들에게도 사진 한 장, 글 한 장에 조심하라고 하는데 지금 내가 조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보람도 뒤 따르는 것이 기자 봉사단이다. 아직은 낯설고 새롭고 해야 할 일이 많지만 이들은 기사를 올린 뒤 보람있다고 입 모아 말한다. 이…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리고 그 주위에는 7개의 상징적인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려 놓았습니다. 내가 놀란 것은 소현이가 ‘생일’이라는 말 대신 ‘생신’이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다. 겨우 일곱 살인 소현이가 어른에게 쓰는 존칭어를 구분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소현이 엄마의…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공기술이 주특기인 그가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있다면 조임 부분에 신경 쓰는 일이다. 보통 본드로 칠할 경우 1~2년이 지나면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그는 말 안 해도 알아서 미리 신경 써준다. 또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점도 빼놓을 수 …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쓰는 것이었다. 1년 넘게…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을 사람 대접해 주는 천주교 공동체에서 구원의 빛을 보고 그는 수시로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잖게 대해주니 이 세상에 하나, 또 후세에 하나, 이렇게 천당이 두 개가 있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백정 황일광은 짐승취급…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날은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신문에 나온 ‘이영숙 시민기자’가 내가 아는 이영숙이 맞니?” 이렇게 신문을 보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기사를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단다. 특히 신문에 이름이나 얼굴이 실리면 “잘 봤다”는 감사 인사를 받는다…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절, 매방리 논들도 대부분이 천수답이었다. 갈티저수지에서 물을 끌어다 쓰는 농민도 있었지만 저수지가 작아 마을 전체에 공급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주민들은 천의리로 흘러 나가는 염솔천 곳곳을 막아 논과 밭에 물을 댔다고. 지금은 대호만에서 물을 끌어…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우체국, 농협 등 주요…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6개반, 150가구 거주 면천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순성면 양유리는 150가구가 거주하는 비교적 큰 마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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