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외국인주민, 지역을 떠받치는 또 하나의 시민
… 존재하는 집단이 아니다. 이들은 당진의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농촌의 일손을 채우며,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특히 중요한 점은 ‘외국인주민’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외국인근로자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국인주민에는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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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건 · '농번기 일손'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존재하는 집단이 아니다. 이들은 당진의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농촌의 일손을 채우며,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특히 중요한 점은 ‘외국인주민’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외국인근로자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국인주민에는 외국인…
2026.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근로자 85명이 입국해 영농 현장에 투입됐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숙소·급여·근태를 통합 관리하며, 농가 수…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미면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겠다. *대호지면 주요 현안: 인구 고령화 및 일손 부족과 도농 간 발전 격차가 크다. 해결 방안: 농번기 인력지원 시스템의 구축(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확대) 및 농기계 지원 등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농사일이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기인 ‘농번기’가 다가오면서 당진시가 만성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진시는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농민들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로 대동제를 지내고 마을을 도는 지신밟기를 하며 풍년과 복을 기원했다. 농번기에는 일손을 돕는 이들에게 농악 소리로 흥을 돋우고, 혼례나 상례 때도 빠지지 않았다. 마을 농악대는 당시 청년층이 중심이었으며, 중요 행사에 빠지지 않고 공연을 했다. 특히…
2024.08.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해 송산농협 임직원 등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장영길 송산농협 조합장은 “농번기 바쁜 일손으로 인해 지쳐있는 농업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일인 22일에 도청에서 집회를 결정하였다. 당일 300여명의 주민들이 농번기를 맞이했음에도 바쁜 일손을 제쳐두고 집회에 참석하였다. 결국 도의회 예결위에서는 본 사업의 주민수용성 및 타당성 부족을 들어 시범모델 용역비 12억을 삭감했으며 당진에 30…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지난 8일 농번기를 앞두고 몽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당진에 왔다. 대호지농협을 통해 당진시 곳곳으로 배치돼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오는 8일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당진으로 입국한다. 지난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실시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올해에도 사업을 이어간다. 대호지농협이 공공형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를 운영하면서 일손이 필요로 한 농가로부터…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영농철 부족한 농촌 일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가 지난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이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상·하반기 농번기에 3개월씩, 연중 6개월만 이용하는데다 40명 밖에 수용하지 못하는 규모임…
2023.12.05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계절근로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관리하면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는 3개월 미만 단기 외국인 근로자를 공급받을 수 있었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차 공공형 계절근로…

2023.06.0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농번기를 맞아 맥키스봉사단과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이 ‘1사1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난달 24일 펼쳤다. 이번 봉사는 도농교류 활성화 및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맥키스봉사단은 석문농협과 인연을 이어오며 7년째 1사1촌 농촌봉사에 …
2023.05.16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과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이하 조감 처),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 장 전철수) 농정지원단, 송산농협 농가주부모임이 농촌일손돕기를 지난 11일 실시했다. 송산농협 육묘장에서 진행된 이 번 일손돕…
2023.04.2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농어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초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농번기를 맞아 지난 20일 몽골 셀렝그, 헨티, 바양걸에서 입국했다. 이들은 4월 21일부터 7월 15일까지 90일 동안 일손 부족 농가에 배치돼 일하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2023.03.1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제도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농가는 고질적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전문 기술 등을 습득할 수 있다. 이날 입국한 몽골 계절근로자 18명은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첫 번째로…
2023.01.14 · 산업·경제 · 박경미
해마다 봄가을 농번기면 인력이 부족해 발을 동동 구르는 게 농촌의 현실이다. 농촌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농민들의 목소리에 당진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우며 지난해 10월 몽골 지방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2022.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공포리 부녀회(회장 이재순)가 농번기 일손이 바쁜 주민들을 위해 공동급식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의 대표적인 평야 지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쌀농사를 짓고 있는 공포리에서는 추수철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공동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공포…
2022.10.14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지자체가 타 국가의 도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 법무부에서는 농번기 등 인력이 필요할 때 외국인을 단기간 고용할 수 있는 비자를 내줘 외국인이 최장 5개월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농가의 일손을 돕고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당진시는 연간…
2022.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결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도입됐다. 법무부는 지자체 요청을 받아 농번기 등 인력이 필요할 때 외국인을 단기간 고용할 수 있는 비자를 내주고, 지자체는 업무협약(MOU)을 맺은 필리핀·베트남·네팔 등 국가에서 근로자를 데려온다. 계절근로자로 입국…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진시에서 농촌 인력난 해소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당진시에서는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시책으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농작업지원단,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결혼이민자 4촌 이내의 친척을 초청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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