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화로 인해 갑작스러운 폭우가 더 잦게 발생할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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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농사 지난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은 더더욱 시름에 쌓였다. 이제 비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을 정도다. 향후 기후 변화로 인해 갑작스러운 폭우가 더 잦게 발생할 것…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심을 갖기 시작했다. 20여 년 정도 주말 농장은 운영했지만, 본격적인 농사는 처음인 초보 농부인지라 선뜻 여름두릅을 키우기는 어려웠다. 대신 공부하고, 연구한 끝에 여름두릅이 자라기 좋은 조건의 밭을 가꾸고, 환경을 조성한 끝에 올해 3월 여름 두릅…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선희 씨가 요리를 맡고 있으 며, 이 대표의 엄마와 이모 2명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 양파, 깨 등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이선숙 대표는 “언니가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 지 않는다”며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먹으면 속 이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신…
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협 조합원의 비율만 보더라도 65세 이상 조합원이 70%가 넘습니다. 벼농사 대부분이 기계화됐지만, 제초제 살포는 그동안 사람이 직접 논에 들어가 살포해야 했습니다. 뜨거운 날씨에 종아리, 허벅지까지 빠지는 논에 들어가 제초제를 살포하는 것이 고령의 …
2025.03.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장 중 한명이다. “농업계 고등학교와 농업 전문학교 원예과를 졸업하고, 농사도 지으며 1985년부터 농협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면서 농업과 농협만 알고 지내오며 농업에 대한 애착과 함께 종사했던 직원, 조합원님들과 호흡할 수 있고, 또한 생명을 다루는…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목되는 영농 폐기물 처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폐비닐 2557톤, 농약 빈 용기류 75톤을 수거해 보상금으로 3억 8500만 원과 1억 34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밖에 부직포와 반사필름, 보온덮개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 농촌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어리로가 지난해 9월 우두동에 문을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카페…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임옥선·윤명인 학생이 졸업장을 받았다. 문선이 학교장은 훈사를 통해 “지난해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를 몇 번이나 갈아타고, 몇 시간이 걸리는 등교 시간에도 불구하고 배움이라는 뜨거운 열정으로 오늘 이 자리에서 졸업장을 받으시는 졸업생들에게 다시…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오윤희’는 어떤 학생이었나 태어난 곳은 경기도 평택이었다. 부모님이 농사를 짓다가 먹고 살기 위해 서울로 갔다. 잠실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5학년 때 천식 등 기관지 쪽이 심하게 아팠다. 그래서 가족들이 있는 시골인, 경남 창녕에서 중·고등…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시작해, 지난 2023년부터는 고산초등학교와 고대초등학교로도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가래떡과 식혜 세트를 전달하며 전통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렸다. 김기철 회장은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가래떡 데이 행사가 기획됐다”…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9570㎡(93만172평) 규모로 87가구 16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당진시 최초로 ‘탄소중립 시범마을’로 선정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탄소중립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교회 인근에 벽화를 조성하고, 가정용 태양광을 1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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