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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가 새로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누가 새로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장 14절) 이 땅의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우리 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랍니…

    당진시대
  2.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의 종결을 기다리며

    …8대 대선 정국이 막바지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 그런데 많은 유권자들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할 설레임이나 기대감보다는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사실 후보자들이 내세운 공약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만하다. 내년부터는 대학등록금 걱정안해도 되고, 일자…

    당진시대
  3. 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박근혜, 문재인 후보 당진서 지지 호소

    … 공약을 내걸었다. 특히 당진과 관련한 공약으로 “당진시 위상에 걸맞는 새로운 변화를 위해 당진-천안-오창을 잇는 동서5축 고속도로 건설과 전통시장 보호육성을 위한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정부 부담을 80%로 늘릴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민주통…

  4.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열정으로 뭉친 당진 첫 극단 ‘당진’

    …. 유희만 단장은 “지역의 애환, 지역민들의 삶과 옛 전설, 설화 등은 누가 뭐래도 지역주민들이 제일 잘 알고 제일 잘 이해한다”며 “지역의 이야기를 종합예술인 연극으로 만들어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는데 지역 극단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5.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 심은 사람>에서도 늙은 양치기가 오랜 세월 황무지에 나무를 심잖아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이 믿는 길을 흔들리지 않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30년 가까이 청자만 바라보며 살아온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어요.” 민혜경 작가는 “유행하는 현대도자기…

  6.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 들어섰지만 경제 침체는 여전 “중동이 예전 명성을 잃으면서 상대적으로 새로운 건물이 많이 들어선 서동이 신도심처럼 됐지만, 사실 서동도 경제가 활발하거나 먹고 살기 좋아졌다고 할 수는 없어.” “합덕이 경제 개발에서 소외되었으니 서동도 마찬가지지. …

  7. 2012.07.02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로타리 36대 회장에 이춘광 씨

    …설악웨딩타운에서 치러진 이취임식에서 ‘섬김으로 평화를!’이란 테마 아래 새로운 회장단을 맞이했다. 이날 당진로타리클럽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새롭게 취임한 이춘광 회장은 “당진로타리의 명성에 걸맞는 회장으로서 …

  8. 2012.06.20 · 인물·동정 · 김창연

    새당진라이온스 서영훈 회장 취임

    … 진행됐다. 이어 한상범 회장으로부터 서영훈 회장이 클럽기를 전달받으며 새로운 회장단의 취임을 알렸다. 한상범 회장은 “지난 1년간 전 회장님들과 선후배 라이온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는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9.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7 당진3동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산 허물고 아파트 들어선 원당3통

    …다르다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급격한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새로운 상권이 형성된 당진종합터미널 부근이 손에 꼽히는 변화지역이다.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 회원들은 “산과 논, 밭뿐이던 원당마을이 10년 사이에 당진에서 제일 번화한 마…

  10.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일거리를 주려고 했는데 쉬고 싶다고 일을 안 하겠다고 하면 그 다음부터 누가 일을 주나요? 그러니 도배사들에게 따로 쉬는 날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에요. 간혹 일이 들어오지 않는 날이 쉬는 날이죠. 그러니 좀 힘들긴 해요. 남들처럼 주말이 있는 것도 …

  11.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학당에 다니면서 한국생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더군요. 친구들도 만나고 새로운 것들도 배우니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간혹 다른 다문화가정 이야기를 들어보면 외국인 아내가 도망이라도 갈까봐 집에만 가둬두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잘못된 생각이죠. 사…

  12. 2012.03.28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JC 최경수 회장 취임

    …원에서 제41·42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40년의 역사,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임기를 마친 제41대 홍기후 회장의 이임식과 ‘새로 뜨는 위상! 도약하는 당진JC’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42대 최경수 회장의 취임식이 연이어…

  13.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손범승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와 걸 스카우트 인사가 ‘준비’이다. 그 의미가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누가 이 방학을 잘 준비 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운동 선수들이 이 겨울에 땀을 많이 흘리며 준비를 하는 것은 팬들에게 기쁨을 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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