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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베트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기간
1993—2026

105건 · '다문화 베트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국적·언어 넘어 음악으로 ‘행복한 동행’

    …대에서 ‘제18회 보덕사 호수음악제’를 열고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는 당진지역 사암연합회 스님들을 비롯해 미…

  2.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3.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달 2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소속 첫 외국인 이수자가 나왔다. 주인공은 베트남 출신의 이수정(38) 씨다. 그는 2020년 보존회 전수생으로 들어와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한 끝에 이수자 시험에 합격하며 문화유산 전승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 어머니…

  4.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화합의 무대

    … 경내에서 개최됐다. 보덕사 불자들을 비롯해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 미얀마와 스리랑카 대사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당진의 외국인 근로자가 1만 …

  5. 2025.07.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우민늘사랑어린이집 (시곡동) “즐거운 일이 일어나는, 아이들의 놀이터”

    …회복지관과의 협업으로 비눗방울 공연 관람, 북부사회복지관과의 나눔교육, 다문화지원센터 방문교육, 초등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낭독극 참여 등 다양한 연계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김성아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대부분이 유아…

  6.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어울림 한마당’

    …최했다.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돼 새롭게 출범한 당진시가족…

  7.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직업 훈련 프로그램 통·번역서비스 양성과정 지원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김민 정 센터장)는 2024년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통·번역서비스 양성과정을 지난달 5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모국어의 강점을 살린 교육을 통해 취업 역량…

  8. 2024.10.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 지원

    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회장 김현묵)가 당진 내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난 9일 지원했다. 이날 장학금 지원은 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의 이미화 위원을 비롯해 당진시다문화지원센터 김민정 센터장, 송악지구대 등이 참석했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

  9.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합의 멜로디’보덕사 호수음악제

    …에서 열렸다. 2008년부터 이어온 보덕사 호수음악회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역시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난타 파타지아의 무대를 시…

  10. 2023.10.20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채로운 다문화, 우리들의 다문화”

    중국의 홍등을 만들어보고, 베트남의 전통음식인 짜조를 먹어본다. 다문화가족들이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제11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를 지난 1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일원에…

  11.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2023 사업설명회 및 한국어 교육 개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4년 만에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과…

  12. 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 각국 ‘다색다미加’ 다문화축제

    제10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다색다미加 함께 생동하는 글로벌 다문화’를 주제로 지난 22일 당진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맛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다문화…

  13.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비와 지혜 나누는 화합의 음악제”

    …난 2008년부터 시작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화합으로 진행돼 왔다. 이날 음악제에 앞서 열린 특별공연에서는 ‘판타지아’가 난타공연을 선보였으며, 공세리성당의 ‘마르코합창단’이 합창을, 베트남(원오홍연화)…

  14.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남연아(38·송악읍 석포리) 대표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

  15.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필리핀 출신의 이선아(33) 씨와 베트남 출신의 하지영(31) 씨는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처음 당진에 자리 잡으면서 이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살이를 이어온 …

  16. 2021.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함께 여는 행복한 우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2021년 사업보고회 ‘다 함께 여는 행복한 우리’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특별방역 강화 조치 지침을 준수하면서 오프라인 99명 이하 참석과 온라인(유튜브)…

  17.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가ON’으로 하나 되기

    합덕·우강 등 남부권역에 다문화(고려인) 가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덕읍 평생학습센터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ON) 페스티벌’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8. 2021.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생 동생 위한 중학생 누나의 골수 기증

    … 유곡초6)에게 누나 세희(가명, 송산중3)가 골수를 기증했다. 한부모 다문화가정으로 수술비와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운데, 찬희의 학교인 유곡초등학교와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따뜻한 손길을 더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특발성 무형성 빈혈은…

    당진시대
  19.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 줄다리기 체험 등 신규사업 실시

    … 추진된다. 줄로 하나되는 지구촌 프로그램은 5월부터 매달 1회 가족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영산줄다리기 △밀양감내게줄당기기 △필리핀 줄다리기 △베트남 줄다리기 △캄보디아 줄다리기 △세종용암강다리기를 체험할 수 있다…

  20.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베트남 자조모임 다문화 가정까지 확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결혼이주여성에서 다문화가정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해 베트남 자조모임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베트남 자조모임은 한국 사회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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