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 정비하고 있고 SOC 사업으로는 신평-내항 간 연육교, 산업인입철도, 당진천안아산고속도로, 대산당진고속도로, 국지도 70호선, 합덕에서 고덕IC까지 가는 40호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텅 비어 있던 석문산단에 가스공사, 선광, 와이케이스틸 등 굴지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천 따라'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정비하고 있고 SOC 사업으로는 신평-내항 간 연육교, 산업인입철도, 당진천안아산고속도로, 대산당진고속도로, 국지도 70호선, 합덕에서 고덕IC까지 가는 40호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텅 비어 있던 석문산단에 가스공사, 선광, 와이케이스틸 등 굴지의…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록하고 있는 부분이 지명이다. 지명은 반드시 현지답사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마을에서 나고 자랐거나 오래 거주한 주민들의 구전을 통해 지명을 특정해야 한다. 하지만 요새는 지번 주소라는 편리한 체계가 자리 잡고 있다. 필자…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낮추어서 비워두지 않았다면 월류로 인한 제방이 붕괴가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저수지 제방 바로 아래 숱한 음식점이며, 금마면 시가지 등 일대가 전부 다 수몰될 수밖에 없어서 숱한 인명사고에다가 엄청난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아찔한 순…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위치한 인근으로 추정되며, 당시 물맛이 청량했다고. 김명석 노인회장은 당진천의 옛 모습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는 “과거에는 다리가 하나도 없어 징검다리를 통해 건너다녔다”며 “물도 깨끗해서 목욕도 하고 모래톱과 당진천에서 물고기도 잡았다”고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94억 1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막대한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지난 6일, 당진을 포함시켜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지정했다. 폭우가 내린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피해는 남아 있다. 역천이 넘치면서 밀려든 물에 용연1통…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었대요. 거기서 내려온 물이 역천으로 왔는데, 때마침 만조와 겹쳤어요. 당진천에서도 물이 밀려오니까 역류한 거죠.” 더 큰 문제는 하천 관리 부실이었다. 역천변에 지어진 건축물이 병목현상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또한 생태하천 수변 공사로 수로는 좁아졌고…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거는 ‘북창포구’(또는 북창나루)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조선 후기에 당진천과 역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북창포구는 내포 지역과 당진항, 아산만 일대 물류를 연결하는 포구로 기능했다. 이 포구를 통해 쌀, 소금, 어패류 등이 운반됐고, 조운선의 …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밝혔다. 침수 반복지역 중심 장비 배치 당진시는 침수 우려가 반복되는 당진천 일원과 어시장 등 저지대를 중심으로 수방 장비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가장 먼저 확보된 장비는 양수기 36대로, 그중 10대는 고지대 배수 지점 등에 이미 우선 배치됐다. …
2025.06.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당진천 산책로와 인근 도로, 보행로의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토사와 낙엽, 쓰레기 등 배수 장애 요인을 제거하는데 힘을 모았다. 특히, 쓰레기 적체가 심한 상가 밀집 지역과 저지대 등…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 그는 2021년 9월부터 혼자 달리기를 시작했고, 당진종합운동장과 당진천 벚꽃길 등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걷고 뛰었다. 하지만 달리기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무작정 빠르게 달리는 데만 집중하다가 시작한 지 2주 만에 다치고, 이후 3개월간 달리기를…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행사의 마지막날인 13일 저녁에는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무대에 오른다. 당진천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 장관 당진의 벚꽃 장관을 이루고 싶다면 당진천을 따라 올라가는 순성의 벚꽃 길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나무가 성장해 더더욱 아름다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