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항 발전 전략에 관한 정책토론회
…팀장, 개발 자체보다 지역경제 활성화가 우선 방희석 중앙대 교수 “지역 물동량 창출 한계, 유치 노력을” 당진항의 효과적 개발과 운영을 위해서는 양적 개발을 지양하고 특성에 맞는 질적 개발을 요구해야 하며 항만개발 자체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항 물동량'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팀장, 개발 자체보다 지역경제 활성화가 우선 방희석 중앙대 교수 “지역 물동량 창출 한계, 유치 노력을” 당진항의 효과적 개발과 운영을 위해서는 양적 개발을 지양하고 특성에 맞는 질적 개발을 요구해야 하며 항만개발 자체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
2005.09.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식사업 때문에 지역의 항만확보 계획이 지연되고 있다는 것. 더욱이 현재 물동량을 고려할 때 5만톤급 1개 선석이면 동부제강의 자체 물동량을 처리하는데 충분하고 전기로 설비를 갖추더라도 최대 3선석 이상은 불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
2005.05.23 · 정책·행정 · 김기연
평택·당진항 경쟁력 제고에 협력하기로 당진군(군수 민종기)과 평택시(시장 송명호)가 공동발전을 위해 같이 노력하자는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 당진군과 평택시는 양 자치단체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 ‘당진군·평택…
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2월24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열린평택·당진항의 과제와 발전전략에 관한 토론회에서 매우 다양한 의견들이 제출됐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 첫째 컨테이너 터미널의 확충과 중심항으로의 개발, 허브항, 환적화물의 유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러…
2005.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민간단체 강력히 항의 소동 빚기도 당진과 평택의 지역 간 갈등이 평택·당진항 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항만의 경쟁력 상실과 함께 정부의 집중 투자항만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같은 지적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평택시의…
2005.02.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에 평택·포승 산업철도 확장 건의당진군의회(의장 김천환)가 지역의 산업 물동량 수송을 위해 평택-포승까지 건설이 계획된 산업철도를 서부두-행담도-고대 부곡공단을 거쳐 서산, 태안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건설교통부에 발송했다. 지난 14일자…
2005.01.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해수교환방파제·해양환경오염 모니터링 구축 등 요구돼 평택·당진항의 내항 공사(1면 사진 참조)가 상당부분 진척된 것으로 나타나 아산만 수질의 오염과 해양생태계 파괴를 저감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의 담당자에 따르면…
2005.01.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겨 조기에 건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연육교가 조기에 건설될 경우 평택·당진항의 운영 효율을 증진하고 경쟁력을 높이며 지역간 균형개발과 양 지자체간 협력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항만 및 배후부지 개발에 따른 경제 유발효과를 충남지역까지 파급…
2005.01.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기도 평택시와 헌재소송 끝에 당진군이 관할권을 찾게 되고 평택항이 평택·당진항으로 개칭되면서 현재 충서항운노조에 소속된 당진지역의 항운노조 연락소들을 분리·독립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현재 당진지역의 항만에 노무를 공급하고 있는 항…
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탱크터미널·INI스틸 각 5만톤급 부두 3월 착공 당진항 지정으로 항만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택항 기본계획에 반영된 각 부두의 건설 일정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우선 석문공단에 건설될 예정인 2만톤급 2선석에 대한 타당성…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당진항으로 항명을 변경하는 내용의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