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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로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도로 곳곳'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순성면 발빠른 제설작업 돋보여, 기동순찰대, 면직원들 의기투합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눈 때문에 도로사정이 말이 아니었던 지난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민관이 한마음으로 제설작업에 나선 사례가 있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순성면(면장 이상훈)직원들과 순성기동순찰대(대장 정재훈)대원들이다. 순…

    당진시대
  2.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관광메카로 자리잡은 나비축제의 고장 전남 함평군이 그곳이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3시간 남짓 달렸을까? 나비축제의 고장 함평에 도착했음을 알린 건 고속도로변의 대형 광고판이었다. 나비그림에 ‘생태체험관광의 메카 함평’이라고 쓰인 입간판이 역동적으로 보였…

  3.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쌀협상 국회비준 즉각 중지요구

    …과 결의대회, 행진 및 정리 집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여의도 광장 인근 도로는 이들 농민들이 타고 온 버스 수백 대가 대기하는 바람에 장사진을 이뤘고, 결의대회 이후 실시된 시가행진 과정에서는 경찰과 충돌이 발생해 6명의 농민들이 부상하는 사고도 발생…

  4.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로반대 플래카드 누가 찢었나”

    … 모습 【송산】 송산주민들이 고로제철소를 반대한다는 의지표명의 일환으로 곳곳에 내걸은 플래카드가 한꺼번에 찢겨져 나가 반대 대책위를 비롯한 주민들이 ‘누군가 의도적으로 벌인 소행’이라며 발끈하고 있다. 일관제철소 반대 송산면대책위원회 한 관계자는 지난…

  5. 2005.07.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구간 일부 도로 중복투자 ‘논란’

    …인도와 교통안전시설 확충 우선돼야 당진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거나 계획된 도로구간 가운데 상당수가 중복·과잉 투자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이 지난 18일 발표한 성명서와 도로정책자료집에 따르면 전국 도로 공사현장의 상당수가 …

  6.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 비포장이던 38번 국도는 당진에 사는 사람이라면 꽤나 낭만이 있었던 도로 입니다. 물론 하루에 몇 차례 다니지는 않았지만, 비록 그 도로로 먼지를 뿌옇게 날리고 달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당진이 이어지고 당진의 추억은 그 길거리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

  7. 2005.07.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계도용 플래카드 ‘구시대 유물’ 여론

    …진군, “지역혁신 범군민 토론회 주제 홍보차 걸어” 당진군이 최근 시내 곳곳에 게시한 플래카드가 일방적인 계도 위주의 문구로 채워져 시대에 뒤떨어진 권위주의의 잔재가 아직까지도 공직사회에 뿌리깊게 남아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6월 중순경…

  8. 2005.05.30 · 문화·교육 · 김기연

    [스피드스포츠클럽] 인라인을 즐기는 ‘40대’들의 모임

    …럽 회원들을 ‘스피드 아저씨들’이라고 부르게 됐다. 연습장소는 한진 해안도로, 매일매일... 이 스피드스포츠클럽의 심효보 회장. 합덕에서 성신철물을 운영하고 있는 심 회장은 저녁을 먹은 후 7~8시쯤 되면 차를 몰고 어디론가 나간다. 심 회장이 가는 …

    당진시대
  9.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바뀌어야 할 우리의 장묘문화

    …‘부로니야르’가 설계한 것으로 유명한데 남북을 가로지르는 실핏줄처럼 난 도로사이에 97개의 분묘단지가 조성되어 모두 10여만개의 묘소에 50여만기가 안치되어 있다. 이곳의 총면적은 0.92㎢에 불과한데 ‘까보’라는 가족묘 형태로 0.5평 면적에 지하2…

    당진시대
  10. 2005.01.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떠넘기기 민원처리로 사고위험 상존

    …역은 신평면 거산리 신평중·고등학교(교장 이안기) 앞 진입로로 34번 국도로 진입하는 진입로에 가변차로가 없어 각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불과 보름 전에 정모(신평면 매산리)씨가 이곳에서 사고로 숨지는가 하면 속도를 줄이지 못한 차들이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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