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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독자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기반, 후원과 구독료 기반으로 이뤄지는 지역 언론을 취재하면서야 비로소 독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그들에게 독자는 기사에 댓글을 다는 한 명의 누리꾼이나 조회 수를 올려주는 이용자가 아닌 매일같이 일상적으로 소통하는 생동감 있는 존재였다”고 전했다…

  2.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사람들은 나 자신이라는 말을 잘한다. 그러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

    당진시대
  3. 202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이종수 시인

    모내기 산밑 외딴 곳 다랑이 논에 누렁소 달래어 쟁기로 갈고 줄띠고 허리 굽혀 심던 모내기 요즘은 엔진소리 지나간 뒤에 푸르른 물결들이 너울 댑니다

  4. 2019.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의 시

    새벽 이글거리던 태양을 지구의 이불로 덮어 재우고 어제의 피로를 정화시킨 밤 몸은 길도 없는 꿈길로 가는데 밤과 낮을 가르는 새벽 고요를 깨는 천둥 같은 자명종 소리 땅꺼미는 놀라 줄행랑치고 그 소리를 덮으려 안개는 피어나네 미명 속의 전율를 느끼게 …

    당진시대
  5.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 맞서며… 필사적으로 걸었던 네 살 배기 어린아이. 아픈 시인의 고백은 독자의 고백이 되어, 나를 위로하고 남을 위로하는 시. 그런 시가 정말 좋은 시가 아닐까? 우리는 누구나 시인이다. 살아가는 기쁨 슬픔 아픔을 리듬에 실어 글을 쓰면 그것은 시가 …

    당진시대
  6.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몇 개월이 지났을까. 이제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나. 주인 없는 운동화를 보며 난 오늘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난 너의 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 주인 없는 운동화는 할아버지 책상위에서 오늘도 너의 소식만 기다리고 있단다. 전화…

    당진시대
  7.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언제인가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

    당진시대
  8. 2017.0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독자의 시각으로 보도해야”

    본지는 지난 1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9일자 제114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사건사고, 유가·물가조사, 인사 관련 등 독자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를 적극적으로 보도해…

    당진시대
  9.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찌는듯 한 무더위가 가시지도 않은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

    당진시대
  10.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2016년 1월23일. 오후 4시30분 주말 오후, 바쁜 일과를 마치고 이제 막 앉아 창밖을 내다보았다. ‘와, 어느새…이렇게나 많이…’ 일기예보대로 눈이 많이도 내린다. 폭설과 한파가 있을 거라 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눈이 쌓이는 모양새가 마치 여름철…

    당진시대
  11. 2014.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한편] 술 익는 소리

    새로 담근 술이 잘 익었다고 곱지 않은 아내가 기다려 왔던 내 속을 잘 알고 있다. 한 바가지 담아 주름 많은 얼굴 앞에 놓는다. 파도가 일렁인다. 단번에 먹지 못하면 효용이 적다고 하니 큰일이다. 작은 눈 크게 열고 밑바닥 면적을 셈하여 본다. 마음…

    당진시대
  12. 2013.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취재원과 지역 편중되지 말아야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만큼 화보식으로 기획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다루면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다. -행정사무감사 기사에서 도표와 사진 등을 통해 현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이모저모에서는 눈길을 끄는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당진시대
  13.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창간됐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겠지만 내부적인 사정을 알다 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많다. 예전에 당진시대 감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신문사가 운영된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했다…

  14.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 다루는 지면은 사진이 너무 작고 조밀한 편집으로 기사 보기가 어렵다. 독자의 입장을 고려해 편집을 해주길 바란다. ▶김영경 위원 : 사안에 대한 시각과 견해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때때로 기사의 완성도가 떨어질 때도 있어 기사작성에 세심한 주의…

  15. 2013.05.1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용길 지회장 “시민기자 기사 책임의식 갖길”

    …” (사)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용길 지회장은 당진시대가 진정 독자의 입장에서 정론을 펼치고 있는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론이라는 길이 쉽지 않고 여러 독자들의 생각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고생스러운 길이 될지 모르…

  16.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제4기 시민기자 선정

    …운영해왔고 올해 제4기 시민기자 9명을 선정했습니다. 제4기 시민기자는 독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지역의 이슈와 생활밀착형 기사, 미담 등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17.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時 송악읍 오곡리 오향 송규섭송구봉 선생에게 바치는 노래

    역사가 흐르면서 더욱 잊혀지지 않는 분이 계시다 바로 당진시 원당동에 잠들어 계신 송구봉 선생이시다 일찍이 기자조선은 참다운 조선의 역사라고 외치셨던 선구자 조선 문예부흥기에 수많은 제자를 길러 내셨던 대 성리학자 나는 오늘도 송문경¹⁾님이 생각 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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