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남일·성낙준씨 “친절한 공무원 발굴, 소개해주길”
이번 독자의 만남에서는 우연찮게 두 명의 독자와 자리를 함께 했다. 김남일(35, 어촌 운영)·성낙준(35, 한진운송 근무)씨가 바로 그들. 스스로 평범하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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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독자 만남'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독자의 만남에서는 우연찮게 두 명의 독자와 자리를 함께 했다. 김남일(35, 어촌 운영)·성낙준(35, 한진운송 근무)씨가 바로 그들. 스스로 평범하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2004.07.26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들어 각급 단체의 소식을 전하면 좀더 나을 것 같다”는 제의도 했다. ‘독자마당’란을 만들어 독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당진시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아울러 부탁했다. 이씨는 ‘군의 인구유입정책으로 이질감이 조성되고 원주민들이 …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산 등 가까운 일상에서의 느낌을 시와 사진의 조화를 통해 표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다. 아들 솔찬이가 생일케익을 후 불어서 끈 후 먹는다 하여 ‘후빵’이라고 불렀던 것을 소재로 써내려간 시 ‘솔찬이의 생일’, 어머니에 대…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독자와의 만남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개미처럼 더 열심히 일해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신문이 돼주기 바랍니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22년 동안 형제당(금·은 보석·시계 판매점)을 운영해 온 이상록(50)씨는 당진시대의 …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모두가 경제를 걱정합니다. 사실 제일 걱정이 되는 문제입니다.” 당진군민 모두의 관심사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있다고 말하는 이상수(48)씨.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를 지난 5년 동안 맡고 있는 이 회장은 “하루하루 문을 닫는 상가를 보거나 ‘야반도주’했…
2004.06.2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대는 일단 큰 글씨부터 보고 접어둔 후에 차근차근 다시 봅니다.” 신평면 금천리 이영옥씨. 당진군 생활개선회 회장이기도 한 이씨는 “당진시대는 기사에서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측면이 약한 것 같다”며 “다같이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인…
2004.05.3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밭농사 거의 모두 소득보장 못해” “정미면은 정보의 오지입니다. 이동전화 품질은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도 없습니다.” 정미면을 오지라고 말하면서 시대에 맞는 혜택을 향유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권석윤(45)씨. 모내기를 하고 있던 권씨는 …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동창생들의 만남에서 한 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토대로 책이 전개되는데 치즈를 찾아다니는 스니퍼,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 두 마리와 꼬마 인간 햄과 허가 등장인물이다. 미로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소외된 지역까지도 구석구석 다뤄주기 바랍니다.” 송산면 삼월리 율곡어린이집 이재상(40) 원장은 “생활의 불편을 느끼지만 관공서에 건의할 능력이 없어 그냥 사는 사람이 많다”며 “생활 환경개선을 위해 신문에서 관공서와의 매…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소 당진시대를 즐겨보며 축하전화도 종종 하게 된다는 합덕지물포 이창덕(49)씨. “우리 지역의 알 만한 사람이 나오니까 좋죠. 사회단체에 어떤 사람들이 활동을 하고 회장을 맡고 있나 당진시대를 통해 알게 되면 전화해서 축하의 말도 전하죠.” 이씨는 …
2004.0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운영해 온 이순자씨는 「당진시대」를 초창기 때부터 꾸준히 구독해오던 애독자다. 몸이 불편해 가게에 있을 수밖에 없던 이씨는 「당진시대」가 지역의 돌아가는 상황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말한다. 처음에 신문을 갖다 놓으면 손님들도 보고 이씨도…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또한 “앞으로는 애독자 코너 등 독자 참여 부분을 늘려달라”고 주문하며 농담처럼 “나도 조만간 독자투고 한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연 객원기자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할 일이라는 것이다. 매주 신문을 볼 때마다 직업 때문인지는 몰라도 독자들이 쓰는 「책소개」를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한 본부장은 앞으로 「책소개」 외에도 영화 프로그램 소개처럼 신간도서를 소개할 수 있는 란을 마련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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