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원 - 마당 하나가 마을을 바꾼다
…해마다 홀로 사는 어르신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농촌 마을 곳곳에서는 사람이 줄고 공동체의 활력이 약해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빈집은 늘어나고 이웃 간 왕래는 줄어들며 경로당·마을회관조차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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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동네 곳곳'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마다 홀로 사는 어르신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농촌 마을 곳곳에서는 사람이 줄고 공동체의 활력이 약해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빈집은 늘어나고 이웃 간 왕래는 줄어들며 경로당·마을회관조차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러…

2026.08.28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새로운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꾸려가고 있다. “자전거로 당진 곳곳 누비며 적응” 정 대표는 경기도 군포시 출신으로 국제유통학을 전공한 뒤 마케팅과 브랜딩 관련 업무에 종사했다. 그는 대학생 시절에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고대면 진관1리에는 20여 년간 함께 봉사를 이어오며 마을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부부가 있다. 아내 김옥분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적십자 봉사회 회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해왔고 남편 이상근 씨는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아…
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가 일하는 모습이 궁금하고, 당진 곳곳에 장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많은데 이에 대해 영상으로 담아보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기록해 보고 싶다는 참여자도 있었다. 김수경 씨는 “음식이나 …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작을 지고 저수지를 가로 질러갔다”며 “그때는 저수지가 정말 꽁꽁 얼어 동네 친구들과 썰매를 타고 얼음을 지치며 놀았다”고 말했다. 여름이면 저수지 얕은 쪽에서 멱을 감았고, 낚시를 못 하는 친구가 없을 정도로 붕어가 흔했다. 낚시 도구가 귀하던 시절…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따왔다는 이야기도 함께 내려온다. 기록에 따르면 마을주민들은 “명이 긴 동네라 하여 수곡동이라 불렸다”라며 “옛날에는 100세 노인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다. 그래도 요즘 시골동네 어딜 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수당리가 속한…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루나의 정원’이 문을 열었다.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
2026.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자신의 다섯 살 무렵 모습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재개발로 사라진 옛 동네 골목길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든 작품으로, 어린 시절 친숙했던 색종이를 활용해 질감을 표현했다. 또한 작가가 태어난 1976년 당시의 기사들을 작품 곳곳에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하신 중요한 현안 첫 번째는 민생안정이었다. 대출금 이자라도 줄여달라는 동네 가게 사장님들의 절절한 호소들이 지금 당진시민들의 현실을 대변하고 있었다. 두 번째 현안은 의료와 교통문제였다. 아이 감기 진료 받기위해 새벽 4시부터 소아과 앞에서 줄서야하…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곳곳이 수채화처럼 물들었다. 찰나의 봄을 놓치지 않으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벚꽃길로 이어졌다. 점심시간 잠시 짬을 내 동료와 걷는 이들부터 가족, 친구, 반려견과 함께 나온 시민들까지, 하루 종일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당…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봄을 맞아 농촌 곳곳에서 농사 준비로 바쁜 손길이 이어진다. 지난 2023년 4월 2일 오전 11시경 대호지면 사성리 일원에서 발생해 54시간 동안 이어졌던 산불의 현장에도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당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대전리와 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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