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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동안 아이들'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다. 그는 “‘아직 젊고 아픈…

  2.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년 후 둘째 아들이 태어났고, 또다시 3년이 지난 후에 딸도 태어났다. 아이들을 기르기 위해 서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결국엔 다리를 잘라내야 했던 사고를 당했다. 아들의 결혼식 전날, 머리를 자르러 이발소에 갔는데 누군가가 “다리병신에게 누…

    당진시대
  3.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

  4.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 몫이었다. 시유지 위에 지은 집 한 칸이 전부였던 할아버지에게 시집와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 할머니는 여관에서 청소 일을 했다. 저녁이면 집에 들러 할아버지 저녁상을 차려드리고는 또 다른 여관으로 청소 일을 하러 갔다. 폐지를 줍기 시작한 것도 여관…

  5.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그것입니다. 서울에 집이 있어 주말에는 서울에 거주하지만 평일에는 당진에 거주하면서 업무 외의 의미 있는 일을 하려다가 우연히 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

    당진시대
  6.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가족사랑봉사단] “엄마, 아빠 손잡고 봉사하러 가요”

    …있는 가족나들이를 실천하는 가족들이 있다. 매달 한 번씩 엄마, 아빠, 아이들까지 모두 모여 봉사에 나서는 가족사랑봉사단이 그들이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사랑봉사단은 지난 10월 창단한 신생 봉사단이다. 22가정 9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7.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 모두 겨울이면 경로당에 모여 함께 지낼 만큼 정이 깊은 동네여~” 오랫동안 오도리 부녀회장을 맡다가 얼마 전 자리를 내놓은 국순임(74) 할머니가 마을의 내력을 풀어 놓았다. “시집 와서 동네 어르신들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개천(보덕포와 이어지는 당…

  8. 2012.01.10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형편, 꿋꿋이 사는 가장 이장우 씨

    …아내는 초고도비만으로 대인관계를 기피하며 집안에만 갇혀 생활하고 있다. 아이들은 날이 갈수록 커갔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흔한 어린이집 한 번 보내지 못했다. 올해 6살 난 딸 아이는 아직까지 한글도 배우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포기하지 않고 빚을 …

  9.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하지만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보니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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