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01년

64건 · '따뜻'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발은 몸의 축소판 마사지로 건강을 지킨다 - 신성발미샵

    …때라는 김대표가 주로 시술하는 것은 정맥마사지와 반사구 자극이다. 먼저 따뜻한 타올로 발을 닦아내고 650여 개의 발 세균을 죽인다는 은하수(99.9% 은용액)로 소독 후 맛사지에 들어간다. 정맥맛사지는 심장과 신장의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맛사…

  2.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전통찻집과 황토구들 한증막

    …에 그의 손길과 관광객에 대한 자상함이 배어있다. 먼저 편의시설로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전통찻집이 있다. 그리고 국내 유일 재래식 100% 황토토굴구들 한증막. 이곳은 과거 조상들이 작은 병원으로 활용할 정도로 신진대사, 혈액순환, 신경통 등을…

    당진시대
  3.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품섭취와 연관된 질병

    …드 에그, 크림드 에그 등으로 조리해서 먹는다. 우유는 찬 것은 피하고 따뜻한 것을 마시며 다량의 우유섭취는 금한다. 치즈는 연질이며 냄새가 강하지 않은 것을 택한다. 두류는 섬유와 난소화성 다당류가 많으므로 두부, 순두부, 청국장 등으로 조리해서 먹…

    당진시대
  4. 2001.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정춘 - 늦꽃

    …人 같아 좋다 아주 조그맣고 예쁘다 예쁘다를 위하여 늦가을 햇볕이 아직 따뜻했음 좋겠는데, 이 꽃이 바람의 무게를 달고 홀린 듯 사방으로 흔들리고 있다 이 꽃이 가장 오랜 늦꽃이고 꽃이지만 중생 같다

    당진시대
  5.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 2002 이웃돕기 캠페인 열어

    …는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며 “우리 모두 따뜻한 손길을 보내자”고 말했다. 한창숙 회장은 김 군수에게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다. 2부로는 해병대 당진전우회와 고대·송악농협 풍물단을 선두로 12조로 팀을 이뤄 군민회관을 …

  6.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웃기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 됐어! 그까짓게 뭐가 중요혀. 은주: 참. 진홍이 너 잘지내냐? 방은 따뜻하고? 니 애미가 자는 방은 냉골이다. 근디 하나도 신경쓰지 말라. 그리고 너 생각나면 귀뚜라미 보일러 그거 있잖냐? 그거 하나만 나주라. 그때까진 내가 지게 메고 산에 가서 …

  7.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지 한 풍경이다. 누가 가르치는 것은 아닐텐데 이 삭막한 겨울에 조금은 따뜻한 당진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으랴 싶다.

    당진시대
  8.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상록라이온스 창립20주년 맞아

    …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봉사클럽으로 영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라이온스클럽은 이날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성금을 송악면에 전달했다. ■표창자 명단 △총재표창:강웅…

  9.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면 직원들, 어려운 이웃 보일러 놔줘

    …김상윤씨가 직접 나서 난방배관과 기름보일러 설치는 물론, 집수리를 해줘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금천리 김정순씨는 “집이 너무 낡아 불편하게 살아왔는데 면직원들이 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만들어 줬다”며 “궂은 일을 마다 않고 손수 이렇게 …

  10. 200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손창원/창간 8주년을 맞이하며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따가운 비판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로부터 따뜻한 성원과 격려도 받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저희 신문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고마운 분들과 지역주민 여러분과 함께 8주년 맞…

    당진시대
  11.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송산 무수리 노인회관 준공

    …인사말을 통해 “마을의 숙원이었던 노인회관 준공을 계기로 인심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12.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라 시절피는 아들이 영 밉지만은 않은 표정이다. 내집 장만의 꿈 멀지만 따뜻한 가정 일굴 터 형편껏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불평없이 살아온 두 사람이지만 함께 바라는 소원 한가지가 있다. 여느 부부들과 마찬가지로 내집 장만의 꿈이다. “큰…

  13. 2001.1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역사]11.12~19

    …의 작물이나마 수확기를 당한 요즈음 날씨는 소춘을 연상할 만큼 온화하고 따뜻하더니 별안간의 기후로 돌변하여 지난 7일밤부터 철모르는 궂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일기는 그대로 음울하고 연일연야 가랑비가 오락가락하며 완연한 장마로 되어 수확에 지장도 불…

    당진시대
  14. 2001.11.03 · 문화·교육 · 송희정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 사세요”

    …학생들이 그간 열심히 연습해온 장기를 선보일 때마다 어르신, 학부모들은 따뜻한 박수로 답하며 연신 흐뭇해했다. 특히 학교의 자랑인 도성초 풍물부의 충청도 웃다리 풍물 한마당이 펼쳐졌을 때는 어르신들도 가락에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며 흥겨워하는 모습이었다…

  15.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좁은 교실에서 서른 다섯명이 입을 모아 단 한 사람을 위해 빚어낸 가슴 따뜻한 화음의 울림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듯 했다. “아이들이 굳어있어서 소리가 작았죠? 신문사에서 취재 온다니까 아이들이 오전부터 들떠서는 목소리 톤을 제대로 못 잡아냈어요.” …

  16.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십자가처럼 음지에서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바로 장동일(31세. 송산면 명산리 명산교회) 목사이다. 장 목사는 4년 전 당진에 터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 특히 불우한 청소년을 돕는데 헌신해 왔다. …

  17. 2001.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우강 등 노인 8백여명 초청해 잔치

    …장 이숙자) 회원 30여명이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노인들에게 따뜻한 차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이광연)와 합덕JC(회장 안영찬) 등 지역내 각급 기관·단체에서 후원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18.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정행씨의 성악의 무대, 시낭송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에 나와 가슴 따뜻한 공연을 펼친 가수 이동원(사진)씨는 “역사에 남은 기라성 같은 분들 중 한분인 심훈 선생의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에 초청을 받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말을 전하며…

  19.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정구씨 자랑스런 충남인에 선정

    지난 9월초 물에 빠진 두 어린이를 구해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본지 386호 보도) 그 주인공이 ‘자랑스런 충남인’상을 받는다. 신평면 도성리에 사는 김정구(42)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씨는 지난 9월 2일 신평면 매산리 해변에서 물…

    당진시대
  20. 2001.10.0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유일의 복지시설

    …마늘, 과일 등을 한짐씩 싸들고 왔으며 떡을 해오거나 점심시간에 찾아와 따뜻한 밥한끼 지어 노인들과 함께 나누는 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몸을 씻겨 드리고 빨래와 청소 등 노력 봉사와 노래와 춤을 추며 노인들을 즐겁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