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반촌2리 마을지 출판기념회 열려
…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마을공동체 유산기록' 사업으로 출간된 반촌2리의 역사와 문화, 주민의 삶을 기록한 마을지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마을지 제작 과정을 기록한 영상 상영, 집필자 소개, 주민 소감 나눔 등으로 진행했으며, 따뜻한 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마을의 역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마을공동체 유산기록' 사업으로 출간된 반촌2리의 역사와 문화, 주민의 삶을 기록한 마을지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마을지 제작 과정을 기록한 영상 상영, 집필자 소개, 주민 소감 나눔 등으로 진행했으며, 따뜻한 분…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기소(沙器所)라는 지명 자체가 ‘그릇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 마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지금의 행담도 휴…
2025.08.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를 준비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며 “마을이 도시화로 인해 분통되면서 마을의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는 최창인 통장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창인 대덕3통장은 “마을 통장을 맡으면서 어르신들…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행담도에 보존 가치…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총무(78)는 21세에 반촌리에 시집와 50년을 살아왔다. “시어머니가 마을의 어른이셨는데, 배울 새도 없이 심부름만 했죠. 하지만 이제는 마을을 함께 꾸려가는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함께 남은 평생 함께 하고 싶습니다.” 80년대에 기지시에서 이사 온 …
202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볼 수 있는 호떡집도 있다. 한 그릇의 칼국수, 한 잔의 막걸리에도 이 마을의 시간이 스며 있다. 관광객을 위한 과장된 연출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과 여행자의 여정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장면이 이어진다. 국내 유일의 ‘해미국제성지’ 해미읍성에서 남쪽으…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시화와 함께 만들어졌지만, 마을 사람들의 기억에는 여러 지명들이 있다. 마을의 가장 오래된 이름은 ‘북문박(北門朴)’을 비롯해 ‘성문골’, ‘장대골’ 같은 이름을 들을 수 있었다. 성문골은 성문 인근 마을을, 장대골은 군사적 시설이 있었던 골짜기를 의…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013년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마을 아카이브-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기록사업을 통해 당진시 226개 행정리 마을 중 약 70개 마을에 대한 아카이빙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연속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의 …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역사의 고장 면천면. 성곽과 고건축,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곳에 ‘작지만 강한 자치’가 뿌리내리고 있다.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의중)는 단 순한 행정 보조기구를 넘어, 농촌의 돌봄 공백을 채우고 지역의 품격을 가꾸는 생활 자치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해야 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학교를 도울 수 있는 상호 교류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 즉 학교 교육과정에 ‘마을’을 담아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