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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01년

47건 · '마을 가장'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1.12.31 · 정책·행정 · 김태숙

    2001년 10대 뉴스

    … 눈은 이날 하루만도 석문에 최고 35㎝까지 내리는 등 기상대 관측사상 가장 많은 눈이 내렸으며 충남에서도 가장 많았다. 이 때문에 군내 농가의 축사와 비닐하우스, 공장, 재배시설이 무너지는 등 400억이 넘는 피해를 입었다. 정미면의 한 농가에서는 …

    당진시대
  2. 2001.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석원/앞서가는 환경시책으로 쾌적한 당진 개발

    …해안의 중추 산업도시로 발돋움하는 당진의 개발속도는 전국 지자체중에서도 가장 발 빠른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개발의 속도가 빠를수록 더욱 더 그 중요성으로 부각되는 쾌적한 환경의 유지는 풀기 어려운 난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당…

    당진시대
  3. 2001.12.17 · 정책·행정 · 김태숙

    2002년 1월 1일 왜목에서는…

    …갑순 부군수 주재로 군 상황실에서 열렸다. 올해 대책회의에서는 지난 해 가장 큰 문제로 제기되었던 ‘바가지 요금’과 ‘주차문제’가 집중 논의되었다. 각 부서에서 미리 준비한 대책에 따르면 군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왜목마을 입구에 논 1만3천평을 확보…

    당진시대
  4.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피하려 한다면 무사안일하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현재 김낙성 군수가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비판 중 하나가 지나치게 무난한 군수로서 자신의 역할을 제한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군정수행 방식으로는 민원을 유발하거나 누군가에게 큰 욕을 먹진 않겠지만…

  5. 2001.11.12 · 지역사회 · 송희정

    당진경찰서 '112 범죄신고 강조' 행사

    … 서장은 설명회에서 “112 범죄신고시스템이야 말로 범죄자 조기 검거에 가장 필수적”이며 “군민 모두가 112 범죄신고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또 이날 모인 각파출소 소장에게 반상회보 및 마을 앰프방송을 통해 자체 제작한 …

    당진시대
  6. 2001.10.29 · 문화·교육 · 서명희

    엽기, 발랄, 모두 하나되어!

    …라장이 된다. 이 행사에 참가한 홍승주(송산중3) 학생은 “축제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엽기적이고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번째로 출전한 동물은 바로 닭 8마리. 닭에 각 마을 이름이 적힌 쪽지를 묶어놓고 자기 마을의 닭을 먼저 잡는…

  7.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벌써 수십…

    당진시대
  8. 2001.10.01 · 정책·행정 · 이명자

    “훼손된 왜목 일출 명소 원상복구 되어야”

    해뜨고 지는 왜목 마을의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노적봉’이 방파제 공사로 훼손된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원상복구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각계에 제출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 2백명은 지난 26일 문화관광부와 충남도 도의회 당진군, 군의회에 일제히 청원서를 …

    당진시대
  9.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로타리 ‘훈훈한’ 의료봉사활동

    송악로타리 클럽(회장 이창휘)이 지역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마을을 찾아가 의료봉사 활동을 벌였다. 송악클럽은 지난 16일 도원리 마을 회관에서 도원리를 비롯 이웃 전대리 주민 등 130여명을 상대로 의료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의료봉사에 나선…

  10.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갑순, "장고항 「노적봉」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 다할 터"

    권갑순 당진군 부군수 최근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출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장고항리 「노적봉」 주변이 장고항 방파제 공사로 인해 자연의 모습이 변형되면서 「노적봉」위로 올라오는 왜목 일출의 신비감이 사라질 것을 우려하는…

  11.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고단한 삶 씻겨 너른 하늘길로 [신평] 평생 가장 어려울 때는 언제일까.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아마도 가족 누군가 세상을 떠났을 때가 아닌가 싶다. 노환으로 질병으로 때로는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을 잃은 슬픔은 세상의 어떤 고통과도 비교할 …

  1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이다. 이곳은 오랫동안 왜메기라고 그저 불리우기만 했었다. 이 왜메기를 ‘왜목’으로 처음 기록한 것은 1981년 가을, 공무를 처리하는 이곳 기관의 이…

  13. 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서문리 상습침수구역에 배수펌프장 건설 검토

    …틀간에 걸쳐 두차례의 침수피해를 입은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저지대 마을에 향후 수방대책으로 배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을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에서도 이의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이 마을은 …

    당진시대
  14.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지 정봉식 편집위원장이 추천하는나 자신을 찾기 위해’ 돌아온 아버지의 고향 당진의 아궁이

    …청남도 당진읍에서 야산을 끼고 15분쯤 차로 달리면 나타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워낙 막다른 산골짜기에 집이 서너 채 밖에 없는 마을이라 이곳 사람들은 ‘숨은 골’ 혹은 ‘은곡(隱谷)’이라고 부른다’ 도대체 왜 왔을까? ‘나는 내가 없는 삶을 견디어…

  15.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수해현장일지-‘98년 수해 되풀이 되나’ 주민들 몸서리

    …터 1시간 동안 무려 65㎜의 폭우가 쏟아져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과 군청 부근의 시가지 일원이 침수되기 시작했다. 지난 98년의 끔찍했던 악몽을 기억하는 주민들은 상가 출입문 주위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진열된 상품과 전자제품을 높은 곳에 올리…

  16.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직장생활을 거치는 동안 김순영씨는 이 사회에 많은 부분 적응이 되었다. 가장 어려운 언어의 장벽은 “상처받지 않으려면 열심히 익혀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어느덧 넘어섰다. 하지만 그것과 더불어 함께 넘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 있다. 사람을 쉽…

  17.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투고]조상섭/행담도 유감

    …기 싸움질판에 눈탱이 먹진 자 약값은 어디에서 받아야 하는가.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고속도로 휴게소라 명칭부터 다르구나. 오션 파크 리조트(Ocean Park Resort). 일찍부터 국제적인 감각을 심어주기 위한 것인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

    당진시대
  18.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4]아산만의 문지기 육도

    …를 띄워 썰물따라 그냥 흐르기만 하면 다다르는 곳. 육도의 막내아우격인 가장 작은 바위섬. 이름하여 물우녀에 이른다. 아산만 입구를 가로막아서 횡대형으로 늘어서 있어 어찌보면 항로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있는 듯하다. 그래서 육도 사이사이에 좁은 목이 생…

  19. 2001.07.16 · 지역사회 · 이명자

    40~50대 모임 ‘삼일회’ 경로잔치 열어

    …읍 구룡리의 40~50대 친목모임인 삼일회(회장 양낙성)가 지난 12일 마을노인 1백여명을 모시고 푸짐한 경로잔치를 벌였다. 삼일회는 작년 3월, 노령화된 마을에서 가장 젊은층에 속하는 40~50대 27명이 마을화합을 위해 만든 모임으로 구룡리는 그동…

    당진시대
  20.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요즘 원형복원이 한창이다. 아름다운 성당이 올려다 보이는 합덕읍 합덕리 마을에서 고성기(48세)·차덕분(45세)씨 부부는 작은 의상실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고은 의상실. 점포가 밀집한 상가도 아닌 곳에 한적하니 가정집처럼 생긴 의상실의 문을 열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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