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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7년

12건 · '마을 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꽃도둑’ 애써가꾼 미관 망쳐

    …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발적인 내고장 가꾸기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좧우리마을 사랑운동좩과 각종 꽃가꾸기 사업도 이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지난해 10월 당진읍 구룡리에 심어 가꾸던 연산홍 화분이 한꺼번에 사라지면서 시작된 ‘꽃분실’은 올들어 특히 …

    당진시대
  2.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산만 ‘진강뻘’ 바지락 캐기 열풍

    …면 무려 100ha에 이르는 광활한 뻘이 모습을 드러내 신평 어촌계에서 마을공동 양식장으로 승인을 받아 운영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이 일대가 아산항 개발구역으로 고시되면서 이곳은 보상처리 되었고 4년전부터는 어민들도 더이상 이곳에서 채취할동을 하지 않…

    당진시대
  3.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포장도로길 바로 옆에 위치한 이곳도 공사를 중단한 지 3개월이 지났으나 안전표지판 하나없이 위험한 몰골을 그대로 드러내 놓고 있다. 이처럼 파헤쳐 놓기만 하고 공사가 중단된 채석장은 무려 10여 군데에 이르고 있다. 토석채취로 3년간 산림 50만평 훼…

    당진시대
  4.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 투자한 이 시설은 금강환경관리청 단말기와 연결되어 있다함) 고도의 산업안전 시스템을 들어 설명했다. 그러나 「버려졌던 땅, 광양만 최남단 갯벌위에 엄청난 가치와 풍요를 이룩한...」으로 시작되었던 이 회사 홍보영화는 일대 야산의 소나무가 다 죽어 황…

    당진시대
  5.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곳곳에 위험투성이 도로현장

    …것은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러나 비 안오는 날이면 뽀얀 흙먼지를 마을전체에 선사하고 궂은 날이면 공사현장의 진 흙을 아스팔트길에 어김없이 뿌려놓는 일이 많아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주부들은 집 안 곳곳에 날아드는 흙먼지에 집안청소와 빨래로…

    당진시대
  6. 1997.03.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와의 전쟁⑵ 공주시편

    그린센타 설치로 쓰레기 매립장 없는 마을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쓰레기 발생량이 많아지고 종류도 날이 갈수록 다양해져가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쓰레기에 대한 처리 장소문제, 공해발생, 처리비용 증가 등으로 현대는 쓰레 기와의 일대 전쟁을 선포해야 할 시…

    당진시대
  7.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쓰여져 올해 순성정주권사업은 마무리된다. 이외에도 백석리~양유리를 잇는 마을간 연결도로 포장에 9천6백만원이 순성 우회도로와 봉소1리 취락구조 개발사업에는 각각 5천8백만원, 3천만원의 설계비가 세워졌다. 또 성북1리 아미산 진입로 5백m가 포장되고,…

    당진시대
  8.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시설 개선사업에도 7천5백만원의 예산이 섰다. 또 봉생리를 비롯 13개 마을 농로포장에 모두 4억의 예산이 쓰여진다. ■공공사업 주민의견 수렴해야 정미면에서는 가스관 매설공사, 철탑설치등 정부투자기관에서 시행하는 공공사업에 해당지역주민들의 여론이 수렴…

    당진시대
  9.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 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르는 위협속에 살아야 했다. 그러다가 바로 옆마을에 살던 60대 노인들의 사망소식을 전해듣고 주민들은 이제는 생명수호 차원에서 하나로 뭉쳐 나서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15일 마을이장들과 함께 정부에 건의서를 내자고…

    당진시대
  10.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위험한’ 가스설비 생존권 위협

    … 봉생리를 비롯 가스관이 지나가기로 되어 있는 정미면내 8개리 주민들이 안전사고 및 가스설비설치에 따른 지가하락이 우려된다며 집단 반발하고 있다. 정미면 환경보전위원회(회장 김영황)를 비롯 천의1, 2리 승산리, 도산리, 우산리, 하성리, 산성리, 봉…

    당진시대
  11.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교통문제 더이상 견딜 수 없다”

    …지방도 633호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고 각종 농기계, 보행자, 자전거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갓길을 포장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처럼 송산면민들이 교통문제해결에 한목소리를 내게 된 것은 한보철강이 착공된지 수년이 지났어도 열악한 도로사정은 개선되지 …

    당진시대
  12. 1997.0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전리 새해 첫 마을잔치

    …조현호, 지도자 이상억, 부녀회장 유영숙)가 정축년 새해를 맞아 두가지 마을 숙원사업을 이뤘다. 주민들의 식수를 해결할 간이상수도 사업과 노인들의 따뜻한 휴식처가 될 경노당이 완공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진 것. 상수도 사업은 이 마을에 낙농가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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