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마다 ‘아직 우리의 정이 식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돕고 싶다는 마음도 생겨요.” 그는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당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독자들의 건강도 함께 챙기는 친근한 신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민들이 관심있는 건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마음 건강'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다 ‘아직 우리의 정이 식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돕고 싶다는 마음도 생겨요.” 그는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당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독자들의 건강도 함께 챙기는 친근한 신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민들이 관심있는 건강…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분위기 속에서 안정감을 심어 주는 거죠.” 그녀의 말에 따르면 노인들의 건강에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한가지 일에 열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심적으로 느끼는 불안감을 잊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술심리…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진 것 없고, 외로운 이들에게 겨울은 지나치고 싶은 계절이다. 시린 마음을 덥혀 줄 여유도 여유지만, 무엇보다 아랫목 지필 연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현실이다. 당진군 인구 3%(4,933명, 1월31일 기준)는 생계비 등을 지원받는 복지대상자들이…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대원들 간의 단합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건강가정지원센터, 16일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는 오는 1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오후 2시부터 사업보고대회 및 문화축전을 가질 계획이다. 1년을 마무리하는 사업보고대…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6번의 항암치료 끝에 완쾌가 됐지만 병원에서는 피곤이 쌓이지 않도록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단다. 할아버지는 아픈 할머니를 생각해서라도 건강을 챙기려고 애를 쓰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다. 새벽 3시 경부터 시작된 할머니의 경련 때문에 오후 2시가…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기승을 부리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우려로 후배들 건강을 위해 직접 사비로 마련한 것이라고. 황창성 교장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확진 환자 때문에 북창초 학생들 중에도 걸리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었다”며 “상임부회장님…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에 들어선 나와 같은 또래의 사람들은 걱정이나 원망 등의 감정을 절대 마음 속에 담아두지 말기를 바란다. 감정을 밖으로 쏟아내야 건강에 매우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밖으로 배출하는 방법은 아주 많다. 편지를 쓰거나 일기를 쓰는 방법 외에도 크게…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 다 먹을 거야?” 물었더니 “친구들이랑 나누어 먹을 거에요”란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래서 “몇 개씩 줄 건데?”했더니 “두개씩이요”하고 대답한다. 순간 장난기가 발동해서 “참 맛있어 보인다, 나도 먹고 싶은데!” 했더니 이내 밤을 나와 아내에…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의 완쾌했다는 검진 결과가 나왔고, 아들 오원석씨 가족도 둘째딸을 낳아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죠. 거의 하루동…
2009.07.1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읍내리 강운선씨의 집은 1년 내내 꽃이 핀다. 건강이 좋지 않은 강씨의 아내가 마음을 달래기 위해 취미삼아 가꾸기 시작한 꽃이 집 입구부터 옥상까지 가득차 정원을 이뤘다. 생명을 가진 것은 모두가 아름답다. 그 중에서도 꽃은 향기까지 머금어 사…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편이고 중학생과 초등학생 1명의 자녀를 둔 그는 아이들과 형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한다. 하루하루가 힘겹던 문한도씨 집에 6월초 희망적인 소식이 찾아왔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집짓기에 선정된 것이다. 문한도씨의 사정을 아는 정미…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좋지 않아 혼자 일하기 더욱 힘들어진 상태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마음이 아파요. 친구들도 만나시고 여가생활도 즐기셔야 하는데 형편이 되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에요. 그저 몸이라도 건강하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핵가족화가 심해지는 가운데 많…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보자고 권유하면 점점 더 화를 내며, 나는 내 몸을 잘 아는데 라며 건강에 장담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지내다가 큰 화를 당해 병원에 누어 있거나 해서 가끔 문병을 가는 경우가 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좋은 것이다”라고 중세기의 대철학자 성 토…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할 때 산중의 노인으로부터 「상대의 진실을 듣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가능하다」는 깨우침을 받는다. 평상시 주인공은 성급하게 상대의 뜻을 판단하고 대화의 대상이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내 말을 시작하는 버릇이 있…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하다보니 화장실 문제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난지도에서 혼자 사셨는데 건강이 악화되시고 거동이 불편해지시면서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됐어요. 처남도 일찍 세상을 떠나고 처형들이 4명 더 있지만 다들 살기 힘들고 바쁘니까 그나마 여건이 되는 저희가 모시는…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6개월 전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셨기에 조금은 서글프고 착찹한 마음으로 고향을 찾았다. 당시 48세이시던 아버지는 친척 분들과 바닷가 갯벌에서 조개를 잡아서 드시고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리셔서 발병 3일 만에 돌아가셨다. 4남매 중 장남인 나는…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얼마전 당진군건강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렸던 ‘자원봉사자의 밤’에서 우수봉사자로 상을 받은 가족봉사단의 김동수 단장과 윤미숙 총무를 만났다. 지난 12월29일 당진군건강지원센터는 2008년 한 해 동안 봉사에 노력한 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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