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을 당진에서 보냈지만 떠날 날이 다가올수록 그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단다. “시골의 여유로운 생활이 좋아 당진을 떠나기가 싫어요. 최상근 지도강사님과도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고 그림을 더 배우고 싶은데 떠나야 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마음 잊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을 당진에서 보냈지만 떠날 날이 다가올수록 그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단다. “시골의 여유로운 생활이 좋아 당진을 떠나기가 싫어요. 최상근 지도강사님과도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고 그림을 더 배우고 싶은데 떠나야 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2014.12.05 · 인물·동정 · 한수미
…이고 체계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고 자란 당진을 잊지 못하고 늘 고향을 그리워하는 향우들을 만날 때마다 반갑고 행복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제2의 고향 인천에서 향우들이 함께 상부상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수상…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함성을 외쳤다. 아이들은 자원봉사자의 손을 잡고 놀이기구를 타며 설레는 마음을 만끽했다. 롯데월드를 뒤로 하고 송산면 가곡1리 마을 주민들이 기다리는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가곡1리 부녀회는 몇날 며칠을 고생하며 준비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한국…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 곳이 없을 거예요.” 김 공예가는 당진에서 처음 바다를 보았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그는 “동해안과 서해안의 바다는 물의 색, 조수차, 해안의 모양 등이 참 달랐다”며 “물이 빠진 갯벌 위에 배가 있는 것을 당진에서 처음 봤다”고 말했다. 김 공예가…
2014.09.26 · 인물·동정 · 한수미
…말은? 자활센터를 찾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인간적 대우에 대한 소망을 잊지 않길 바란다. 무조건 성과만 내다보면 분명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성과도 내고 인간적인 대우를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초심과 끝이 같길 바란다. 퇴임을 앞두고 마지막…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 아프리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16센트(약 16원)면 하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키베라는 세계 3대 도시…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의 통신수단이며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는 수업에 필요한 것들을 잊지 않고 준비시킬 수 있습니다. 알림장이 없다면 아이들이 학교나 선생님의 지시 혹은 전달사항을 부모님께 전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에게도 삶의 지침서가 되는 알림장…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한 말 (생략)… 이제 여러분이 진실 되고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증언할 수 있는 방법 세 가지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이 세 가지를 늘 생각하시고 여러분 삶의 원칙이 되게 하십시오. 첫째,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힘을 믿…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들어왔다. 고향을 잃어버린 것이었다. 어머니의 품안처럼 늘 보듬어주던 마음의 고향을 누군가 앗아간 것이었다. 눈물을 글썽이던 그 아이의 모습이 지금도 눈앞에 선하다. 미처 깨닫기도 전에 현대문명이란 이름의 디지털이 아날로그적인 우리들 삶의 보금자리를…
2014.05.10 · 지역사회 · 박초롱
…제보한 기사는 제목부터 기자명까지 꼼꼼하게 봐요. 기사를 읽으며 보람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장 지도자는 당진시대를 접한 3년 동안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생겼다. 그는 “주간신문은 시기를 잘못 맞추면 뒤늦게 소식이 실리는 경우도 있다”며 “모두가 …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에서 날아오는 희뿌연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도 어딘지 모르게 확 열리지 않던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 기려야 할 것이다. 인류에 대한 자비와 존엄을 일깨운 석가의 가르침을 마음 속에 헤아려 보자. 자신의 만족과 행복 추구 영랑사 도문스님 “모든 것의 시작은 나” “부처님은 열반을 통해 중생들이 깨달음에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초파일에…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이름, 그날의 기억을 또렷하게 기억해 냈다. 할머니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금방 돌아올 줄 알고 옷가지만 챙겨 나온 할머니는 고향과 관련된 것은 갖고 있는 게 없었다. 풍경은 다를 바 없었지만 그래도 고향은 아니었다. 멍하…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래, 그거면 된 거다.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무언가가 마음속에 떠올랐다면, 무언가가 느껴졌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나라를 위하는 마음은 하나로 형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특정한 단어로 형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특정한 …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로 차츰 자리 잡아갈 수 있었다. 윤 씨 부부는 아직도 당시의 고마움을 잊지 못한단다. 장고항1리에 정착하기 시작했던 때부터 마을 주민들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윤 씨 부부의 마음씀씀이도 주민들과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점차 주민들이 소소한…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게 잘 먹는 아이들이 평소에 평소에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 장 보러 다녀오기도 요리를 하면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과일 몇 개 빼고는 아이들이 먹을 만한 것이 없었다. 이를 위해 이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전했다. 그는 현재 당진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해 마음이 무겁지만은 당진시대가 지역의 어두운 면도 과감히 다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의 역할을 정확하게 수행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인해 여느 수험생들처럼 심적으로 무척 힘든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마음 고생한 만큼 당당히 시험에 합격하는 결과를 얻었다. 그가 당진시대를 구독한지는 두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신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정독하고 있다. 교육청에서 일 하다 보니…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불신과 태풍 곤파스, 구제역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 등이 겹치며 너무나 힘든 시기…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습니다. 심리적으로도 남에게 속상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 기억을 잘 잊지 않고, 마음 속에 쌓아두었다가 두고두고 속상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체질의 잘 쌓아두는 성향때문에 신체적으로도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간과 같은 병들이 오기 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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