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13년

52건 · '만드는'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공예를 위주로 쥬얼리, 와이어, 냅킨, 종이공예 등을 선보였죠. 작품을 만드는 재미를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면서 만들고 가르치는 재미에 푹 빠져들 수 있어 일이 즐겁습니다. 특히 언제든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2.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 첼로를 운영하던 그의 온정가득 ‘큰손’은 지금도 여전하다.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돈까스를 두툼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육덮밥, 오징어덮밥은 누구나 만족할 만한 푸짐한 양을 제공한다. 밥과 함께 나가는 샐러드를 위해 키위, 바나나, 사과 등 매일 …

  3.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톡톡 튀는 창의력으로 대회 1·2·3등 차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도 케이넥스를 활용해 창의적인 놀이기구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강태욱(7) 원아는 탈곡기를 본 따 놀이기구를 만들어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함께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박민혁(7) 원아는 “케이넥스로 공룡도 만들고 풍차도 만들어…

  4.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작게는 가족 간에, 크게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공유한다. 가족여행을 통해 만드는 집단 기억도 있고, 2002년 월드컵 4강과 같은 국가적인 집단 기억도 있고, 9·11 테러사건처럼 전 세계 사람들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집단기억도 있다. 집단 기억은 공동…

    당진시대
  5. 2013.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스스로 만드는 Teen's Festival

    2013 당진시 청소년문화존(Teen's Festival)이 지난달 23일 막을 내렸다. 이날 폐막식과 함께 김장체험을 끝으로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에 진행된 폐막식에서는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문화존에서 판매한 팝콘, 와플, 팥빙수 등…

  6.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고객이 만족하는 광고물 성심껏 제작”

    …학교(현 당진정보고) 재학시절 미술을 전공한 그는 지인의 제안으로 네온 만드는 일을 배우게 됐다. 인 대표는 “처음 네온을 배우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손과 입, 불을 이용해 유리관을 구부리고 모양을 내고 또 갖가지 다양한 색을 내는 것에 큰 매력을 …

    당진시대
  7.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술의 취향, 누가 만드나?

    …매니지먼트들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결부돼 만들어진 것이다. 예술의 취향을 만드는 자는 후원자, 청중 그리고 기획자다. 따라서 한 시대의 예술취향이 어떻게 형성되었나 알기 위해서는 ‘누가’ 문화예술의 후원자와 청중이 되는가, ‘어떻게’ 그들이 후원자와 청…

    당진시대
  8.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장애학생들이 직접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드는 특별한 카페가 있다.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이희용)에 통합형직업교육 거점학교로 선정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인 우리두리 카페가 운영돼고 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주 2시간 씩 수업이 진행되며 수요일에는…

  9.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선정해주셨는데, 그중엔 내가 쓴 시도 있었다. 그 시들은 학교 교지를 만드는 동아리로 보내졌고, 그 해 겨울 정말 학교 교지엔 내 시가 떡하니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는 지금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에서 회장을 맡게 되…

    당진시대
  10.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주부독서회 부스 운영

    … 주제로 개개인의 생각이나 인상 깊었던 문장을 한 줄로 표현해 소장인을 만드는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참가 시민들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기만의 소장인을 만들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글고운주부독서회와 인연이 깊은 소설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최성각…

    당진시대
  11.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램의 질을 높이고 다양화를 꾀했다. 평일 프로그램에서는 바느질로 인형을 만드는 테디베어부, 통기타 교실, 요리교실, 바이올린교실 등이 이뤄진다. “저는 중국어 회화반인데 중국어가 쉽고 이해가 잘 돼서 좋아요.”(5학년 홍준표 학생) 당진중심에서 꽤 먼…

    당진시대
  12.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대상 수상한 기지시줄다리기 인간문화재 장기천 옹전통 이으려 ‘줄’에 바친 인생

    … 두지 않았다. 3년 마다 한 번씩 판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람들은 줄을 만드는 방법을 잊곤 했다. 기지시리 주민들이 하던 줄다리기를 위해 안섬포구 뱃사람이었던 이득천 옹을 모셔다가 줄을 제작했다. 당시 15살 소년이었던 장기천 옹은 ‘이 분이 돌아가시…

  13.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저수지에 자리 잡고 있는 매운탕집이다. 쌍둥이엄마가 직접 재배한 야채로 만드는 반찬이 특징이다. 붕어찜도 쌍둥이 엄마가 직접 조리한다. ■주소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석하리( T 031-676-1922) >> 작가가 자주 가는곳 석남사 : 석남사 사찰…

  14.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매각의 의미

    … 처음 폭로한 언론사이기도 하다. <워싱턴 포스트>의 매각은 아무리 잘 만드는 신문이라 하더라도 경영이 받쳐주지 못하면 버틸 수 없다는 점을 새삼 부각시키고 있다. 1877년 창간된 <워싱턴 포스트>는 수도 워싱턴의 신문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는 신문이다…

    당진시대
  15. 2013.08.24 · 문화·교육 · 박가영

    와 함께 한 까치글짓기 문화탐방보고 듣고 경험하며 배우는 우리 역사

    …라에 있는 가장 큰 고인돌 중 하나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고인돌 하나를 만드는데도 500명 이상의 장정들이 동원된다는 사실을 배웠으며 선사시대의 움집도 볼 수 있었다. 숙소에 돌아온 뒤 학생들은 그날 배운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역사 골든벨,…

  16.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지혜로운 어린이로 성장, 바둑활동

    …판을 화선지 삼아 바둑알로 비행기나 꽃, 자동차를 표현하며 미술 작품을 만드는 모습을 보이는 원아들도 있었다.

  17. 2013.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올해로 37회를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공해주면서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축제마당을 만드는데 있다. 그렇기에 심훈상록문화제의 방향과 방법도 지역주민들에게 묻는 것이 맞고 지역주민들에게서 찾는 것이 맞다고 본다. 지역주민들을 위하는 축제라면 굳이 문학이나 순수문화제…

    당진시대
  18.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헐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장정원 씨]

    …지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건물이나 캐릭터들을 만드는 모델링과 △회색의 모델링에 색깔과 질감을 입혀주는 텍스쳐/라이팅, △모델링에게 움직임을 주는 애니메이션, △물·불·안개·눈 같은 시뮬레이션을 만드는 에펙스, △그리고 이 모…

  19.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못했다. 그래도 소식지를 발행하는 재미에 푹 빠져 강의를 비롯해 소식지 만드는 일에 전념했다. 그러다 보니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던 5000만 원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없었다. 운영비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찰나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합덕대건노인대학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