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0년

27건 · '만드는 행복'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슨 필자는 진공청소기를 시장에 내놓기까지 5년 동안 5127개의 모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수없이 욕하고 벽에 머리를 찧으며 행복감과 실망감 사이를 롤러코스터 타듯 왕복하였다고 합니다. 완성품인 최종 제품이 만들어지기 이전의 5126번의 실패를 거쳤다는 …

    당진시대
  2.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도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부는 다시 도움을 받아 일어서는 희망의 순환을 통해서 행복은 이어지고 확산되는 것 같다. …

    당진시대
  3.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 입시제도에 매여서 전인교육을 포기한 상태이다. 입시학원으로 전락하게 만드는 교육정책을 비판하면서도 내 자식만큼은 어떻게 해서라도 명문대학에 보내야 한다는 딜레마에 빠져있다. 당진군의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학교교육이 이렇게 가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당진시대
  4.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기업지원 및 투자유치 업무를 보강하여 뛰어다니며 기업을 유치하는 체제를 만드는 등 공무원 조직을 일 위주로 개편하고 인사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클린인사시스템을 실시할 준비를 완료했다.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방향은? ‘인사가 만사다’는 말이 있다. 조직…

  5.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전국 최초로 청삼을 재배하기 시작한 곳이 어느 곳인지, 안동포·보성포를 만드는 청삼씨앗을 보급해 주는 지역이 어느 곳인지 아십니까? 우리지역 당진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업용 삼인 청삼씨앗을 생산하는 곳도 당진입니다. 많은 삼(大麻)연구자들과 산업…

    당진시대
  6.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과 정의를 강조해야하는 우리 사회 - 이인수

    …가 팽배해지면서 질서까지 파괴되는 폐단도 함께 생겨났다. 하지만 인간의 행복의 척도가 물질적 풍요나 자유에만 가치를 두었고 다른 오상인 인, 예, 지, 신에 근거한 정신적 가치는 외면하고 타인의 자유를 전혀 배려치 않으면서 자신만의 자유에만 가치를 부…

    당진시대
  7.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생각. “서울에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

  8.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졌습니다. 시계 바늘처럼 반복되는 도심 생활에서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행복한 이야기만 꽃 피우며 살 수 있을 것 같은 여유로움이 귀농을 꿈꾸게 하는 환상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 도시에서 살적보다 귀농한 후로 더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헌…

  9. 2010.07.28 · 정책·행정 · 김창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가족의 역할’

    …동당진군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안복수 강사를 초청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가족의 역할’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안 강사는 “가정에서의 여성들의 바람직한 역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며 “내 가족과 이웃, 사회 국가…

  10. 2010.07.28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당진경찰서 박진규 취임서장 인터뷰

    …. 교통법규 등 법질서를 지키는 것도 지금 당장은 불편하시겠지만 모두의 행복을 위해 나부터 솔선수범한다는 생각으로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당진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싶다. 정리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11.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순방-“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주민피해 대책 요구”

    …정 축산지역 조성 ▲소외·취약 계층 및 다문화 가정 지원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복지순성 만들기 추진을 제시했다. 한편 지역 현안 건의사항으로는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위한 예산지원과 순성 시가지 내 군도 8호선 우회도로 개설이 제시됐다. 주민과의 …

    당진시대
  12. 2010.07.13 · 정책·행정 · 우현선

    고대면 순방-면소재지 중심 도시개발 사업 필요

    …주변 미관조성 및 관광객 유치 ▲황토 고구마 소비 촉진 행사개최 계획 ▲행복을 꾸며가는 고대면 주민자치센터 운영 ▲여가와 풍요를 즐길 수 있는 행사 개최 등을 내놨다. 지역현안으로는 용두리에서 고대초등학교 간 인도설치사업과 지방도 649호선의 갓길포장…

  13.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강원도 철원의 맛, 오가피 삼계탕”

    … 중인 곳이다. 강원도 철원에서 오가피와 엄나무 등 각종 재료를 가져와 만드는 오가피 삼계탕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이라고.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

  14.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가족독서신문 만들기대회 열어

    … 수 있도록 독서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책 내용을 함께 이야기하며 신문을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6학년 정진우 학생은 “가족독서신문 만들기대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며 그동안 부족했던 대화를 …

    당진시대
  15. 2010.07.07 · 문화·교육 · 김창연

    다문화가족 어머니학교 수료식 열려

    …민거리 등을 씻어 버리라는 의미에서 세욕식을 실시했다”며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을 만드는데 앞으로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16.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한 여물이 된다. 푸른들영농조합은 그런 건강한 밥상의 시작이 모든 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상생의 시작이 될 것이라 믿고 있다. 인터뷰 - 이호열 대표이사 아산친환경지역농업 클러스터 회장 푸른들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친환경농법을 시작한 것이 1975년이라…

  17. 2010.06.14 · 산업·경제 · 우현선

    “양돈종합가공센터 설립 추진에 주력”

    …향은? 공약한 것처럼 “생각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조합! 웃는 조합원! 행복한 조합! 그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조합원과 조합을 위한 가치경영, 기본과 원칙을 준수한 정도경영, 소통과 믿음의 신뢰경영의 3대 경영이념을 구현하는데 최선…

  18.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종시 격돌, 결론은 ‘원안’ 안희정 승리

    …다시 한 번 주춤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 후보는 시종 세종시 문제에 “행복도시의 원안을 만들고 균형발전에 대한 철학을 갖고 있는 안희정의 승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가장 가슴 아픈 승리가 될 것”이라며 행복도시 사수의지를 밝혀왔다. 따라서 도지사가 …

    당진시대
  19.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제5대 당진군수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로에서 ‘도시개발 경영학’을 전공한 제가 선진화된 미래 지향적인 쾌적한 행복 도시를 만들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영세상인과 원거주민들이 보호되고 이득이 갈수 있도록 적극 개발하고 각 읍·면·재래시장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