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손님들 그리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음식점을 만들어 가는게 작은 바람입니다.” ■연락처:352-9822 ■위치:기지시 삼거리에서 당진종합병원 진입로 지나 200m 직진. 한진 송산방향으로 좌회전 후 100m 우측. ■가격: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손님들 그리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음식점을 만들어 가는게 작은 바람입니다.” ■연락처:352-9822 ■위치:기지시 삼거리에서 당진종합병원 진입로 지나 200m 직진. 한진 송산방향으로 좌회전 후 100m 우측. ■가격:해…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작아 마을 전체에 공급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주민들은 천의리로 흘러 나가는 염솔천 곳곳을 막아 논과 밭에 물을 댔다고. 지금은 대호만에서 물을 끌어다 농사를 짓고 있다.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산신제 지금은 매방리 사람들의 주업이 농사이지만 대호방조제가…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다반사라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의 명절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온 가족이 있다. 어떠한 어려움도 혼자서 잘 소화하고, 어처구니없는 말을 들어도, 수고로움을 알아주지 않아도, 황당한 일을 당해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가족 모두의 행복을 …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후에는 합덕과 당진으로 다녔고. 지금은 버스가 다니니까 당진으로 많이 가는 편이지.” “왜 아니여. 학교도 1반이랑 7반은 면천으로 다녔지. 그때는 차돌백이가 길이 가장 고약했어. 다들 걸어서 학교를 다녔지. 학교가 없던 시절에는 우리 동네 애들은 …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급 자격을 소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아홉 사람이 거주하는 공동가정시설을 만들어 가는 게 희망이며 환자 위주로 이끌어 갈 생각이다 . “어르신들을 모신다는 것은 아프신 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감싸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익을 따지다 보면…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결성해 현재 11명의 조합원과 함께 꾸려간다는 올리고마을은 점점 소외되어가는 농촌의 위상을 ‘올리고’, 마을기업을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나눔복지센터는 정신없이 앞을 보며 3년을 달려왔다. 이제 4년을 향해 가는 달음질은 주위를 볼 수 있는 , ‘클라이언트와 함께’ 라는 의미를 좀 더 면밀히 고찰하며 나아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선을 이루는 현장을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당진에서 살아갈…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대, 평택시민신문, 고양신문, 남해시대, 태안신문 공동취재) “성산대교 가는 방향이 시속 20km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라디오를 틀면 어김없이 거의 매시간 서울 지역의 교통 상황이 흘러나온다. 당진에 살고 있는 청취자가 서울 시내 교통상황을 듣는 것은…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성화에 못 이겨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광장호프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대다수의 손님들 손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닭발이 들려 있다. 매콤한 닭발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인 만큼 술안주로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얼큰하게 취한 손님들도 집에 있는 …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있어야 물이 고이는 우물이 생긴다는 의미로 운정리라 하였다더구만. 언젠가는 우리 마을에 큰 우물이 생긴다고 말여. 아, 근데 그게 딱 들어맞았지 뭐야. 구름이 있어야 물이 고이는 우물이 먼고. 바로 삽교호 아닌가. 구름이 있어야 비가 와서 담수가 되…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됐어. 그 뒤로는 시험을 봐서 면천초에 들어갔지. 시험에 떨어져서 못 가는 애들도 몇 있었던 거 같아.”(성좌영) “지금 강습소 터는 논으로 변해 흔적조차 없지. 그때는 정식교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이 근방에서 좀 똑똑하다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가르…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기인데 채운교 아래 부근에 커다란 곡식 창고가 있었다더구만. 서울로 올라가는 쌀을 보관해 두던 창고였댜.” 북창이 있던 자리는 현재 논으로 메워졌다. 교통수단이 발달하기 전인 옛날, 세곡 창고가 있었다는 건 발달된 포구가 위치해 있었다는 의미다. 아닌…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실천했다. 청소하고 빨래를 대신해주는 노력봉사는 물론이고 직접 선물을 만들어 전달하고 연습한 공연을 선보이는 봉사도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성탄절에는 정미에 위치한 두리마을을 찾아 몰래산타 잔치를 열기도 했다. 무조건 시설을 찾아 청소를 돕는 노력봉…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전 오도리까지 조수가 드나들어 제법 큰 항구가 있었던 것이다. 특히 인천가는 여객선이 기항해 당진은 물론이고 서산, 운산 등에서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인천을 오가는 배가 하루에 한차례씩 다녔지. 배를 타러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포장된 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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