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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1997년

20건 · '많이 봉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한번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며 꾸준히 만남을 갖는 것과 당진군 여성자원봉사센타 김산옥 회장등이 한달에 한번 이들을 찾아가 머리손질을 해주는 것이 그중 두드러지는 자원봉사활동이다. 모자가정 편견부터 없애야 무의탁노인 못지않게 어렵고 외롭게 살아가는 세…

    당진시대
  2.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 한번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며 꾸준히 만남을 갖는 것과 당진군 여성자원봉사센타 김산옥 회장등이 한달에 한번 이들을 찾아가 머리손질을 해주는 것이 그중 두드러지는 자원봉사활동이다. 모자가정 편견부터 없애야 무의탁노인 못지않게 어렵고 외롭게 살아가는 세…

    당진시대
  3.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특집/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서해안의 중심지

    …감없이 발휘하였으며 10월 26일 저축의 날에 충남도내에서 가장 저축을 많이 한 저축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었다. 또 공업화.도시화로 인한 이농현상과 농촌일손부족 등의 여건하에서도 첨단농기계 보급과 새로운 농사기술교육을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특…

    당진시대
  4. 1997.10.27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새시대새정치연합청년회]

    …할은 어떤 것인가? ■연청은 그동안 선봉에 서서 김대중 총재를 경호하고 봉사하는 사조직으로 운영되어왔다. 그러나 공조직으로 전환된 지금에 와서는 단지 조직의 일원으로 성실한 활동을 할 뿐이다. 45세미만의 청년들을 규합해 다가오는 대선에서 수평적 정권…

    당진시대
  5. 1997.10.13 · 문화·교육 · 김태숙

    [인터뷰]안 승 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마당 등이 그것이다. 또 한가지 변화를 추구하려 했던 것이 있다면 군내 봉사클럽과 단체, 조합등을 이끌어내어 각개의 행사를 책임지며 참여하도록 할 생각이었는데 이 점은 미흡했다. 아직도 상록문화제가 몇몇 행사꾼들이 준비하는 행사라는 의식이 팽배해 있다…

    당진시대
  6.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가 자욱하게 길을 가로막았다. 이씨는 다시 바다로 뛰어들었다. 김양식을 많이 했던 당시에는 김쌀이 여기저기 꽃혀 있어서 그것을 잡고 숨어 있으며 살 수 있으리라 여겼던 것이다. 그러나 바다속도 이미 국군과 민간인들로 아수라장이었다. 얼마를 헤엄쳐 갔는…

    당진시대
  7.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가 자욱하게 길을 가로막았다. 이씨는 다시 바다로 뛰어들었다. 김양식을 많이 했던 당시에는 김쌀이 여기저기 꽃혀 있어서 그것을 잡고 숨어 있으며 살 수 있으리라 여겼던 것이다. 그러나 바다속도 이미 국군과 민간인들로 아수라장이었다. 얼마를 헤엄쳐 갔는…

    당진시대
  8.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봉수 옹 노인회 합덕분회장

    …이다. 근자에 와서는 많은 사람들이 받을 생각은 하지 않고 주기만 하는 봉사주의 자들이 많이 늘어감에 따라 신바람이 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신선함을 더하게 하며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사람의 새빨간 욕심이란 채우면 채울수록 밑바닥이 없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9.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8

    …이다. 근자에 와서는 많은 사람들이 받을 생각은 하지 않고 주기만 하는 봉사주의 자들이 많이 늘어감에 따라 신바람이 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신선함을 더하게 하며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사람의 새빨간 욕심이란 채우면 채울수록 밑바닥이 없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10. 1997.07.14 · 인물·동정 · 이명자

    구 본 규 / 새당진라이온스 신임회장

    ‘봉사클럽은 부담스러운 곳’ 고정관념 깨겠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 구본규(42세) 신임회장은 클럽활동 12년동안 단 한번도 임원을 맡지 않았던 때가 없었을 만큼 열성적인 라이온이다. 클럽내에서는 비교적 젊은층에 속하지만 새당진라이온스의 주춧돌이나 다름없었…

    당진시대
  11. 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이기영 /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

    “참봉사자 많을수록 진짜 선진국” “지역도, 나라의 경제ㆍ정치ㆍ사회도 모두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진통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저절로 도달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바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선진국의 …

    당진시대
  12. 1997.06.02 · 환경·안전 · 이명자

    황소개구리 대호만 생태계 위협

    … 황소개구리는 대호만의 경우 수심이 얕은 해창, 초락도, 삼길포쪽에 더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최대의 붕어서식지인 대호만의 생태계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대호만 주변에서 가물치 양식을 하는 한 어민은 “워낙 번식을 많이하는 데다 인기척…

    당진시대
  13.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백여 농촌주민 진료받아

    순천향병원 농촌무료진료봉사 순천향천안병원이 지난 2일부터 이틀동안 송악보건지소와 송악면 복지회관에서 실시한 농촌무료진료행사에 826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진료를 받았다. 내과와 외과를 비롯 8개 전문분야에 42명의 의료진이 내려와 진료를 펼친 이번 봉사…

    당진시대
  14.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일은행 당진지점 유 영 국 지점장

    ‘당진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 “은행이 많이 들어와 있는 당진지역에 후발주자로 뛰게됐지만 지역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금융기관,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고객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지난 24일 개점한 제일은행 당진지점의 유영국(52세)지점…

    당진시대
  15.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문회가 세상이 밝아짐을 알리고 있고 또 「당진시대」도 밝은 기사가 눈에 많이 띈다. 171호 1면 「서강대 유치 범군민운동으로」가 그렇고, 「북한동포에 쌀보내기운동」등 대체로 밝은 기사가 많다. 잘사는 나라, 풍요로운 사회란 어떤 세상을 말하는 것일까…

    당진시대
  16.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박 범 순(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강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

    당진시대
  17.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문조사 / 겨울방학 어떻게 보냈나?

    …명, 단전호흡도 3명, 회화학원 1명순으로 나타났다. 컴퓨터학원이 가장 많이 나온 것은 실업계학교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목적이 있고 시대가 시대니 만큼 컴맹을 탈출하려 한다는 의견들이 뒷받침이 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방학중 가장 의미있었던 일은 …

    당진시대
  18. 1997.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국 우수지회로 선정

    …지회는 지난해 회원증강과 특정폐기물 분리수거, 불우이웃돕기사업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이같이 큰 상을 수상하게 된 것. 정상철 지회장은 “작년도에 40여회원이 힘을 합쳐 회원증강에 열을 올린 결과 회원업체가 90여업체로 증가하게 되었으며 폐필터…

    당진시대
  19.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력을 느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일하는 여성 유씨는 앞으로는 남을 위해 봉사를 하면서 더욱더 적극적인 삶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한다. 물론 시집가는 일도 더 미루지 않을 생각이다. “소값이나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면천면 원동리 박달환(37세)씨 “새…

    당진시대
  20.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장덕기 발행인 군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사명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일년은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뉴스거리도 많았고 사건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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