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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6년

16건 · '맛집 다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 창간 23주년에 부쳐최순실과 트럼프가 주는 교훈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1년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미디어 영역 구축에 나섰다. 지역의 맛집들을 소개하는 맛집 블로그는 이미 1만 여명의 독자들이 다녀갔다. 콘텐츠별로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매월 5만여 명의 접속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 SN…

    당진시대
  2.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는 면천면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천개동에 30년 동안 맛집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천개동 농장에서 7년간 일하며 기술을 전수받았다. 서빙부터 시작해 오리를 다루는 법을 전수받기까지 그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

  3. 2016.10.16 · 문화·교육 · 이영민

    대덕동 아이러브닭갈비 서정희 대표“10년 노하우 담은 닭갈비”

    …악읍 중흥리에서 닭갈비 전문점을 개업했다. 손님도 많았고 맛도 인정받는 맛집이었지만 자녀 양육문제로 이내 장사를 접었다. 이후 대덕동에서 실내포장마차 부치미를 개업해 5년 동안 주민들의 단골 술집으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수년동안 주방을 담당하던 그…

  4.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년 동안 살았다. 불혹의 나이를 지나 도시생활을 벗어나고 싶었던 부부는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던 김 씨는 당진포3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10년 동안 부녀회장을 도맡아 지역을 위해 봉사한 그는 “고대면이 발전하지 못하는 …

  5.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 문을 열고 운영해 오던 김선민·이예순 부부가 지난 2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부부는 “공백 기간 동안에도 바오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바오샨은 보물 보(寶)…

  6. 2016.06.24 · 정책·행정 · 김예나

    수청동 황금어장 퓨전일식전문점 대표 최인숙싱싱한 재료 정갈한 일식

    …가 노력한 만큼, 황금어장에서 맛보고 간 고객들이 지인들에게 황금어장을 맛집으로 소개해주고 있다. 황금어장의 메뉴 중 옥돔과 이면수는 비린내가 나지 않고 쫄깃하고, 조림의 경우도 싱싱하고 살이 부드러워 인기다. 최 대표는 “직접 다시마, 무, 대파, …

  7.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자리임에도 종종 자리가 부족해 손님들이 다시 발걸음을 뒤로할 때마다 죄송한 마음과 아쉬움이 크다고 전했다. 은 대표는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돈을 남기는 것보다 손님이 최고라는 마음가짐으로 식당을 운영해 왔다”고 …

  8. 2016.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킴스키친(Kim's kitchen) 김유석 대표30여 가지의 요리와 샤브샤브를 한 번에

    …가하고 샐러드 코너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김 대표는 “조만간 다시 한 번 변화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만날 것”이라며 “지금까지 킴스치킨을 사랑해주신 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뉴 : 평일 점심 …

  9.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편육과 보쌈은 먹어 본 사람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 중 하나다.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기에 육질이 뛰어나고 지방층에 고소함이 배어 있다. 편육의 경우 2인이 먹을 수 있는 수육이며 보쌈은 대·중·소로 나눠 함께 …

  10.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을 고수하는 큰집추어탕에서는 붕어와 시래기를 넣고 1시간 동안 끓인 뒤 다시 양념을 더해 불을 조절해 가며 붕어와 시래기에 매콤함이 베어들 수 있도록 한 번 더 조린다. 두 시간여 동안 조리하기 때문에 억세다고 소문난 붕어 뼈가 적당히 부드러워지며, …

    당진시대
  11.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로 오랜 시간 끓여 낸 묵은지 김치찌개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다. 이와 함께 부대찌개도 사골육수와 갖은 햄을 넣어 푸짐하게 끊여 만들어 깊은 맛을 자랑한다. 몽돈에서는 숯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 냄새가 배는 것을 줄이기 위해 …

  12.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먼 지역에서도 삼시세끼 음식을 맛보고 다시 찾아오는 손님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맛도 맛이지만 저희는 정이 있어요. 바쁠 땐 단골손님들이 일손을 도와줄 정도죠. 늘 손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습…

  13.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이 길러 낸 태양초 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낸다. 또 육수도 멸치와 다시마 등을 우려 사용한다. 하지만 기본 양념에서만 코다리찜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강원도 양구에서 자연건조해, 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무청을 가득 올린다. 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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