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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1년

29건 · '매일 직접'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채운리 유가네손칼국수 ‘후루룩’, 뜨끈한 해물손칼국수

    …. 3년째 당진읍 채운리에서 칼국수를 만들어 온 류효혁, 이계영 부부는 매일 아침 육수를 끓이고 직접 반죽해 칼국수 면을 뽑는다. “매일 아침 정확히 7시30분이면 육수 물을 불에 올리죠. 10시까지 육수가 진하게 우러나도록 끓여요. 손칼국수인 만큼 …

  2.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찾는 손님이 있을 정도로 맛이 좋다. 우거지는 10월경에 김명자 대표가 직접 심은 배추에서 우거지를 뜯어 절이고 발효시켰다가 12월부터 내놓는다. 뽀얀 쌀뜨물에 들기름을 넣고 끓인 우거지찌개는 구수하면서 진한 맛이 일품이다. 우거지를 발효시킬 때 젓갈…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되는 다문화백일장에는 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일 년 동안 한글을 배워 직접 쓴 한국생활기 등이 공모됐다. 올해 다문화백일장에서는 장가경(중국) 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총 11명의 당선자가 상패와 함께 농산물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다. 본지는 2주에 걸…

  4.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송악읍 반촌리 토종소머리국밥 "뜨끈한 소머리국밥, 보약이 따로 없군!"

    “매일 새벽 한우 소머리 24시간 푹 고아요” 조미료 사용하지 않고 채소는 직접 재배한 것 사용 너나할 것 없이 어려웠던 시절 뜨끈한 국물에 밥 한 공기를 말아 후루룩 먹는 ‘국밥’ 한 그릇이면 고픈 배는 물론이고 허전한 마음까지 따뜻해지곤 했다. 장…

  5.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방은 권세용 씨의 친동생이 맡고 있다. 전선아 씨의 꼼꼼한 성격 때문에 매일 아침마다 그날 사용할 야채와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것도 강조했다. 소규모의 레스토랑이다보니 대량 구매를 할 수 없는데다가 양식은 한식과 달리 미리 만들어 놓을 수 없기 때문에 …

  6. 2011.08.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포레즈’ - 이석희 대표] “내 아이 최고로 키우고 싶은게 엄마 마음”

    …다른 엄마들의 마음을 잘 알지 않을까요?” 영국에서 시작된 ‘포레즈’는 매일유업에서 운영하는 3~10세 아이들을 위한 브랜드. 매일유업에서는 0세~3세까지 아이들을 위한 ‘알로&루’와 0~5세 아이들을 위한 ‘알퐁소’ 브랜드도 있다. “남편(손원표)이…

  7.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곳에서는 여느 박물관과는 달리 사진 찍는 것이 자유롭다. 또한 전시품을 직접 만져볼 수도 있다. 눈으로 보는데만 그치지 않고 직접 느끼고 체험해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야외 체험장 공사가 연말에 끝날 예정이며 현재는 투호놀이, 그네타기 등의 간단한 놀…

  8.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강화식당 - 김희자 대표] “제철맞은 강화도산 밴댕이회·찌개”

    …식당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맛이 좋기로 유명한 강화도에서 밴댕이를 직접 가져오기 때문에 맛이 다를 거예요. 한번 와서 드셔본 분들은 꼭 다시 오시더라구요.” 강화식당의 주요메뉴는 밴댕이회와 밴댕이찌개, 그리고 병어회와 병어무침이다. 좋은 재료와 …

  9.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산유치원 도자기 빚기 체험

    …두리에 위치한 도예공방 ‘숨’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날 체험은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인 그릇의 제조 과정을 익히고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생활도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방에 도착한 원아들은 도예가로부터 도자기 만드는 과정과…

  10. 2011.05.21 · 환경·안전 · 김기연

    [신평면 신당리 터주 생태찌개 - 김동세 대표] 꽃게와 생태의 얼큰, 시원한 맛

    …을 낸다고. 꽃게와 기타 양념을 넣어 육수를 만드는 일은 김동세 대표가 매일 아침 하는 일이다. 터주의 또하나의 별미는 생태찌개와 함께 나오는 돌솥밥이다. 또 식사를 마치고 먹는 누룽지와 숭늉은 입가심으로 그만이다. “저희가 여력도 안되고 밑반찬 재료…

  11. 2011.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족구협회]경기력 향상 위해 전용구장 꼭 필요

    …정되는 부분이다. 이덕유 회장은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보령시가 시장이 직접 나서 테니스코트를 족구장으로 바꾸고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는데 당진군과 비교되고 있다”며 “지난 2년간 줄기차게 요구했던 것이 전혀 반영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진군내 족…

  12.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채운리 도원 - 오정훈, 이종남 공동대표] “한식처럼 깔끔하고 단백한 중국요리 전문점”

    …중국관은 당진 대표의 중국요리 전문점”이라고 소개했다. 주방에서 음식을 직접 요리하는 이종남 공동대표는 “코스로 제공되는 중국전문요리의 맛을 느끼실 수 있게 항상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인 입맛에 맞춰 느끼함을 없애고 깔끔한 중국…

  13. 2011.05.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2010년 4만4천시간 봉사

    …이 4만2230시간동안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루 22명의 직원들이 매일 116시간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현대제철은 올해도 이웃사랑나눔을 활발히 실천한다는 계획으로 당진에서 올1분기까지만 2,680명이 12,975시간을 달성했다. 올초 설명절 선…

  14.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대화를 먼저 하려고 했다. 화물연대 파업은 물론 기업과 노조 갈등에서도 직접 해결이 아니라면 중재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가 당진서장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올 때 당진농민단체들이 그에게 감사패를 건네줬다. 그는 “고향후배에게 주는 감사패가 아닌 농민들…

  15.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파김치아나고찌개 - 김현성 대표] “아나고와 파김치의 만남”

    … 특히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파김치아나고찌개라는 새로운 메뉴를 직접 개발한 김현성 대표의 능력과 노력이 엿보인다. 김 대표는 “아나고의 고소한 맛과 높은 영양가 그리고 남녀노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맛으로 손님들에게 한발더 다가가고 싶다”며…

  16.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어 내려가기 어려운 할아버지가 되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매일 밤 하루를 되돌아보며 일기를 쓰는 일이다. 장광진 씨는 1960년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시작한 일기쓰기를 68세가 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결혼해 사업을 하던 청년 시절 …

    당진시대
  17.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친 후 비로소 상 위에 올라온다. 왕창갈비의 돼지갈비는 남편 김장수씨가 직접 양념한다. 이 양념의 비밀은 아내 최향자씨도 모를 정도로 왕창갈비만의 비법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양념된 돼지갈비를 불판에 살짝 익혀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갈빗살이 입…

  18.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인/ 터/ 뷰 - 충남도 평가 종합 2위 달성한 송악농협 중흥지점]“구성원이 편해야 질 좋은 서비스 제공하죠”

    …있었던 이유라고 했다. “금융기관이기 때문에 마진을 생각할 수밖에 없고 매일 뵙는 분만 뵙다보니 고객 친절에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데 직원들과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일하다보니 서비스 질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직원들이 일단 편하고 기분이 좋아야 고객 …

  19.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한성목재·건재·문짝백화점] “믿음을 판매하는 ‘자재 백화점’”

    …다.” 특히 3년이란 시간 동안 새벽에도 전남 광양까지 찾아가 시멘트를 직접 들여와 납품하는 일도 병행했었다. 오전과 오후 시간에는 정상적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퇴근시간부터 새벽 늦은 시간까지 시멘트를 배달해 수입을 올려 한성목재를 정상 궤도에 올리는데…

  20.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인디아나 - 김기봉 대표] “중후한 맛이 느껴지는 레스토랑 인디아나”

    …호에 맞는 음식을 추천해 주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인디아나의 요리에는 직접 만든 생면과 최고급 한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베니스 정통의 맛을 추구한다. 특히 최고급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는 쫄깃한 식감이 특별하다. 인디아나에서는 고기나 생선을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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