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일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4년

21건 · '모든 일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는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이하 부모회)를 알게 됐다. 십여 년 동안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했던 그에게 부모회는 그의 삶을 바꿔준 곳이었다. 같은 어려움을 처해있는 가족들을 만나며 서로 위로하고 보듬었다. 때로는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고 일상의 이…

  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말을 걸어야 하고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따랐다. 하지만 그는 “모든 일은 마음 먹기 나름”이라고 말했다. 최 씨는 “미소 앞엔 장사가 없다”며 “내가 진심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언제든 나를 필요로 할 때 연락할 것이라는 믿…

  3.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찾아보기 힘든 한겨울, 추수가 다 끝난 논에는 싸늘한 바람만이 맴돈다. 모든 것이 겨울잠을 자는 이때 대호지면 주민들은 달래며, 쏙새(씀바귀)를 키우면서 봄을 기다린다. 김석균(대호지면 조금리·63) 씨가 한창 일하고 있는 비닐하우스 문을 열자 달래의…

  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주민자치회에 포함돼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많은 곳과 대호지면(12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적은 곳은 주민자치회 구성에서 형평에 맞지 않는 지적이다. 뿐만 …

  5.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로 30여 년 공직생활을 했기 때문에 지방자치권을 침해하거나 위축시키는 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역구 의원으로서 돕고 싶을 뿐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시장을 새정치민주연합에 내주는 등 패배했는데 원인에 대해 어떻게 분석하는가? 이번 당진시…

  6. 2014.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월호의 교훈

    …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꽃 같은 어린 영혼들과 함께 유명을 달리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 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생명과도 같은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고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전 불감증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당진시대
  7.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24년차 학교 ‘아저씨’

    …호지분교장, 정미초, 삼봉초, 삼봉초 난지분교 등을 거쳤다. 그가 하는 일은 공식적으론 학교 시설 관리이지만 사실 학교의 모든 잡다한 일은 다 해야 한다. 학교 문을 가장 먼저 열고 가장 늦게 닫는 문지기 역할도 하며, 고장 난 것이 있다면 고쳐야 하…

  8.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조성 관련 강력 추진하겠다 vs 반드시 저지하겠다

    … 1/4수준에 불과하다. 환경오염의 경우 토양·수질·냄새로 구분하는데, 모든 축사에 비가림시설을 설치해 오염원 유출을 완벽히 차단할 예정이다. 깔짚(톱밥) 우사의 경우 매년 2회 교체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냄새는 가축사육 허가제 허용기준의 2…

  9.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 중시하는가? 교육은 학생을 위한 일이다. 행복 당진교육을 추구하겠다. 모든 교육력과 행정력의 중심에 학생이 있도록 하겠다. 교육은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미래의 결과로써 평가받는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당진 교육이 …

    당진시대
  10.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크다. 마을에서 와인점을 운영하는 비아테 노스(51)씨는 “우리 마을의 모든 일은 혼자서는 진행할 수 없다”며 “딩골스하우젠은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며 운영되는 만큼 와인축제도 공동체로 움직인다”고 말했다. 버려진 헛간이 마을공공 시설로 이처럼 마을을 …

  11.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이임 인터뷰“이제 시민 곁으로 돌아 갑니다”

    … 감사드린다. 당진시장을 하면서 이룬 가장 큰 성과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 많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쟁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시승격을 이뤄낸 것이다. 건전재정 지자체를 만들었고, 어려운 경제적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당진 만큼은 기업도시를 만들고…

  12.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시장 당선인께 드리는 7가지 고언

    …하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욕심을 내서는 안 됩니다. 둘째, 모든 일은 시민을 바라보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지역경제 규모가 커지고 새로운 사업이 많아져도 그것이 결과적으로 당진시민들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익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당진시대
  13.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 선거 결과는 ‘민심’으로 결정된다. 선거철이 되면 ‘민심’이란 말이 모든 이슈의 중심이 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이번 민심은 ‘민생’과 ‘국민안전’ 세월호 참사 속에 치러진 이번 지방선거의 민심은 어디에 있었을까? 필자는 먹고 사는 ‘민…

    당진시대
  14.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안한 길을 만들어 갑시다

    …,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겠으나 그 죽음은 분명한 현실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바다를 낭만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해변은 우리에게 자연절경을 통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해변은 무더위를 식힐 만한 시원함, 어족자…

    당진시대
  15. 2014.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생명과 조폭국가

    …되거나 위기에 빠진다. 지도자 한 사람의 판단력과 도덕성에 따라 사실상 모든 것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침몰한 세월호나, 침몰위기에 있는 대한민국호나, 선장만 바라보고 기대하고 있다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맞았다. 상명하달 조직의 또 다른 취약점은 위…

    당진시대
  16.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봉사활동에 도움 되는 신문”

    …와 연관지어 생각하곤 해요. 오랜시간 동안 활동하다보니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생활에 임하고 있어요.” 다른 일은 몰라도 내 지역, 내 고향의 소식은 알아야한다는 정 협의회장은 당진시대가 당진의 소식을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 구독을 결정했다. 집에 배달되…

  17.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권리를 찾자

    … 헌법 1조2항에도 잘 나타나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6·4지방 선거가 약 두 달 정도 남아 있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가 투표해야할 대상은 충남도지사, 당진시장, 도의원, 시의원, 충남교육감과 어…

    당진시대
  18.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자께서 오신 뜻

    … 없이 사라졌다. 원래 처음부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모두가 이와 같다. 세상은 마음이 나타난 바요, 마음의 원리가 세상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많은 일들을 겪으며 살아간…

    당진시대
  19.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슴이 벅찬듯했다. 탄자니아를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을 때부터 하루하루 모든 여정이 아직도 생생하다. 하루에 꼬박 7~8시간을 걷고 또 걸었다. 정상에 오르는 날에는 18시간 동안 산행을 이어갔다. 6일 동안이나 산속에서 생활하며 극한을 경험케 한 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