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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1999년

21건 · '미래 그리고'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에 몰고올 변화의 바람은

    … 이미 당진군의 고대·부곡공단에 입주해 가동중인 동부제강과 LG에너지, 그리고 입주예정인 석문공단 모두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대단히 활력을 띠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기업의 수도권 밀집을 억제하기 위해 설정한 「기업유치 제한구역」에서 풀려…

    당진시대
  2.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산업입지조건은 ‘1시간내 수도권 진입’이라는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 그리고 조성중인 공단이 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임해산업단지라고 부르기가 석연치 않은 것은 지반의 특성상 잇점이 있을지 모르지만 해운항만조건에서 아직 경쟁력이 없기 때…

    당진시대
  3.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 군민의 에너지 최대한 끌어내주길

    …관적인 판단력으로 당진군에 필요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한발 앞서나간다면 그리고 우리군의 나아갈 방향과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지면이 채워진다면 더 한층 당진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 당진군민 모두가 희…

    당진시대
  4. 199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9

    …하는 학문에 지원할게 틀림없다. 연구실에 생명을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교졸업 후 당장 직업전선에 내보내지 않아도 될 우리사회의 여력있는 부모들이라면 기초학문이라는 그동안 인기없던 이곳에 자녀들의 미래를 걸어도 좋을 것이다. 그 분야에는 반짝…

    당진시대
  5. 1999.11.01 · 환경·안전 · 유종준

    충남발전연구원 심포지엄/해양생태계~

    …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정밀화학산업과 기계산업, 반도체산업 등 미래 유망제조업 분야와 기존 중화학산업 중 석유화학산업과 철강산업, 자동차산업 등 고도화 분야를 주력산업으로 선정하고 기업체의 입지유도와 지역별 주력산업 군집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

    당진시대
  6.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서는 ‘지난 30년간 노인문제가 끊임없이 …

    당진시대
  7.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선-책임질 수 있는..

    …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윤리와 도덕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정치와 경제, 그리고 인류에 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의 창조원리마저도 허물어버리고 말았다. 이것은 지난 100여년 동안 교육의 근본을 잃어버리고 지식과 과학, 그리고 기술을 습득하는 데만 치중했고 …

    당진시대
  8.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 친구를 만나 빈대떡 안주삼아 동동주 마시며 회포를 풀 기회도 가졌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도 우리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신명을 돋구시기도 했으며, 가족 가족 손을 잡고 가족의 정을 돈독히 하는 그런 장도 마련되었다. 또 문학과 음악…

    당진시대
  9. 1999.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학민-21세기 지역...

    …민선 자치단체장시대 4년을 경험하면서 각 지역의 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그리고 지방공무원들이 지역경영의 주체로서 자치적인 노력을 경주하는 새로운 모습을 접하고 있다. 지방자치가 심화되면 될수록 지역의 경쟁력은 이들의 손에 의해 대부분 판가름 날 것으로…

    당진시대
  10.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세계 노인의 해 '한국 노인의 달' 특별인터뷰 누구나 노인이며 누구나 미래의 노인이다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개교 10년 맞는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서금구 60세는 아가, 100세부터 청춘’ 올해로 100세를 맞은 미국의…

    당진시대
  11.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지금 가장 작은...

    …좋으니 공장이라도 많이 건설하여 먹고 살기나 나아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국토가 오염되고 자연이 파괴되어가도 별 관심도 없이 한 세대를 그렇게 지내고 지금에 이르렀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무분별한 공해물질의 무단배출이나 환경파괴의 이면에는 먹고 살…

    당진시대
  12.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당진시대
  1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좥21세기 한국노인복지의 증진과제와 전망좦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

    당진시대
  14.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당진시대
  15. 1999.09.06 · 정책·행정 · 유종준

    로코모 당진21 구성키로

    … 비판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의 모임으로 육성해 정책개발, 시책제안·건의, 그리고 건전한 비판을 목적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당진군에 거주하며 지역을 사랑하고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20∼40대의 젊은 주민과 공무원 20명 내외로 구성할 계획이며 9월20…

    당진시대
  16.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이 논문은 노인대학 가족들의 것 - 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김귀자

    …업, 교육학 석사, 교사경력 10년, 호스피스 봉사자, 노인학교 교사, 그리고 이제는 노인교육 전문가로 멈출 줄 모르는 그녀의 조용한 열정. ‘밝아지는 노인학생 표정 보며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는 할머니 …

    당진시대
  17.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졸업, 교육학 석사, 교사경력 10년, 호스피스 봉사자, 노인학교 교사 그리고 이제는 노인교육 전문가로 멈출 줄 모르는 그녀의 조용한 열정. ‘밝아지는 노인학생 표정 보며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는 할머니 …

    당진시대
  18.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운데 차분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온누리합창단을 비롯 한마음합창단, 그리고 신성전문대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며 청중들에게 주옥같은 가곡과 흥겨운 민요, 건전가요 등을 골고루 선사했다. 특히 이날 무대는 도 합창경연대회 2위를 자랑하는 온누리합창단…

    당진시대
  19.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제인’이며 피상담자다. 인생의 문제란 바로 ‘자기발견’과 ‘자기성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쳤다가 다른 5명의 친구들과 검찰에 구속됐다. 그러나 만 14세 미만의 소년범인 찬호는 형사처벌 …

    당진시대
  20. 1999.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형렬-스스로 일구는 자...

    …또 한세기를 맞이해야 하는 기로에 선 우리 모두는 역사에 대한 경외심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없다. 수많은 영예와 환희, 그리고 형언할 수 없는 좌절, 고통과 번뇌를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뒤안길에 묻고 무언으로 가신 선조들의 얼이 숨쉬는 역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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